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온라인신문 뉴스앤조이는 목사들이 바퀴십자가를 태연히 메고 가다가 고급 승용차를 타고 유유히 사라졌다고 전했다. . . . 인명진 목사는 “근본주의 개신교가 이 정도로 (공격적으로) 하는데도 그동안 종교갈등이 그나마 심각하게 표출되지 않은 것은 이웃 종교의 너그러움 덕이 크다”고 말했다. 바퀴십자가에 못 박힌 이슬람 / 정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