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1일 월요일

시월의 마지막 밤

나무님 블로그에서 듣다가 생각났다. 중학교 3학년 때 복도에 누워 백 번도 넘게 부르던 그 노래가...

"이 용"이 부른 "잊혀진 계절"은 아니지만 그래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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