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4일 일요일
2009년 10월 2일 금요일
요즘 제일 유명한 아가씨
강인, 소풍, 민정, 쩜오
http://kerveros.egloos.com/5128901#11657443.02
아니 영심...그냥 술집 여자 ???
Posted from wenjun’s poster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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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영심...그냥 술집 여자 ???
2009년 9월 30일 수요일
태블릿 PC 중에 맘에 드는 디자인
나영이 사건의 범인
지난해 12월 이 사건의 범인(50대.목사) 조모씨는 당시 경기도 안산에서 등교중이던 나영(8.가명)양을 끌고가 목졸라 기절시킨 후 성폭행해 성기와 항문 등의 기능을 영구 상실케 했다.
via news.mk.co.kr
덧. 잠시 흥분을 가라 앉히고 검색해 봤더니...목사는 아니란다. 신상은 이미 까발려졌다.
하지만 이런 새끼들 인권까지 신경써야 하는 것이 이 세상이다.
2009년 9월 29일 화요일
네이버의 철학
구글은 남이 만든 웹사이트 정보를 모아 검색 결과로 제공할 뿐”이라며 “네이버가 힘들게 모아 온 콘텐츠를 무조건 내놓을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via zdnet.co.kr
네이버가 “구글은 무임승차, 화난다” 라고 했단다.
아~ 당신~ 까맣게 잊고 있다가 또 생각났어.
TV 토론 프로그램에서 고려대 여학생 김지윤씨(25·여)를 비방한 이른바 ‘고대녀 사건’으로 손해배상 소송을 당한 한나라당 주성영 의원이 김씨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
via news.khan.co.kr
박선주-귀로(歸路)
via http://neute.tumblr.com/post/200040216/twinmoon
박선주-귀로(歸路) : 1989년 제 10회 MBC 강변가요제 은상
화려한 불빛으로 그 뒷모습만 보이며
안녕이란 말도 없이 사라진 그대
쉽게 흘려진 눈물 눈가에 가득히 고여
거리는 온통 투명한 유리알 속
그대 따뜻한 손이라도 잡아볼 수만 있었다면
아직은 그대의 온기 남아 있겠지만
비바람이 부는 길 가에 홀로 애태우는 이 자리
두 뺨에 비바람만 차게 부는데
사랑한단 말은 못해도 안녕이란 말은 해야지 오
아무 말도 없이 떠나간 그대가 정말 미워요
그대 따뜻한 손이라도 잡아볼 수만 있었다면
아직은 그대의 온기 남아 있겠지만
비바람이 부는 길 가에 홀로 애태우는 이 자리
두 뺨에 비바람만 차게 부는데 오-
사랑한단 말은 못해도 안녕이란 말은 해야지 오
아무 말도 없이 떠나간 그대가 정말 미워요
사랑한단 말은 못해도- 안녕이란 말은 해야지 오-
아무 말도 없이 떠나간 그대가 정말 미워요
Posted from wenjun’s posterous
화려한 불빛으로 그 뒷모습만 보이며
안녕이란 말도 없이 사라진 그대
쉽게 흘려진 눈물 눈가에 가득히 고여
거리는 온통 투명한 유리알 속
그대 따뜻한 손이라도 잡아볼 수만 있었다면
아직은 그대의 온기 남아 있겠지만
비바람이 부는 길 가에 홀로 애태우는 이 자리
두 뺨에 비바람만 차게 부는데
사랑한단 말은 못해도 안녕이란 말은 해야지 오
아무 말도 없이 떠나간 그대가 정말 미워요
그대 따뜻한 손이라도 잡아볼 수만 있었다면
아직은 그대의 온기 남아 있겠지만
비바람이 부는 길 가에 홀로 애태우는 이 자리
두 뺨에 비바람만 차게 부는데 오-
사랑한단 말은 못해도 안녕이란 말은 해야지 오
아무 말도 없이 떠나간 그대가 정말 미워요
사랑한단 말은 못해도- 안녕이란 말은 해야지 오-
아무 말도 없이 떠나간 그대가 정말 미워요
Tears - X Japan
今は 過ぎ去った 時流に 問い 卦けて
長すぎた 夜に 旅立ちを 夢 見た
異國の空 見つめて 孤獨を 抱きしめた
流れゐ 淚を 時代の 風に 重ねて
終わらない 貴女の 吐息を 感じて
Dry your tears with love
Dry your tears with love
Loneliness your silent whisper
Fills a river of tears through the night
Memory you never let me cry
And you, You never said goodbye
Sometimes our tears blinded the love
We lost our dreams along the way
But I never thought you'd trade your soul to the fates
Never thought you'd leave me alone
Time through the rain has set me free
Sands of time will keep your memory
Love everlasting fades away
Alive within your breathless heart
Dry your tears with love
Dry your tears with love
流れゐ 淚を 時代の風に 重ねて
終わらない 悲しみを 靑い 薔薇に 變えて
Dry your tears with love
Dry your tears with love
流れゐ 淚を 時代の風に 重ねて
終わらない 貴方の 吐息を 感じて
Dry your tears with love
Dry your tears with love
Dry your tears with love
Dry your tears wit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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