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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19일 수요일

왜 이러는 걸까요?

옴니아 : 아이폰 한 판 붙자
갤럭시 : 아이폰 한 판 붙자
갤럭시s2 : 아이폰 한 판 붙자
갤럭시s3 : 아이폰 한 판 붙자

갤탭1 : 아이패드 한 판 붙자
갤탭2 : 아이패드 한 판 붙자

갤노트 : 너희들도 중간에 사이즈 어정쩡한 것 한 번 만들어 봐. 한 판 붙게.
갤노트2 : 어 얘네들 중간 사이즈 안 만드네. 그럼 내가 사이즈 키워야겠다. 한 판 붙게.

2012년 8월 24일 금요일

아이폰과 갤럭시, 디자인...

  1. 터치폰 디자인 차이에 한계일 뿐, 닮지 않았다.
  2. 아이콘 따져보면 달라, 창의성 인정
  3. 헷갈려서 구입할 일 없다
via 서울중앙지방법원 曰 "아이폰과 갤럭시, 디자인 다르다"
---***---
  1. 한계라...콜롬버스 달걀도 그랬었지.
  2. 당연히 다르지. 쿨하지 않다잖아. 게다가... 삼성 고위 디자이너가 직접 말하길 카피하지 않았다잖아. ㅎㅎ
  3. 근데 혹시 헷갈려서 구입하게 되면 누가 이익이지? 그것을 보면 알 수가 있는데...아마 우리나라 법원은 그것까지는 고려하지 않을 거야.
  4. 게다가 삼성이잖아. 아마 명박이도 꼼짝 못할 걸?
---***---
근데 진짜 안닮았나? ㅎㅎ
---***--- 
덧. 그리고 하루 뒤...
법원은 삼성전자 제품이 애플의 사용자조작환경(UI) 특허와 디자인을 침해했다고 평결했다.
vs
반면, 애플의 제품이 삼성전자의 통신 특허를 침해했다는 삼성전자의 주장은 전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번 재판 과정에서 공개된 증거를 보면 삼성전자가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측면에서 애플의 제품을 모방했다는 점을 알 수 있다”라며 “애플 제품은 사용자를 기쁘게 하기 위해 만든 것이지, 경쟁업체가 눈꼴사나운 모방을 하도록 만든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번 판결에서 중요한 부분은 삼성전자가 애플 제품을 고의로 베꼈다는 판단이 나왔다는 점이다. 미국 법원은 삼성전자가 위험을 감수하지 않기 위해 애플 제품을 모방해 불과 3개월여 만에 제품을 만들었다는 애플의 주장을 인정했다.
미 법원은 "삼성이 애플 제품 고의로 베껴" 
결론은 링크 내용에 나온대로
"미국 법원이 삼성전자의 통신 표준특허를 인정하지 않은 것은 대체 불가능한 기술이라는 점에서 사용자 선택권이 침해받을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었던 것으로 보인다"라고...

2012년 8월 17일 금요일

보도자료가 문제냐 찌라시들 작명센스가 문제냐

삼성전자가 한국과 미국, 영국에서 `갤럭시노트 10.1`을 공식 출시하고 스마트패드 시장에서 애플 `아이패드`와 정면대결을 선언했다.
via 삼성 "아이패드 한판 붙자!"…`갤럭시노트 10.1`

찌라시들아 너희들 지난 번에도 한 판 붙는다고 했잖아.

한두 번도 아니고...도대체 언제까지 그렇게 살래?

2012년 8월 15일 수요일

고위 삼성 디자이너 증언: "우리는 애플을 카피하지 않았다"

디자인 과정에서 수백 명이 다른 도시들에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함께 일했고, 그녀는 하루 2시간에서 3시간을 자면서 일해 결국 건강이 나빠졌으며, 갓난아이에게 젖을 줄 수도 없었다고 증언...
느낀 점
1. 저 삼성의 짝퉁스러운 아이콘을 만들기 위해 젖도 못주고 잠도 못자고 그 개고생을 했다면 애플의 아이콘은 대체 누가 어떻게 만들었다는 얘기입니까? 진짜 외계인 납치한 겁니까? (댓글 중에서...)
2. 삼성이 일은 많이 시키나 보다.

2012년 8월 11일 토요일

24종류의 삼성 vs 3종류의 애플

찌라시들이 삼성 스맛폰이 블라블라 하더니만...
수량은 4분의 1 정도에, 매출은 6분의 1인 저 데이터를 어떻게 해석하는지나 보자.
그런데 삼성이 스마트폰을 24 종류나 미국에 출시했구만. 대단해...ㅎㅎ

아이폰은 3, 4, 4s 세 종류 뿐인데...ㅡ_ㅡ;;;

2012년 7월 11일 수요일

전문가용 모니터 S27B970 의 진실 - 링크

각각의 모니터가 전문가에 의해 오랜시간 교정(finely tuned)된 후 출고됨을 자랑하는 삼성이
에이쪼를 겨냥하고 만든 전문가용 모니터 S27B970 의 진실...1편, 2편 

긴 글의 결론은 전문가용이라 전수검사했다고 하며 비싸게 파는 모니터의 레포트가 구라더라...는 것임. (차라리 레포트만 구라라면...)
즉, 모니터 측정의 정확한 값은 모르나 어쨌든 결과가 스펙 안에 들어와서 Passed를 줬으니 사용자 여러분은 그렇게 알고 써라. 그 유명한 EIZO랑 맞붙을라고 한다니깐...이것임.

자..어디선가 많이 본 광경이지?
옴니아로 아이폰과 대결하려던...삼성의 호연지기가 느껴지잖아. ㅎㅎ

2011년 8월 20일 토요일

그대로다.

구글이 모토롤라를 인수했다며... 앞으로 삼성 스마트폰은 운영체제 지원을 받기 힘드니 어쩌니 하면서 '삼성 주식' 걱정을 하는 친구에게 한마디했다.
"원래 삼성은 운영체제가 없었어. 그러니 달라질 것이 없어"라고.

2011년 4월 30일 토요일

갤럭시S vs 갤럭시S2

그렇지. 갤럭시S vs 갤럭시S2... 이런 식으로 비교하는 것이지.

아래 처럼 비교하면 안되지.

2011년 4월 29일 금요일

삼성과 JK그룹의 공통점

삼성의 이건희 회장과 JK그룹의 공순호 회장과의 공통점이 있었으니...그것은
딸이 최고다...라는 것이다.

실은 아버지 잘 만나서 회장되는 이부진과 자기 힘으로 회장이 된 김인숙 여사를 비교하고 싶었지만...로열패밀리가 아니어서인지 오래 못가더구만.

심증은 가는데 물증이 없네. ㅎㅎ

YTN 뉴스를 TV로 보는데...
아이폰 집단 소송 보도 바로 다음에 연이어서 갤럭시S2 출시를 보도하더라. 정말 나는 갤럭시S2 광고인줄 알았다.
실제 국내에서도 아이폰 사용자 29명이 첫 집단 소송을 냈습니다.
via 아이폰 첫 '집단 소송'
삼성전자의 글로벌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2'가 국내에 출시됐습니다.
via 삼성, '갤럭시S2' 출시..."더 빠르고 얇아졌다"
어쩜 이렇게 멋지게 순서를 배열했는지...심증은 가는데 물증이 없네. ㅎㅎ

2011년 4월 19일 화요일

애플은 디자인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삼성은 기술 이야기를 한다.ㅎㅎ

애플, 디자인 표절 혐의로 삼성 고소…삼성, “강력 대응”

두 회사의 주장은 엇갈린다. 크리스틴 휴겟 애플 대변인은 “(삼성전자의) 이같은 노골적인 표절은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삼성전자 미국 대변인은 이에 대해 “삼성전자의 핵심기술 개발과 지적 재산권의 강화는 삼성전자가 꾸준히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이라고 맞받았다.
...
삼성전자 국내 관계자는 “애플은 중요한 사업적 파트너로서 보호하는 게 원칙이지만 삼성전자는 애플의 주장을 인정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 관계자는 “오히려 애플이 우리의 통신표준 등 기술특허를 침해했다”라며 “필요하다면 법적 대응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애플은 삼성이 디자인을 표절했다고 우기고 있는데...삼성은 기술 이야기를 하고 있다.
협상하기 위한 제스츄어로 밖에 안보이는...이런 주장만으로도 시비 판단이 내려질수도 있다.
생각해보니 삼성의 반응이 꼭 백분토론에 출연한 한나라당의 반응과 비슷하다.

2011년 4월 1일 금요일

2011년 3월 31일

정부의 동남권 신공항 건설계 백지화에 대해 박근혜 하므로 한나라당 전 대표가 유감이라며 대선 공약으로 추진할 뜻을 내비쳤습니다. via 박근혜 "신공항 백지화, 국민과 약속 어겨 유감"
이러다가 동남권 신공한 건설은...대통령 출마자 필수 공약이 되겠다.

이 대통령은 “공약도 다 지킬 수는 없다”며 “10조, 20조 드는 사업을 경제성도 없이 할 수 없다”며 국익에 따른 결정임을 강조했지만...via 변명으로 끝난 '이 대통령의 사과'
제발 운하파기에 적용 좀 해라.

옴니아2 사용자, "약정 만료 전 사과·보상하라" 공동선언
그래도...옴니아3 나오면 사실 거죠?

2011년 3월 23일 수요일

옴니아2 ???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옴니아2 보상 프로그램에 대해 말씀 드립니다
현재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서는 사업자와 다각적인 논의가 진행 중이며 세부적으로 확정된 것은 없습니다.

특히 갤럭시S로 교체는 처음부터 검토 대상이 아니었다는 것을 아울러 말씀 드립니다.
via http://samsungtomorrow.com/1038

그럼 그렇지. 삼성이잖아.

그런데 애들...갤럭시S에 자부심이 있나 봐...옴니아2 사용자는 갤럭시S가 아니라 아이폰으로 바꾸고 싶을걸?

2011년 3월 5일 토요일

삼성과 애플의 차이 :: 빈꿈 EMPTYDREAM

Media_httpcfile5uftis_uicj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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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 vs galaxy tab

'애플의 아이패드 그리고, 삼성의 갤럭시탭 사용자 모두 주관적인 관점이 있으니, 어떠한 제품이 정답이라고 정의할 수 없다. 그러나 사회의 공기를 자처하는 언론이라면 미국 시장조사기관인 ITG에서 갤력시탭의 반품 비율이 애플 아이패드의 7배인 15%에 달한다는 조사 보고서와 200만대 판매량 역시 실제 소비자 판매량이 아닌 통신사-대리점 출하량 기준이란 사실 정도는 함께 기사화 했어야 소비자를 생각하는 객관적인 언론이 아닐까'...
via http://blog.daum.net/daum012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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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일 목요일

강용석 "삼성일가 병역면제율 73%..재벌중 최고"

"믿을 수 없게도 이 회장은 정신질환으로, 승마 실력이 수준급이라는 이재용 부사장은 허리 디스크로 면제를 받았다”며 “이 회장이 신의 아들이라면 이 부사장은 신의 손자"
라고 한나라당의 강용석이라는 이가 말했다.
Posted from posterous

2010년 12월 1일 수요일

2010년 12월 1일

김은혜 전 청와대 대변인이 KT의 전무급 임원으로 자리를 옮긴다.
받은 KT나 보낸 청와대나...

북한에 대한 적개심 속에 그 물체가 당연히 포탄이라고 생각했다.
via 한나라 “안상수 ‘보온병 포탄’, 누구라도 그렇게 생각했을 것”
나는 너에 대한 적개심 속에 네가 당연히 버꾸라고 생각한다.
Posted from postero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