2009년 11월 4일 수요일
Boys, be MBtious via Zizukabi
윤리적으로는 '얍삽함'입니다.
미학적으로는 '유치함'이 떠오릅니다.
존재론적으로는 '천박함'이 떠오르죠.
- Boys, be MBtious
제가 왜 2mb에 대한 거부감이 드는지 알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듣기 싫은 단어인 "얍삽함"과 "천박함"을 갖춘 인물이거든요.
Life is...
Life is..인생은 다섯개의 공을 가지고 하는 저글링인데, 그 다섯개의 공이
Imagine life as a game in which you are juggling five balls in the air.
You name them: work, family, health, friends, and spirit, and you´re keeping all of them in the air.
You will soon understand that work is a rubber ball. if you drop it, it will bounce back. But the other four balls - family, health, friends, and spirit are made of glass.
If you drop one of these, they will be irrevocably scuffed, marked,
nicked, damaged, or even shattered. They will never be the same.
You must understand that and strive for balance in your life.
How?
Don´t undermine your worth by comparing yourself with others.
It is because we are different that each of us is special.
Don´t set your goals by what other people deem important.
Only you know what is best for you.
Don´t take for granted the things closest to your heart.
Cling to them as your life, for without them, life is meaningless.
Don´t let life slip through your fingers by living in the past or for the future.
By living your life one day at a time, you live all the days of your life.
Don´t give up when you still have something to give.
Nothing is really over until the moment you stop trying.
Don´t be afraid to admit that you are less than perfect.
It is this fragile thread that binds us together.
Don´t be afraid to encounter risks.
It is by taking chances that we learn to be brave.
Don´t shut love out of your life by saying it´s impossible to find.
The quickest way to receive love is to give; the fastest way to lose love is to hold it too tightly; and the best way to keep love is to give it wings.
Don´t run through life so fast that you forget not only where you´ve been,
but also where you are going.
Don´t forget that a person´s greatest emotional need is to feel appreciated.
Don´t use time or words carelessly. Neither can be retrieved.
Life is not a race, but a journey to be savored each step of the way.
Yesterday is History, Tomorrow is a Mystery, and Today is a gift; that´s why we call it - the Present. -->
일, 가족, 건강, 친구, 정신 이다.
일(Work)은 - 고무공, 떨어져도 튀어오르고, (먼지가 묻어도 털어버리면 된다)
하지만 나머지 4개는 유리공이다.
2009년 11월 3일 화요일
2009년 11월 2일 월요일
지상의 불의, 천상의 정의 via 노정태의 블로그
- 슬로베니아의 철학자 지젝은 말했다. 자신이 신이라고 착각하는 하위 관료보다 더 무서운 것은, 자신을 하위 관료라고 착각하는 신이라고.
- 이정희 의원의 말마따나 변호사는 법정에서 피고인이 의지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다. 그래서 더욱 판사에게는 신과 같은 책임감이 요구된다. 판사는 일개 공무원처럼 권력의 눈치를 봐서는 안 된다.
- 형사 재판은 철저히 무죄 추정의 원칙에 따라 이루어져야 한다. 검찰이 유죄를 못 밝혔다면 당연히 피고인들은 무죄다. 그러나 1심 재판부는 이 헌법적 원리를 무시한 채, 자신들이 판관 포청천이라도 되는 양 '참회의 기색을 보이지 않는다'며 도리어 피고인들을 다그쳤다.
왜 있지도 않은 죄를 뉘우치며 선처를 호소해야 하는가? 헌법에 적시되어 있는 무죄 추정의 원칙을 지키지 않는 형사 재판은 어떤 식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
벨리브와 양심 자전거의 차이. via 이정환닷컴!
via leejeonghwan.com
벨리브는 일단 모양이 특이해서 훔쳐갈 수가 없다. 무려 150유로, 우리 돈으로 27만원 정도 보증금을 내야 하기 때문에 무단 점유가 불가능하다. 처음 30분은 무료지만 30분이 지나면 1유로, 1시간이 지나면 30분마다 2유로씩을 추가로 내야 한다. 만만치 않은 금액이라 당연히 빨리 쓰고 빨리 반납을 하게 돼 있다. 물론 보증금은 언제라도 돌려받을 수 있다. 막연한 양심에 기대기 보다는 공공성과 효율성을 두루 고려한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다.
한 대 가격이 400만원에 육박한다는데 3단 기어에 브레이크와 변속 레버, 허브 등이 모두 시마노 제품이라 견고하다. 엄청난 비용이 소요되는 요란한 전시행정이라는 비판도 많고 파리 외곽에 사는 소외계층의 불만도 거세다고도 하고 절도와 파손이 당초 예상보다 훨씬 많다고도 하지만 시행 2년째, 아직 실패를 단언하기에는 이른 것 같다. 모퉁이를 돌 때마다 발견하는 벨리브 무인 보관소는 부럽기만 했다.
공기주입과 동시에 충전이 되는 펌프
이 기능은 자전거 타이어에 공기를 주입할 펌프기능과 LED 라이트 기능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내부에 충전식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어 공기도 주입하면서 아울러 배터리 충전도 동시에 되는 그야말로 두가지 효과를 동시에 보는 것인데요. 약 20초의 펌프질로 약 45분 정도 라이트 기능으로 사용이 가능하다고
wenjun's link (weekly)
윈도우 탐색기에 스카이드라이브를 연결하는 SkyDrive Explorer & 네이버 N드라이브 탐색기 :: 웹초보의 Tech 2.1
http://skydriveexplorer.com/index.php
Posted from Diigo. The rest of my favorite links are here.
2009년 11월 1일 일요일
2009-10-31 오늘의 성지순례
이런 대단하신 분의 글을 수정할 능력이 없어서...맞춤법도 뛰어쓰기도 수정하지 않고 그대로 Ctrl+V 했다.
- 불법과격 촛불집회때도 김민선의 지령을받은 광우병괴담을 퍼트리고
- 서민의 상징 이명박대통령
- 루리웹이라는 이름도 김정일의 웹 지배(RULe + kim jong Il + WEB)를 상징하는 암호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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