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28일 토요일

고흥길, 김형오 니네들 전화 번호 바꿔야겠다.

MBC가 세계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인데...
고흥길, 김형오 니네들 전화 번호 바꿔야겠다.





덧. 바로님의 시각도 있다.
"자본계급이 인민들의 재산인 미디어를 장악하려 시도하고 있다"
资产阶级试图夺走人民的财产了 - 媒体!言论自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