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연 편지 위조 증거 다수 발견"
...이란다. 사실 이런 반응은 예상하지 않았나?
아무튼 이제는 국과수의 윤지훈 선생이 등장할 차례인데...하고 생각해 보니 윤지훈이는 필체감정 전문이 아니구나.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