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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11일 금요일

강만수에게 높은 보수가 필요한 이유

강 특보의 직계가족이 국내 최고 의료기관에서도 치유불가능하다고 손을 든 병에 걸려 해외에서 치료를 받기 위해선 막대한 치료비가 필요해 '높은 보수'를 받는 자리가 필요했기 때문에 끊임없이 각종 지주회사 회장 후보로 거론돼 왔다

나도 2mb를 지지했어야 한다. ㅡ_ㅡ
Posted from posterous

2009년 9월 4일 금요일

2009-09-03 오늘 본 것들

1. 신호등 꺼서 에너지 절약

이거 대통령 자문기관인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위원장 강만수)의 '교통운영체계 선진화 방안 후속조치 실천계획'에 따른 것이란다. 이 녀석 독특한 놈인 줄은 알았지만 생각보다 더한 걸...

2. 삼성 앱스토어, 애플 따라잡기 성공할까?

설마~ 삼성을 이 정도로 평가해 준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는... ㅜ.ㅜ;

3. 국무총리에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 내정

한때 민주당의 대권 후보로 거론됐고, 현 정부에 쓴소리를 해왔던 정 내정자... 그러나 직접 이명박 대통령을 만나 보니 경제철학에선 차이가 없었다고...

나도 국무총리 시켜준다면 2mb의 마인드와 아무런 차이가 없게 될 것이다. 그나저나 권력욕이라는 것이 무섭긴 하구나. ㅡ_ㅡ;

Posted by wenjun's posterous

2009년 1월 5일 월요일

2009-01-05 link

1. 국회냐 난장판이냐...한나라당 니들 말이야.

2. '비상 경제내각' 새얼굴로 간다 : 그러니깐 만수를 짜른다는 말인가효? 만수 너 지난 주에 헌금 안했냐?

2008년 12월 30일 화요일

10 bird~ 들

1. 광복회 "도덕 상실한 정부에 건국훈장 반납" : 똥과니 니가 또 오해라고 말할줄 알았다.

2. 강만수 재정 “난 역사상 돈 가장 많이 쓴 장관” : "과거 왕조시대 호조판서를 포함해서 역대 모든 재무 책임자 중 가장 돈을 많이 써본 사람일 거다. 원없이 돈을 써봤다" 라고 지껄였다.

2008년 10월 24일 금요일

2008년 10월 24일 link

1. "저는 쉽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2. 2mb의공약인 747이 현실화 될 수도 있겠다.

3. 그렇다면 만수가 존재하는 한 희망은 없단 말인가요. ㅜ_ㅜ;

4. 인초니와 뱅규가 까이는 이유 중에 하나가...쟤네들은 자원봉사가 뭔말인지 모른다는 거다. 또 나랏돈을 쓰는 것에는 다 절차와 감독이 따른 법이다. 니들 사우나하라는 돈이 아니란 말이다. 바보들...니들이 한 말을 황우석이도 했고, 이완용이도 했다는 것을 알아라.

2008년 10월 12일 일요일

명문과 명댓글들

이명박 대통령, 강만수: "

이명박 대통령은 나름대로 노심초사하며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명쾌한 해답이 나오지 않는건 미국발 금융악재의 탓이지요. 적어도 노력하는 면에서는
박수를 보내어 격려해야 할 일입니다.

강만수 장관도 마찬가집니다.
만일 정말 그가 정말 무능한 자라면, 그렇게 쉽게 장관이 되진 못했을거에요.
수개월 만에 모든 경제적 문제가 해결될 순 없으니, 일단 믿고 기다려 봐야 합니다.

개탄스러운 시기, 한국경제의 큰 위기라고들 합니다.
새로운 각오가 없으면 이 위기를 넘긴 어려울 것입니다.
끼니를 굶어야 할지도 모르죠.

씨앗을 뿌리고 나서 금방 곡식이 열리는건 아니잖아요.
발빠르게 움직여 위기에 대비하는 정부를 믿어보자구요.
놈현 정권때의 실책이라잖아요.
들볶지 말고, 대통령과 장관을 계속 믿어보죠.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2008년 10월 8일 수요일

천지창조

이런 작품을 만든 사람은 천재다.

만수의 삽질

1. 강만수 "대기업들, 달러 내놔라"
달러 많이 가지고 있다고 그래 놓고 이제 와서 내놓라고 하면 섭섭하죠.
그리고 고환율 정책을 주장하셨으니...당신 생각대로 잘 되고 있구만요.
그래프 보세요...
축하합니다.

2. 높은 자리에 계시면 책임도 무겁다는 것을 좀 아세요. "에헴"하고 폼잡고 누리기만 하지 말고요. 콱~~~

3. 한가지 더 만수씨...그 유명한 메가스터디의 "개판경제정책"도 한번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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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8 오늘의 바보들

진중권 '전여옥 역겹다, 최진실법 걸리나?' 에 달린 답글을 보니...
최진실 법 찬성하는 부류들은 전부 저 이상 야릇한 법의 적용 대상이 되겠다.
저 바보들이 자기들은 그 대상이 아닌 줄 안다니깐...

강만수 '1%가 내는 종부세 왜 80%에게 여론조사 하나'...
이건 또...뭐?
물론 니가 나를 국민 취급 안하듯이…나도 너를 사람 취급 안 해~~~
캬캬캬캬캬~~~

2008년 9월 30일 화요일

당신도 출세해라.

강만수 `외환 현물 시장에도 보유액 투입`

내가 만수가 부러운 이유는...
자기 생각을 구현함에 있어서 국가 돈으로 지 맘대로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지 꼴리는 대로 해도 되는 자리에 있다는 것이다.
당신도 출세해라..

그렇다면 당신도 10년마다 출몰해서 남이 모아놓은 외화로 똥닦고 사라지는 놈?이 될 수도 있다.

2008년 7월 11일 금요일

만수의 삽질

아래 동영상의 내용을 한마디로 줄여 말하면...
만수의 삽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