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6월 25일 수요일

2008년 6월 24일 화요일

오늘의 작품

작품들을 보고 해석하는 요즘의 센스...멋지다는...
via http://medwon.egloos.com/1812425
clipped from medwon.egloos.com

대단한 조선

  1. '촛불 900명', '보수 20명'에 "죽이겠다" 협박
  2. 보수단체, KBS서 일인시위하던 여성 집단 폭행 --- 각목으로 구타…말리던 사람도 머리에 큰 부상
같은 사건을 어떻게 이렇게 다른 방향에서 보고 있는지...
달리 좃선이 된 것이 아니구나...

그리고 그런 조선일보가 대단하다고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있었으니...
"'조중동 칭찬합시다' 반어법 써도 처벌 가능"

http://kr.blog.yahoo.com/siyoon00/1373665

맘에 들지 않기는 당신도...via kwout

2008년 6월 24일 오늘의 나라꼴

동아일보는 이제 라면으로도 지역을 나누네...
“라면 하면 안성탕면 아이가”…“호남에선 삼양이 최고여”

어떤 C8 새키가 아이들에게 못된 짓거리를 시켰어.
대통령님!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별걸 다 선진화 시킬라고 하네...
정부, 경찰병원까지 민영화 추진…공무원노조 반발

자수했는데 잡아가도 웃기고, 안 잡아가도 웃기고...빼지도 박지도 못하겠다.
자수합니다.

정부, 교통지도에서 '사찰 삭제' 파문
그렇다고 개신교의 나라가 되지는 않죠. ㅋㅋㅋ

유인촌 "촛불을 꺼야 할 때"…대대적 진압 예고
인촌아. 니 일부터 잘 해.

닷새만에 다시 도진 'MB본색' --- "뼈저린 반성" 한다더니…'역공' 진두지휘
오...이럴줄 몰랐단 말인가. 진정 몰랐단 말인가.

진짜로???


너희들 자체 조사만 아니라면, Bravo~~~라고 해 주었을텐데.
설마 미국 쇠고기 수입 재협상(?)이 잘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닐테고.
너희 스스로 생각해 봐라. 지지도가 회복될 특별한 이유라도 있냐?

너희와 관련된 곳은 어디 한군데라도 믿을 수 있는 곳이 없어서...ㅉㅉㅉ

2008년 6월 23일 월요일

[그것이 알고싶다] "민중의술, 현대의학과의 공존 불가능한가"

[그것이 알고싶다] "민중의술, 현대의학과의 공존 불가능한가"

불가능하지는 않지.
하지만
  1. 자기들의 밥그릇과는 실질적으로는 별 상관없으면서도 마치 환자들을 위하는 척하느라 반대하는 양의사들과,
  2. 전혀 과학적이지 않으면서 제도권에 포함되었다는 이유로 과학적인 척하는 한의사들 때문에 어렵지. (생각해 보니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한약이나 지어주고 먹고 사는 한의사들은 반대할만 하겠다는...그럼 대부분인가?)
너희들은 마치 순수하게 환자들을 위해서 그런다고 말하겠지만...요즘 병원다니는 사람 중에 누가 너희들을 존경한다고 말할 것 같냐?

물론 민중의술(?)이 과학적이라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그들이 신의나 명의라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게다가 그들이 현재 대한민국의 실정법인 의료법을 어긴 것도 인정한다.
하지만 최소한 그 가능성만이라도 열어 두어야 하지 않겠어? (너희들이 진짜로 환자들을 위한다면...)
그러한 가능성까지 막고 있는 너희들을 보면서, 생각나는 것이...

"밥그릇 지키기" 란다.

히딩크

1. 허정무와 히딩크의 공통점
ㅋㅋㅋ

2. 끝없는 평원의 나라로의 여행 :: 러시아, 히딩크에게 국민증 발급 예정
음...히딩크는 이중 국적이 아니라...다중 국적이 되겠다.

천하장사 강호동

강호동 대단하다.

2008년 6월 21일 토요일

요즘 즐기는 TV 프로그램

요즘

라디오스타나 명랑히어로 컨셉의 말장난이 재밌다는...

아니면 국진, 종신, 구라, 정환이가 팀웍이 좋던가.

우리편 아니잖아.

추가협상 결과 "국민 여러분~~ 또 속으셨습니다"

자기들이 말하는 '만족할만한 결과'가 자율규제구만요.

뭐. 사실 담화문같은 것은 귀담아 듣지도 않지만...우리편은 아닌 것 같잖아요?

일단 기본적으로 우리편이 나를 속일리가 없고, 나 속이는 놈이 우리편일리가 없다는...
근데 혹시 우리편이면 어떡하지? 설마~~~

우리편

"떡밥에 반응하는 모범자세" 에서 인용 (http://capcold.net/blog/?p=1185)
1. 내 성향에 반대되고 근거가 있으면 개쌔끼
2. 내 성향에 반대되고 근거가 없으면 무식한 개쌔끼
3. 내 성향에 맞고 근거가 있으면 안읽음
4. 내 성향에 맞고 근거가 없으면 집단지성 발동과정
일단 저는 제 생각에 개쌔끼라고 판단되면 성향과 근거 유무를 떠나서 "무조건 3배 의심한다"는...
그리고 개쌔끼가 아니라고 생각되면 웬만하면 "우리편"이라는...
졸라 단순하죠? ^^

그렇다고 제가 "他者는 무조건 敵이다" 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http://mogibul.egloos.com/3793274)

단지 2MB는 우리편이 아니라고 생각하죠.

ps. 여기서 "우리"란 ...단순히 저를 지칭하는 통상적인 단어입니다. (혹시 제 배후에 어떤 단체가 있다고 의심할까봐서..ㅋㅋ)

질투심

역시 김사랑
그런데 마지막 사진에서 뒤에 서 있는 남자에게 느끼는 마음은...질투심?
에이~ 주제를 알아야. ㅡ_ㅡ

자기들 맘대로

여자는 왜 '나쁜 남자'에게 끌릴까
어떤 새끼가 그래?

청와대 인사,‘충북 홀대론’ 또 불거질 듯
근데 2MB가 배짱은 좋네. 어찌 되었건 자기하고 코드 맞아야겠다는 거잖아.

그리고 이런 기준이 어디 한 두개 입니까?

기자도, 2MB도, 법적용도 자기들 맘대로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