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전두환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전두환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2년 6월 29일 금요일

자랑스러운 "처"할아버지

“조부께서 대통령 퇴임하실 때에 신부를 꼭 안고 청와대에서 나오시는 것을 텔레비전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오늘 이 결혼식에서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한 번 큰 인사를 드렸으면 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큰절로 경례.”
  • 전 대통령의 손녀를 아내로 맞은 신랑 김완수씨는 건물 임대업 등을 해온 사업가 집안의 자제 
  • 10대 시절 보유한 재산과 부동산 때문에 ‘소녀 갑부’ 
  • 한국을 비하 . . . 

윗 사안들을 떠나서 학살자 할아버지를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대한민국이 짜증난다.

2012년 6월 12일 화요일

두화니와 64

악마는 죽지 않는다. 다만 봉인될 뿐이다. 그리고 그 봉인을 푸는 자는 탐욕스러운 인간이다.
디아블로나 (마귀가 풀려난) 수호지나 그리고 (두화니 같은 놈이 잘 살고 있는) 현실이나...마찬가지다.

그런데 수호지 하니깐 생각나는데...흑선풍 이규는 아이들도 잘~~~ 죽이더라.

생각해보니 지금의 대한민국은  설대와 64가 문제네. ;;;

2011년 5월 18일 수요일

AHHHH 5.18

영웅주의에 사로잡힌 영화의 주인공들도 양민은 안 죽인다. 간혹 실수로 한 명이라도 죽으면 평생을 괴로워하며 살고, 하지만 이 C뱅이는... 피부도 탱탱하다.
via 영화와 현실의 차이
그런데 현실에서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에도 사격을 가했다. 그래도 존나 잘 살고 있다. C8~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참혹한 광경은 초등학생 수준의 검색능력만 되어도 찾을 수 있으니 링크는 하지 않겠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북한군의 소행이라고 우기는 놈들...
그럼 니들 말대로 라면 전두환이가 북한군 앞잡이란 말이네?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고...너희는 더 C8이다.
어디 너희가 그렇게 숭배해 마지 않는 미국은 어떨까?
[당 역사연구소] 5.18광주민주화운동 특집 - 자유민주주의국가 미국은 진실을 말합니다.
뭐라고? 미국놈도 북한의 앞잡이라고? ㅋㅋㅋ

11
22
33
44


Posted from posterous

2011년 5월 17일 화요일

정수 장학회

정수장학회가 보유한 재산을 보면 부일장학회의 재산이 그대로 넘어온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화방송 주식도 100% 넘어갔는데 왜 현재 문화방송 주식은 30%만 남았을까요? 그 이유는 전두환이 70%를 다시 빼앗아 갔기 때문입니다.
...
노무현 대통령이 부일장학회의 장학금을 받은 일을 가지고 부일장학회 김지태를 친일파로 몰고, 노무현 대통령이 친일장학금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박정희와 박근혜 지지자들의 말도 안 되는 논란을 종종 보기도 합니다.
via [서프라이즈] 장물 정수장학회를 알면 박근혜가 보인다. (아이엠피터)
길게 말해봐야 필요없고, 결론은 정희가 선빵 날리고 두환이가 돌림빵한 것이다임.
불쌍한 MBC (mb씨가 아니라...)

2011년 5월 16일 월요일

영화와 현실의 차이

북한특수부대의 광주침투설을 부인하는 조갑제의 주장 http://goo.gl/XWx6T을 반박하는 논리의 밑바탕에는 "양민학살 같은 일은 국군이 아니라 북한군 같은 존재만이 할 수 있다"는 믿음과 상대방 전투력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깔려있다. 선악의 진영 논리에 맞춰 결론을 짜맞추려는 양태는 불행히도 보수와 진보 모두에서 감지된다. 우리는 과연 우상을 파괴할 수 있을까? via @sonkiza
그렇다면 5.18 당시 북한군이 양민을 학살했다고 주장하는 꼴통들의 말에 의하면... 아래 사진에 등장하는 놈이 북한군이란 말인데... ㅋㅋ

영웅주의에 사로잡힌 영화의 주인공
들도 양민은 안 죽인다. 간혹 실수로 한 명이라도 죽으면 평생을 괴로워하며 살고, 하지만 이 C뱅이는... 피부도 탱탱하다.
그것이 영화와 현실의 차이점인가 보다.

2010년 10월 25일 월요일

대구공고

"전두환 각하배"라는 것도 재밌고...
밑에 있는 댓글 중에 대구공고 동문회에 참석한 장세동이를 못마땅해 하면서도...장세동"님"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도 재밌다. 장세동이가 전두환이 따까리라서 "님"자를 붙여 주나 보다.
근데 세동이는 뭐하러 저기 동문회까지 참석했을까?
아무튼 대구공고 화이팅~~ (믿으면 바보)

2010년 10월 18일 월요일

고마해라. 많이 살았다 아이가.

각하!!!팔순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각하 내외의 만수무강을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란다. 저런 것을 드러내놓고 하다니...정말 무서운 대한민국이다.
저 녀석이 김일성이나 김정일이와 뭔 차이가 있고 그를 떠 받드는 이들이 광신도들과 뭔 차이가 있지?

2010년 9월 5일 일요일

전재국이가 말했다.

“대통령 아들로 사는 것, 너무 힘들었다”고...

대통령의 아들로 사는 것이 힘들었을까?
아니면 전두환의 아들이라는 것이 힘들었을까?
혹시 청와대에 취직 안시켜줘서 삐쳤을까?

2010년 5월 25일 화요일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via http://manavi.egloos.com/4755209

저 앞에 있는 녀석이 뒤에 있는 녀석을 팔꿈치로 쳤다. 자기들 편들끼리 논쟁을 하건 말건...어떤 놈들이 어떤 상황에서 아무리 옹호를 하더라도...때린 것은 때린 것이고 맞은 놈은 아프다. 나중에 이름을 바꾸더라도 그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빅뱅 이야기가 아니다. (쟤네들 이름을 링크된 글을 보고 알았지만 곧 잊을 것이니 모르는 것이나 진배없다.)

대한민국이 그렇고 두환이나 딴나라당이 그렇다는 말이다.

2010년 1월 19일 화요일

2010년 1월 19일

[속보] 정부문건 "세종시 원안에도 대다수 기업 입주 희망"

대기업 간부 "30대 대기업 대부분 입주할 생각이었다" via viewsnnews.com
위 기사가 사실이라면 원안을 수정한 2mb는 또 삽질했구만. 삽질을 너무 좋아하는 것 같은데...

-. <靑, 李대통령 작년 어록집 발간> : '어려울 때일수록 창조적으로 도전해야 합니다'

-. 같은 날 생일 맞은 두 전직 대통령
별 어록집이 다 있고...참말로 오래도 산다.

Posted from posterous

2010년 1월 4일 월요일

탈세는 범죄다!

탈세는 범죄다 - 이명박
살인은 죄악이다 - 유영철
독재자는 반성해야 한다 - 박정희
인권은 가장 가치있는 것이다 - 전두환

Posted from posterous

2009년 10월 7일 수요일

삼청 교육대는 효과가 없었다는 결정적 정황

삼청교육대경험 40대 전·노씨 찬양 60대 치사 via 서울신문 1995-12-22  22면
○…경기도 안산경찰서는 21일 술자리에서 전두환·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을 찬양하는 사람을 때려 숨지게 한 조두순(43·무직·안산시 원곡동)씨를 상해치사 혐의로 긴급 구속.
조씨는 이 날 상오 3시 쯤 안산시 신길동 부랑자들의 임시 거처인 희망자립원에서 친구인 임춘식씨(41)와 술을 마시다 합석한 황지현씨(60)가 「노태우,전두환 만세」라고 외치자 주먹과 발로 마구 때려 숨지게 했다.
조씨는 『5공 시절 삼청교육대에 끌려가 고생한 생각을 하면 지금도 분이 풀리지 않는데,황씨가 두 사람을 찬양해 홧김에 일을 저질렀다』고 말했다.<안산=조덕현 기자>
삼청교육대를 경험한 살인자 조두순이...라...효과가 있어 보이냐?


Posted from wenjun’s posterous

2009년 8월 23일 일요일

Incarnation : 김 전 대통령의 ‘국장’을 화합과 통합의 계기로 삼자구요?

화해는 누가 강요해서 되는 게 아닙니다. 위에서 시킨다고 해서 억지로 되는 게 아닙니다. 누가 시킨다고 해서 억지로 시늉하는 건 화해가 아니라 국민대통합 정치쇼에 지나지 않습니다.

진정한 화해는 거짓의 어둠이 걷히고 진실의 여명이 동터오면 절로 이루어지게 돼 있습니다. 언론이 시시비비를 분명히 하고 사실을 보도하기만 하면 절로 가능하게 돼 있습니다. 위정자가 김 전 대통령처럼 "국민을 존경하고 사랑"하면 저절로 꽃피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 제발 추모 분위기 깨지 말고, "쉿~!"

두환아, 땡삼아, 2mb야 니들 들으라고 한 소리다.

2009년 7월 24일 금요일

구글 검색

구글에서 학살자를 검색하면 전두환이 나온다고 하더니...
http://www.google.co.kr/search?q=%ED%95%99%EC%82%B4%EC%9E%90&ie=utf-8&oe=utf-8&aq=t&rls=org.mozilla:ko:official&client=firefox-a

"쥐새끼"를 검색하니...
맞다. 예상했던 대로다.

2009년 5월 25일 월요일

학살자

전에는 구글 검색창에 학살자라는 단어를 치면 아래와 같이 전두환이를 첫번째로 보여 줬었는데...

요즘은 관련 검색으로 보여 준다.

어찌 되었건 전두환이 학살자라는 것은 확실한 사실이다.

2009년 5월 5일 화요일

숭산스님과 전대갈

1982년에 숭산스님은 전두환에게 '독재자에게 보내는 편지'를 공개적으로 쓰기도 하셨다. 숭산스님은 '자기 자신도 모르면서 어떻게 국민을 다스린다는 말인가!'라면서 전두환에게 편지를 쓰고나서, 한국에 돌아오는 길에 잡혀가서 안기부 남산 지하실에 끌려가 혹독한 고문을 당하셨다고 한다.
via http://handosa.egloos.com/1902176

↑↑↑ 두환이는 저 짓거리를 해놓고도 지가 잠수탈 때는 절(백담사)로 들어갔다. 종교이 힘은 위대하고 부처는 인자하다.

2008년 5월 25일 일요일

특별사면?

이 대통령, ‘취임 100일 특별사면’ 검토

그렇다고 해도 2MB가 관대한 놈이라고 평가 받을 수는 없다.
마치 박정희와 전두환이 경제 발전에 이바지 했다 하여도 독재자 살인마를 벗어나지 못하는 것처럼...영원히 2MB.

2008년 4월 18일 금요일

2008-04-18 불만 표출

1. 용역800명을 동원해 벽돌로 사람때리는 서울시...양아치들 일거리 생겨서 좋겠다.

2. 노태우는 벌 받고 있는데, 전두환이는 멀쩡한 것을 보면...우리가 모르는 뭔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