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13일 수요일

소사-원시역 복선철 공사 검찰, 입찰비리 의혹

검찰이 1조5495억원 규모의 입찰 비리 의혹에 대해 수사에 나섰다. 출처 : 소사-원시역 복선철 공사 검찰, 입찰비리 의혹 수사
국토해양부는 소사~원시 복선전철의 민간사업자 선정 과정에 비리가 있었다는 의혹을 제기한 내부 문건에 대해 "정식 보고서가 아닌 실무자의 개인 의견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via 국토부 "소사~원시 전철 평가서, 정식 보고서 아니다"
김재형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장)은 "제 3자한테 제기하신 쟁점에 대해서는 검증을 받자 누구라도 좋다. 제 3기관에 그렇게 이야기를 몇 차례 했고요. 사실이 아니라고 저는 확실하게 믿습니다." via "입찰 과정에서 점수표 조작"‥검찰, 수사 착수
믿는다...즉, 자기가 한 짓은 아니고 정황을 잘 모르지만...믿는다...이 말은 나중에 자기라도 빠져 나갈 길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