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8일 화요일

2011년 3월 7일

한나라 의원 "MB 무릎은 국민 것 이전에 하나님 것"

"MB 무릎 기도, 갑작스럽게 하나님 지시로 이뤄진 것"
갑작스럽게 하나님의 지시로...라니...저 당의 이름은 "개독한나라당"이 어울릴 것 같다.
그리고 확실한 것은 그의 무릎이 내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박지원, '5.18은 전두환의 영웅적 결단'”?

박지원이가 5.18 당시에 전두환이에게 딸랑거렸다고 영감들이 씹어대나 보다. 그래~ 딸랑거렸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저 영감들에게 진정성이 있었다면 두환이 부터 먼저 씹어대는 것이 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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