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un's note
2010년 9월 1일 수요일
컴맹
녀석이 등장하는 사진만 가지고도...nom은
로그인을 못하는 것
이 확실하다.
덧. 대부분 모니터의 글을 손가락으로 짚으면서 읽고, 마우스를 저런 식으로 잡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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