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점이 있는 뉴스-프레시안 via kwout
경찰 "우리간 건 것 아니다. 누가 걸었는지는 모른다"한편 서울경찰청 홍보팀의 박승일 경사는 <프레시안>과 전화통화에서 '경찰의 국기 모독' 논란에 대해 "컨테이너에 국기를 건 것은 경찰이 아니다"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