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13일 수요일

네이버와 구글

네이버ㆍ다음 "구글 불공정거래 신고 검토?

네이버, 구글이 불공정하다고?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다.

구글 신고?' 네이버.다음 불공정 백태

최근에 방통위에 입각한다는 어떤 분께서 한국 IT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에 대해 정리해 달라고 부탁해왔습니다. 저는 첫 줄에 "실명제를 폐지 할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그 다음은 언론 자유 보장, 검열 철폐, 공인인증서 폐지 등등 하고 싶은 말을 시원하게 적었습니다.
via 구글(코리아)에 다녀왔습니다.

네이버는 악의 축이 되었고, 유일한 대항마는 구글 뿐인가 보다.
그런데 진정 구글이 희망의 빛인가? 아닐 것이다. 상대적으로 네이버가 너무 나쁜 놈이라는 것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