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un's note
2008년 6월 13일 금요일
'워싱턴 떠도는' 처량한 신세
'워싱턴 떠도는' 김병국 수석의 처량한 신세
이 바보들은 미국도
원숭이로 생각하고
있나 보다.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봐라. 지금 미국이 너한테 아쉬운 것이 뭐가 있겠냐...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