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un's note
2008년 6월 20일 금요일
2008-06-20 단편
겨울이 간 것이 아니라 봄이 온 것이다.
봄이 오니깐 겨울이 간 것이다.
모든게 잊혀질까봐 두렵다...
영화는 잊혀질 모든 것들에 대한 기억이다.
메모리즈 (김종관, 2008)에서
via
http://nixon.egloos.com/177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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