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라이트가 처음으로 MB정권에 대한 혹독한 질타에 나섰다. 질타도 보통 질타가 아니다. MB정권을 "나치정권", "독재정권", "하류 장사꾼" 등의 원색적 표현을 총동원해 융단폭격을 가했다. 그들은 MB에게 강한 소외감과 배신감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