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 14일 토요일
2012년 1월 11일 수요일
2010년 9월 4일 토요일
2010년 9월 3일 금요일
쪽팔리겠다.
'행시' 종이시험 굿바이... 내년부터 서류,면접전형
이 나라 젊은이들은 북한에 가서 살라
그러더니...외교부 사무관에 유명환 장관 딸 특채
당신 딸은 외교부에서 살아서...좋겠다. nom들이 하는 모든 일에는 속셈이 있다니깐...
근데 속셈이라는 것이 들키면 쪽 팔리지 않나? 하긴 그런 염치를 아는 놈들이 아니지만 말야. 아무튼 나는 고시 볼 나이가 지났지만 그래도 기억해줄게. 음서제 부활에 앞장서신 유명환씨.
덧. "천정배 여기 왜 들어왔어 미친놈"이라는 주옥같은 말도 하셨구나. 진짜 미친놈일세. 자기 딸을 채용하기 위해 별짓거리를 다한 네 녀석 말야. ㅉㅉㅉ
이 나라 젊은이들은 북한에 가서 살라
그러더니...외교부 사무관에 유명환 장관 딸 특채
당신 딸은 외교부에서 살아서...좋겠다. nom들이 하는 모든 일에는 속셈이 있다니깐...
근데 속셈이라는 것이 들키면 쪽 팔리지 않나? 하긴 그런 염치를 아는 놈들이 아니지만 말야. 아무튼 나는 고시 볼 나이가 지났지만 그래도 기억해줄게. 음서제 부활에 앞장서신 유명환씨.
덧. "천정배 여기 왜 들어왔어 미친놈"이라는 주옥같은 말도 하셨구나. 진짜 미친놈일세. 자기 딸을 채용하기 위해 별짓거리를 다한 네 녀석 말야. ㅉㅉㅉ
2009년 8월 19일 수요일
2009년 7월 27일 월요일
2009년 7월 2일 목요일
2009년 6월 28일 일요일
2009-06-28
"어디 대표이고 어디의 얼굴이 되는 것은 많은 불편할지 모르지만 우리가 기억해야 할 부분 중 하나는 발전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것 중의 하나는 불편함이라는 것이다.
걸어다니는 게 불편하지 않았으면 자동차가 생기지 않았다. 층계 올라가는게 어렵지 않았다면 엘리베이터가 생기지 않았다. 집에 있는 엄마와 대화하기 위해 버스를 타고 30분씩 왔다갔다하는 게 어렵지 않았다면 휴대폰이 생기지 않았다.
내가 불편하고 짜증이 나는 그 순간이 내가 발전할 수 있는 가장 최적의 시간이다."
-이소연
2009년 6월 13일 토요일
2009년 5월 27일 수요일
cbs 시사자키 김용민의 초강력 오프닝 멘트
오...용기있는 사람이군요.
온나라가 충격에서 아직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사자키, 주일 진행을 맡은 저는 시사평론가 김용민입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역사의 평가, 이제부터 본격화되겠죠?
평가가 시작된다면,
이 기준!
반드시 적용해야 한다고 봅니다.
서거한 지도자가 과연 재임 시절에 국민을 존엄하게 대했는지 그 여부를 말입니다.
구체적으로,
대통령이 현직에 있을 때 자신을 반대하는 이들에 대해 어떻게 대했는지
짚어봐야 합니다.
인터넷이나 매체에서 혹은 오프라인에서 자기를 비판했다고 언로를 차단하고 뒤를 캐고 혹은 규탄집회 자체를 봉쇄하고 물대포 쏘고 진압봉 휘두르고 붙잡아 가 겁박했는지 따져봐야 합니다.
다음은,
약자에 대해 배려했는지도 짚어봐야 합니다.
이를테면, 종합부동산세, 또 부동산 규제 다 없애고 사교육을 번창 하게 하는 방식으로 있는 사람 우대하고 없이 사는 사람 박대했는지 따져봐야 합니다.
마지막으로는,
권력을 본인을 위해 사용했는지 짚어봐야 합니다.
정적에 대해 공권력을 동원해 압박하고 망신주고 처벌했는지 심지어 정적이 세상을 떠났는데도 분향소마저 못 꾸리게 경찰력을 남용했는지 또 방송사 사장 같은 요직을 대선 때 고생했던 사람에게 선물로 하사했는지 따져봐야 합니다.
국민은,
자신을 존엄하게 대한 지도자가 설령 힘이 없어진다 하더라도 똑같이 존엄하게 대합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과연 존엄한 대우를 받을만한 그런 지도자였는지는 요 며칠 동안 나타날 추모 행렬 또 열기와 정비례할 것입니다.
한편 이런 의문도 듭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퇴임한 뒤에, 즉 힘이 없어지는 그 때에 과연 국민으로부터 존엄하게 예우 받는 지도자가 될지 말입니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은 3년 반 뒤 애청자 여러분의 몫으로 남겨두겠습니다.
2009년 5월 15일 금요일
2009년 5월 12일 화요일
2009년 4월 11일 토요일
2009년 3월 27일 금요일
2009년 3월 7일 토요일
2009년 2월 28일 토요일
훌륭한 판단은 경험의 소산이다.
그리고 경험은 종종 나쁜 판단의 소산이기도 하다.
Good judgment is the result of experience. And experience is frequently the result of bad judgment.
- Robert A. Lovett -
http://sonnet.egloos.com/3270071
그리고 경험은 종종 나쁜 판단의 소산이기도 하다.
Good judgment is the result of experience. And experience is frequently the result of bad judg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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