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5일 토요일

ipad vs galaxy tab

'애플의 아이패드 그리고, 삼성의 갤럭시탭 사용자 모두 주관적인 관점이 있으니, 어떠한 제품이 정답이라고 정의할 수 없다. 그러나 사회의 공기를 자처하는 언론이라면 미국 시장조사기관인 ITG에서 갤력시탭의 반품 비율이 애플 아이패드의 7배인 15%에 달한다는 조사 보고서와 200만대 판매량 역시 실제 소비자 판매량이 아닌 통신사-대리점 출하량 기준이란 사실 정도는 함께 기사화 했어야 소비자를 생각하는 객관적인 언론이 아닐까'...
via http://blog.daum.net/daum012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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