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삼성특검에서 기소된 이건희 회장은 도의적인 책임을 지겠다며 삼성에버랜드와 삼성SDS에 2,500억 원을 납부했다가 재판이 끝나자 대부분 돌려 받았습니다. via YTN
“앞으로 취업 청탁이나 인사 청탁을 하거나 받는 임직원은 옷 벗을 각오를 하세요.” 몇 해 전 10대 그룹의 한 총수는 임원회의 때 이렇게 경고했다. via 특채 파문으로 본 취업청탁 실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