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11일 금요일

이제는 국과수가 등장할 차례인데...

"장자연 편지 위조 증거 다수 발견"

...이란다. 사실 이런 반응은 예상하지 않았나?

아무튼 이제는 국과수의 윤지훈 선생이 등장할 차례인데...하고 생각해 보니 윤지훈이는 필체감정 전문이 아니구나. ㅜ.ㅜ;

Screenshot_1

Posted from postero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