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29일 금요일

자랑스러운 "처"할아버지

“조부께서 대통령 퇴임하실 때에 신부를 꼭 안고 청와대에서 나오시는 것을 텔레비전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오늘 이 결혼식에서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한 번 큰 인사를 드렸으면 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큰절로 경례.”
  • 전 대통령의 손녀를 아내로 맞은 신랑 김완수씨는 건물 임대업 등을 해온 사업가 집안의 자제 
  • 10대 시절 보유한 재산과 부동산 때문에 ‘소녀 갑부’ 
  • 한국을 비하 . . . 

윗 사안들을 떠나서 학살자 할아버지를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대한민국이 짜증난다.

재정부 영문 홈피

재정부 관계자는 “모든 서버가 똑같이 관리되고 있는데, 왜 재정부 영문 홈페이지를 타깃으로 삼았는지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 via 재정부 영문 홈피 해킹 당했다 
그걸 몰라서 물어? 콱~ 
재정부, 논란 속 ‘인천공항 매각’ 강행 ㅋㅋㅋ

근데 왜 이번에는 북한짓이라고 우기지 않지?

뻔한 스토리

@mindgood 국무회의에서 ‪#한일군사협정‬ 안건을 통과시킬 때 일본정부의 요청을 핑계로 사전안건에도 올리지도 않고 비밀처리. 이 정도면 누군가 정권내에서 이완용의 역할을 하고 있는 셈.
그렇다면...검색...
이명박 대통령은 17일 중남미 순방을 떠나기 전 협정 체결 계획을 보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외교안보라인의 주요 인사들이 자리를 비운 상황에서 서울에는 김태효 대통령대외전략기획관만 남아 있었다.
via 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629/47385805/1
머슴한테 일 시켜 놓고 
알리바이를 위해 자리를 뜨자
그 미련한 머슴이 강간했구만.

이름 바꾸면 내가 모를 줄 알았냐?

일본이 2010년 한일간 군사협정 체결을 최초 제안했다’는 정부의 발표와는 달리 우리 정부가 이미 2008년에 일본에 ‘상호군수지원협정’ 체결을 제의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새누리당은 국회 동의를 반드시 받을 필요가 없으며 협정 자체가 국가적으로 긴요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via 또 거짓말 ‘들통’…“‘군사협정’ MB정부가 먼저 제안”
네티즌 “대권잡자마자 추진했단 거네? 양치기 정부”


역시 새누리당...

사기 아니면 연기

초심자가 못 알아듣는 사업계획서로 상대방을 현혹할 경우 사기일 가능성이 높다. 그것도 아주...높다.
진짜 전문가는 누구나 알아듣기 쉽게 말하거덩.

아...사기가 아니라 양쪽이 서로 연기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강 시장은 "이 사업을 지금 그만두면 시민에게 이로울 게 하나도 없다"며 "끝까지 해보고 나서 결론을 내리겠다"며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당부했다.
기다려 달라...어디선가 들어 본 듯한 말인데...ㅋㅋ

광주 ‘3D 사업’ 국제사기로 좌초 위기
시작할 때 부터 다 아는 것이잖아.

일본이 요청하면...다 된다.

일본이 비공개 요청하면 되는구만..
곧 국사 책에서 봤던 시나리오가 전개될 지도 몰라. ㅉㅉ

근데 왜 하필 이때냐고? 세상에 우연은 없으니깐...

물론 이 와중에도 입 다물고 계시는 분이 있다.

2012년 6월 28일 목요일

2012년 6월

via http://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0127421

주범도 아닌데…'MB측근' 홍콩 자살 미스터리
[중앙일보]  입력 2012-06-27 01:47 수정 2012-06-27 08:53

아파트, 외부인 침입 흔적은 없어

지난 25일 홍콩의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된 김병일(55)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의 죽음을 둘러싸고 미스터리가 증폭되고 있다. 홍콩 경찰은 외부 침입과 타살 흔적이 없는 것으로 미뤄 김 전 처장이 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러나 파리4대학(소르본) 도시계획학 박사, 행시 합격 이력에다 서울시 대변인, 대통령직인수위 전문위원, 서원학원 이사장 등을 거친 이명박 대통령의 측근이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 법한 뚜렷한 이유나 설명은 나오지 않고 있다. 유일한 단서는 김씨가 새누리당 정우택(59·청주 상당) 의원의 성추문 인터넷 유포 명예훼손 사건과 관련해 경찰로부터 소환 통보를 받고 귀국 일정을 조율 중이었다는 것이다. 여당 최고위원의 명예훼손 사건과 현직 대통령 측근의 죽음 간에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까.

2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숨진 김 전 처장은 지난 4·11 총선 직전인 3월 중순 새누리당 정우택 의원 성추문 의혹을 다룬 글이 포털사이트 야후에 개설된 'Crime2guilty'란 블로그에 올라오자 이 글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연동했다. 친박계인 정 의원은 당시 청주 상당 지역구 출마자였다. 문제의 글에는 정 의원이 제주도 공무출장 때 불법적 성 상납을 받았고 ▶일식집 주인과 불륜 관계가 있으며 ▶불법적 선거자금 수수 및 자금 배포 의혹이 있다는 등의 내용이 적혀 있었다.

사건 초기 정 의원은 청주 흥덕갑 예비후보였던 새누리당 손인석(41) 전 중앙청년위원장을 유포자로 보고 손씨와 캠프 관련자 2명을 경찰에 고발했다. 손 후보는 정 의원이 충북지사였던 시절 측근이었다.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친이계인 김 전 처장의 페이스북 연동 사실을 확인하고 3월 말 그를 한 차례 소환조사했다. 당시 김 전 처장은 "글을 본 적도 없다. 페이스북이 해킹당한 것 같다"고 진술했다. 하지만 조사를 마치고 나흘 뒤 홍콩으로 급히 출국했다. 김 전 처장이 출국한 날 정 의원은 "제3세력 개입 정황을 포착했다"며 손씨에 대한 고발을 취하했다. 이후 경찰은 4월 초 김 전 처장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다. 김 전 처장이 수사 중압감을 이기지 못하고 죽음을 선택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는 배경이다.

김 전 처장의 한 지인은 "평소 학자풍으로 명예를 중시하던 그가 4·11 총선에서 친이계라는 이유로 낙천한 데 이어 경찰 수사까지 받게 되자 큰 충격를 받았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 전 처장은 명예훼손 사건의 주범이 아니라는 점에서 이를 죽음의 이유로 보기에는 의문이 남는다. 경찰은 지난해 10월 신우코리아 대표 이왕재(43)씨가 홍콩에 머물며 블로그를 개설한 사실을 파악했다. 이씨의 행방을 쫓던 경찰은 그가 지난 18일 이미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에 구속됐음을 알았다. 미래저축은행 김찬경 회장의 부탁으로 회사 명의를 대여해 160억원을 대출받게 해 주고는 이를 빌미로 거꾸로 김 회장을 협박해 3억8000여만원을 뜯어낸 혐의(공갈)였다. 이씨는 원희룡 전 새누리당 의원의 보좌관 출신이다.

이 과정에서 경찰은 김 전 처장이 홍콩에 머물던 시기와 블로그 개설자 이씨가 홍콩에 있던 시기가 겹치는 사실을 확인했다. 두 사람이 홍콩에서 만났는지, 김 전 처장이 왜 평균 조회 수가 10건도 안 되는 이씨 개인 블로그에 접근해 정 의원 관련 글을 페이스북에 연동했는지가 미스터리다. 이씨가 올해 3월 정 의원과 관련된 의혹 글을 올린 이유도 의문이다. 일각에선 이씨가 새누리당에서 민주당으로 당적을 옮긴 후 의혹을 터뜨렸다는 설도 나오고 있다. 충북경찰청 관계자는 "블로그 개설자인 이씨가 검거된 만큼 검찰 측에 수사 협조를 요청한 후 조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원엽 기자

편하게 살려거든 불의를 외면하라. 인간답게 살려거든 그에 도전하라
- 김학철

근데 대부분의 인간들은 자기 포지션이 정의에 가깝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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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27일 수요일

놈들의 속셈을 알았다.

4대강 사업으로 전국의 가뭄을 해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4대강 본류에 물이 아무리 많아도 농업용 수로가 깔려 있지 않으면 물을 흘려보낼 방법이 없다. 
via 4대강 보(洑)에 모인 물 4억㎥, 전국 가뭄 농지에 콸콸콸
4대강 사업 후... 다음번 사업은 농업용 수로 사업이다. ㅋㅋ

2012년 6월 26일 화요일

캬~~~

직업, 출근 시간, 퇴근 시간.

이렇게 단순한 것들이 부럽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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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백살이냐 9백살이냐


이십여년 전 한참 선도니 호흡이니 하는 류의 소설이 유행할 때.
어느 책을 쓴 사람(사람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거룩하신 도인 ㅋㅋ)이 말하길, 자기 사부가 800살 먹었다고 하더니만.
놈들도 별 차이 없네. ㅋㅋ

여기에서 둘 다 사실이라면...
8백살 살 수 있는 중국 도사를 따를 것인가 아니면 9백살 살 수 있는 창조론자들을 따를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남는다.

근데 설마 8~9백 살 모두 좀비로 살아야  하는 것은 아니겠지?

논란 속 ‘인천공항 매각’ 강행

‘인천공항 매각’ 강행 

mb 임기 전까지 처리하고 싶겠지?

이 세상에 우연은 없다니깐...

맥쿼리나 전투기나...

그래도 그는 배고플 걸?

유행은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조종된다...정도?

Media_httpslownewskrw_iajmw

슬 : 금융을 미국이 주도한다면 패션은 서유럽이 주도합니다. 여기에 두 가지 축이 되는 산업군이 있습니다. 에르메네질도 제냐(Ermenegildo Zegna : 남성 명품브랜드이기도 함) 등을 주축으로 한 대형 원단 업체와 국제유행색협회입니다. 그런데 이 둘이 함께 놀아요. 원단 생산 업체의 수요, 공급 구조에 따라 유행이 결정되는 겁니다. 예로 이번에 검은 색 원단이 생산가가 싸다면, 국제유행색협회는 검은 색을 유행 컬러로 지정합니다. 그렇게 이 두 산업군이 유행을 주도해 나갑니다. 이 흐름에서 벗어나면 원단 생산업체에게서 피해를 입을 수도 있기에, 홍준표의 표현을 빌리자면 사실상(…) 따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결론 : 유행은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조종된다...정도?

Posted from postero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