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24일 일요일

임영박의 비애

노무현의 이름을 내세우며 그의 정신을 계승하겠다고 출마한 사람들은 많아도
임영박의 이름을 내세우며 출마한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 (있으면 말고...ㅎㅎ)
하다 못해 엄기영이도 삼성하고 친하다는 것만을 내세울 뿐이다.
현직에 있을 때도 이 정도이니...
임영박~ 그의 미래가 얼마나 암울할지 짐작 조차 할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