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un's note
2009년 2월 21일 토요일
안다는 것
子曰, 由, 誨女知之乎, 知之爲知之, 不知爲不知, 是知也.
선생께서 자로에게 말씀하셨다. 유야, 너에게 안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가르쳐 주마. 아는 것을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한다. 바로 이것이 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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