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13일 일요일

2012-05-12

미 대선 후보 중 한 명인 Mitt Romney는 고교시절(50년 전) 동성애자로 추정되는 약한 친구를 괴롭혔다...(via http://bit.ly/Jtsae8)
는 것이...문제가 되는 것임.

"동성애자로 추정되는 약한 친구를 괴롭히는 것"이...당신들이 우러러 마지 않는 천조국 대선 후보의 걸림돌이 될 정도로 잘못되었다는 것임...
여러분 알겠음?

광우병과 관련한 협상

광우병과 관련한 한국과 미국의 협상 정말 잘했구나. (오해하지 마라. 미국 담당자 입장에서 이니깐...ㅋㅋㅋ)
그것이 알고 싶다 보니깐...진짜 이정도 불평등 협상을 할 수가 있을까 수준이더라. 거의 "봉 중의 봉"이더라니깐. ㅉㅉㅉ

근데 당시에 정부 협상안 쉴드 치던 놈들은 지금도 그렇게 생각할까?

하긴 옴니아 가지고 아이폰과 비교하면서 삼성 쉴드 치던 놈들이 잠수 타는 것을 보면, 결과는 뻔하지만...

그 때 주도했던 놈이 이번에 당선되었단다. 이완용이만 불쌍한 것 같아.

2012년 5월 6일 일요일

2012년 5월 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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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놓고 못 까겠다.


[광주] 감사원, 3D 한·미 합작법인 70억 손실 지적

그런데 이것이 전임 시장인 박광태 부터 진행했고, 현 시장인 강운태에 와서 불거진 것 같은데,
최고 대가리가 모른다면...
그 둘 밑에 있는 (영향력 있는) 누군가(공통점이 있는 누군가...)가 묵과 또는 직접 개입했다는 말인데...
누굴까? 

물론 정황상 심증은 있지만 물증이 없어서...대놓고 못 까겠다.
이것이 내가 김어준과 다른 점이고 "광주 나꼼수"를 못하는 이유다. 

[광주] 감사원, 3D 한·미 합작법인 70억 손실 지적


풋~ 그래봐야 결과는 뻔~ 하지만...
이런 것은 전문가가 아니더라도...앞뒤가 뻔히 맞춰지지 않나?


나도 나꼼수나 만들어 볼까? ㅋㅋㅋ 

2012년 4월 12일 목요일

2012년 4월 11일 총선을 보고

1. LTE 터지는 지역이라며 자랑하는 광고화면인 것 같았다.

2. 성추행을 해도, 그리고 표절을 해도 당선이 되는 강자들이 지배하는 나라다. 물론 자기들 선배들의 전통을 따랐다고 우기면 할말없다.
어떤 놈은 성추행과 성폭행은 다르다고 우긴다. 게다가 마지막 그 짓거리는 안했다고 실드친다. 꼭 똥오줌을 예로 들지 않더라도...환장하는 시츄에이션이다. ㅋㅋㅋ

3. 사찰, 표절, 비리 같은 실질적인 범죄행위는 침소하고, 죽여버리자는 막말은 봉대하였다. 역시 진정한 강자는 조중동이다. 그래도 너무 좋아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별로다.
놀아난 국민이나 야당이 더 흥미롭고, 이인제가 꽤 센~놈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4. 변듣보가 "투표하지 않는 청년들이 대한민국 기둥" 이라고 했단다. 낸시랭에게 발리더니 또 관심을 받고 싶었나 보다. 정신감정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렇게 주둥이만 산 놈들에게는 멍때리기 작전이 꽤 주효한 것 같다.

5. 줘도 못먹는 바보들이 제2당이다. 그래서 걔네들은 항상 제2...가 한계선이다.

6. 결과를 가지고 원인를 짜맞추는 놈들이 TV에 나와서 잘난 척하고 있다. 문제는 항상 그 원인을 자기 자신 내부에서 찾지 않고, 외부 악재에서 찾으려고 한다.

7. 준표, 오크, 재오 등이 당하는 것을 보면서 쾌감을 느꼈다. 그렇다고 해서 내 성적 취향이 다른 이들과 다르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8. 하지만 나의 정치적 성향만은 이 나라의 국민들과 다르다는 것이 실질적으로 증명되었다.

이것으로 끝~~~

2012년 4월 5일 목요일

Dropbox (드롭박스) 추천 용량이 500MB로 두 배 증가했습니다.

드롭박스 추천으로 늘어나는 용량이 두 배로 늘어난다고 합니다. 기존 250MB에서 500MB씩으로...최대 16GB까지 늘릴 수 있답니다. 기존에 추가 용량을 받은 사람도 적용됩니다.
via http://blog.dropbox.com/?p=1096

그런 의미에서 아래를 클릭하여 가입하시면 제게 500MB를 선물하시는 것이죠. ^.^
Always have your stuff when you need it with @Dropbox. 2GB account is free!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드롭박스 가입 링크
Posted from posterous

2012년 4월 2일 월요일

내 아내의 모든 것 - 포스터

남자들 따위는 다 필요없고 내가 놀란 것은 임수정의 몸매다. 뽀샤시일까? ㅡ_ㅡ

2012년 3월 16일 금요일

광주시, 강운태 시장 아들 재직 회사에 10억 투자 특혜 논란


광주시, 강운태 시장 아들 재직 회사에 10억 투자 특혜 논란
지난 8일 강운태 광주시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일을 계기로 저와 저의 가족관리를 더욱 엄격히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강 시장 부인계좌에 들어 있던 21억원에 대해 불법자금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난 후 대시민 사과형식의 기자회견 자리에서였다. 이 자금은 예금과 부동산을 팔아 별도로 관리한 돈으로 드러났지만 강 시장은 재산신고 때 이를 2번이나 누락하는 공직자윤리법을 위반, 해임·징계·과태료 부과 등의 처분을 받을 처지에 놓였다.

그런 강 시장이 또다시 ‘돈문제’로 입방아에 오르고 있다. 이번엔 아들이 문제였다. 광주시가 전액 출자한 문화콘텐츠투자법인(GCIC)에서 강 시장 아들(30)이 근무하는 업체에 10억원을 투자한 사실이 드러났다. 당연히 특혜시비에 휘말리고 있다.

이 법인은 광주시 출연기관인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으로부터 지난해 1월 100억원을 출자받아 71억원으로 미국기업 K2와 함께 ‘갬코’를 설립했다. K2는 3차원(3D)영상변환기술을 가진 업체로 알려져 있다. 이어 이 법인은 10억원을 2D영상을 3D로 만드는 EMIG에 투자했다. 지난해 12월 자본금 500만원으로 설립된 EMIG에는 강 시장 아들이 근무하고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 “이 회사가 독보적인 3D 변환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그만큼 미래 성장 가능성도 높아 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회사가 신생기업인데다 보유한 기술경쟁력이 검증되지 않았다는 점이 특혜의혹을 부르고 있다. 특히 이 법인에서 투자여부를 결정하는 이사가 강 시장의 사조직 격인 ‘빛나는 대한민국연대’ 핵심 간부 정광훈 광주컨벤션뷰로 사장이라는 사실까지 더해졌다.

광주지역 한 시민단체 간부는 “보통 시민이 꾸린 자본금 500만원짜리 소기업이 공적자금 10억원을 받기란 어려운 일”이라면서 “공적자금으로 강 시장 아들 회사 차려주기라는 의혹도 일고 있다”고 말했다.
강 시장은 “아들 때문에 출자가 이뤄졌다는 오해가 있어 이날자로 회사를 그만두도록 했다”고 밝혔다.
vi 경향신문 http://bit.ly/zcjUHE

자본금 500만원짜리 신생회사에 10억을 투자한 근거라는 것이...

독보적인 3D 변환 기술? 

진짜? 아는 사람은 다 알아...ㅋㅋㅋ

그것을 짚고 넘어간 사람도 있었구만... http://youngwoo21.tistory.com/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