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un's note
2010년 9월 5일 일요일
전재국이가 말했다.
“대통령 아들로 사는 것, 너무 힘들었다”
고...
via 전재국 - “대통령 아들로 사는 것, 너무 힘들었다”
대통령의 아들로 사는 것이 힘들었을까?
아니면 전두환의 아들이라는 것이 힘들었을까?
혹시 청와대에 취직 안시켜줘서 삐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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