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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18일 월요일

2011년 4월 17일

이 영국 기자는 의아해했다. 세계적으로도 유래가 없는 IT 발전을 이룩한 나라에서 왜 이런 통제가 만연되기 시작했는지...
via 이코노미스트의 한국 인터넷 규제 기사
이명박 대통령이 "4대강이 완공되면, 그 주변에 많은 관광산업이 발전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 데 대해 민주당은 17일 "강만수 대통령경제특보의 자폭발언에 이은, 이명박 정부의 두 번째 자폭발언"이라며 4대강 사업의 원래 목적이 '관광 개발'에 있었다고...
via 민주 "MB, 강만수에 이어 두번째 자폭발언"
아~ 4대강 사업이 치수사업이라고 믿고 우기던 사람들은 어떡하라고...ㅋㅋ

2010년 11월 25일 목요일

[펌] 앱 스토어의 위엄

앱스토어에 변태라고 검색했더니...
놀라운 검색결과가 나왔단다. ;;;
Posted from posterous

2010년 10월 29일 금요일

상수의 속셈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가 4대강 사업과 관련, "정말 우리가 잘했는지 못했는지는 나중에 잘못했으면 책임을 지면되는 것 아닌가"라고 발끈했다.
저 10bird가 말한 것 중에 포인트는 "우리가"이다. 자기가 아니라...
근데 너든지 너희든지 간에 어떻게 책임질지가 궁금해진다.

아~~~ 행방불명이라는 좋은 수법이 있었구나.

2010년 10월 27일 수요일

비극이다

‘4대강 비판글’ 조사받고 공익요원 자살

강씨는 이곳에 “4대강 사업은 건설사들 퍼주기이고, 권력 연장을 위해 아무 곳이나 파헤치는 사업”이라며 비판적인 글을 여러 건 올렸다. 그러자 신아무개(아이디 sh****)씨가 강씨를 비난하는 글을 올렸다. 신씨는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64개의 게시물을 한나라당 누리집에 올린 이로, 정부 정책을 옹호하고 정부에 반대하는 이들을 공격하는 글을 주로 써왔다. 강씨와 신씨 사이에 몇차례 글이 오간 뒤, 신씨는 강씨를 모욕죄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경찰은 한나라당의 협조를 얻어 아이피 추적 등을 통해 신원을 확인하고, 강씨에게 소환 조사를 통보했다.
신아무개(아이디 sh****)가 고소했고, 경찰이 수사했고, 강씨가 자살했고...인데, 왜 경찰은 강씨의 아이피를 추적하는데 한나라당의 협조를 얻어야 했을까?
그리고 저 셋 중에 진정으로 자신의 의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
모두가 비뚤어진 시스템 속에서 자신만의 환상에 사로잡혀 비극적 결말을 기다리고 있는 것 같아 답답하다. 그리고 그 뒤에는 자신들만의 이익을 위해 집단을 최면상태에 빠지게 하는 못~된 놈들이 있겠지.

2010년 10월 25일 월요일

횡설수설

저 동영상 밑에 이 말을 못알아 듣느냐고 지껄이시는 분...진짜로 이 말이 이해가 된다고요? 이런 선문답 같은 말을 이해하시다니...대단하십니다. 그려. ㅎㅎ

2010년 8월 21일 토요일

팀킬

이 위원장은 프랑스의 유명한 에너지학자 장 뤽 벵제르의 글을 소개하면서, “사물은 어느 각도에서 보는가에 따라 모습이 달라진다”며 “장 뤽 벵제르의 주장이 맞는다면 기름 한 방울 나지 않고 수출로 모든 국민이 먹고 살아야하는 대한민국은 절대적으로 대운하를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MBC가 대한민국을 망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MBC 사내 통신망에 글 올라와...중에서
지금 당신이 하는 말은 당신이 존경해 마지않는 2mb와 정부가 주장하는 4대강과 대운하는 다르다...라는 주장에 대놓고 개기는 거잖아.
하긴 네가 뭔 말했는지도 모르지? ㅋㅋㅋ

2010년 8월 18일 수요일

4대강과 대운하 그리고 빵과 밥

4대강과 대운하의 차이는 빵과 밥 차이와 같다.
4대강과 대운하는 어차피 파고 덮고 부수다가 몇 놈들 배불리는 공사이며...빵과 밥은 먹으면 배부르고 똥마려운 것은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우긴다면...
4대강과 대운하는 다르다. 그리고 빵과 밥도 다르다.
마찬가지로 청량리 588과 용산역도 다르다.
이제 되었냐?

2010년 2월 5일 금요일

4대 강

여주 바위늪구비가 파괴되고 있습니다.

링크된 곳의 사진들이 정말로 같은 곳인지 아래 위를 번갈아 보다가 갑자기 생각나는 것이 "4대강"이 아니라 "4대 강"아닌가? 개인들은 그렇다고 해도 홍보하는 부서들은 잘 써야지...
하긴 자기들 사장도 한글 잘 모르더라만...
Posted from posterous

2009년 11월 22일 일요일

니~~~ 내 쫄따구 아닌 것을 다행으로 알아라.

안 죽은 경제도 살린다고 하면서 반쯤 죽여 놓더니...이제는 우리 江도 지 맘대로 하려는구나.
그나저나 이 자식 국기에 대한 경례부터 다시 배워야겠다. 군대 내 쫄따구 같았으면 그냥 쪼인트 한 방 까고 싶은 충동이 든다.
하긴 한글도 잘 못쓰더라마는...

Posted from wenjun’s posterous

2009년 11월 10일 화요일

새로운 명문 고등학교가 등장했다.

이석현 "낙동강 공구는 '동지상고' 출신이 싹쓸이
4대강 사업 중 낙동강 공구는 이명박 대통령의 출신 고교인 동지상고 출신 기업이 독차지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민주당 이석현 의원은 9일 사전 배포한 대정부질문 요지에서 "4대강 사업 중 낙동강 공구에서 낙찰받은 콘소시엄에는 포항 소재 6개 기업이 10개 공구에 걸쳐 포함됐고, 이 가운데 9개 공구는 동지상고 출신 기업이 차지했다"고 밝혔다.

Posted from wenjun’s posterous

2009년 11월 9일 월요일

울고있는 하천

4대강 (이라고 쓰고 대운하라고 읽는다.)사업이 본격화 된단다.
: 이번주 잇따라 보 물막이 본류 ‘삽질’ 이달 본격화
아마 당신들이 막은 보에서 이런 눈물이 흐를지도 몰라.

게다가 환경영향평가를 마쳤다고? ㅋㅋㅋ

Posted from wenjun’s posterous

2009년 6월 14일 일요일

대운하와 주식

솔직히 내가 보유한 주식이 오른다면...대운하라도...ㅋㅋㅋ

2008년 12월 29일 월요일

2008년 6월 1일 일요일

김이태와 박석순

김이태와 박석순

박석순???
웃기는 사람들 많이 있다.

<김이태 연구원 반박글 전문>

김이태 2 : 박석순교수님에게 김이태씨가

박석순 교수님 교수님께서 저 한테 하신 말씀을 인터넷 뉴스를 통하여 확인하였습니다. 그냥 대꾸할 가치도 없어 무시해 버렸습니다. 그러나 한마디 하고가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 이름도 없는 무능하고 한심한 연구원 : 박석순 교수님이 저를 알아야만 유능한 사람입니까? 수자원환경분야 및 하수고도처리부분에서는 나름대로 인정받고 있습니다.(서울대 환경관련 교수님들이나 수자원장기종합계획 등 참여 위원분들 등에게 물어보세요, 저를 모르는지)

- 맞춤법도 틀리는 주제에 : 예 글을 쓰다보면 맞춤법도 틀릴 수 있고, 오타도 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글에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그럴수도 있습니다. 맞춤법이 좀 틀리면 자기 주장도 못합니까? 박석순 교수님 쓰신 원고에서 제가 틀린 맞춤법 찾아서 한번 보여드릴까요?

- 박교수님께 강의 한번만 들었으면 그런 일이 없을텐데 요청도 하지 않았다 : 박교수님이 발표하신내용 현장에가서 거의 다 들었고요. 정 갈 수 없는 상황일 때는 인터넷 생중계(오마이뉴스)를 통해 100% 다 들었습니다. 매번 같은 주제에 말씀을 계속 바꾸시더군요. 교량 때문이라면 1500톤 바지선으로 하면 되지 않느냐는 말씀 까지도요. 사실 2500톤급도 바다로 나가면 나뭇잎입니다. 경제성도 없고요. 그런 엉터리 주장까지도 확실히 들었습니다.

- 전공문제요? : 박교수님께서는 환경분야중 하천수질모델링 부분인것 인정하시죠? 적어도 지금 정부용역 연구자 중 환경분야는 "하수, 상수, 생태, 수질모델링"으로 나누고 하수나 상수도 사실 분야가 다양하며 저는 하수고도처리 부분을 맡고 있고 다른 부분에 대하여는 겸허히 의견을 수렴합니다. 그런데 박교수님께서는 환경분야중 하천 수질모델링을 전공 하셨음에도, 환경 전문분야 뿐만아니라, 물류, 홍수, 경제성 등 모든 분야를 다 담당하시지 않습니까? 그러니 이름도 없는 이상한 연구원으로 매도하지 마세요.

- 공적인 인터뷰에서 김씨, 그사람 이라고 언급란 것에 대해 : 저 보다 한 3살 정도 연배이신 것 같은데 아무리 그래도 공적인 언급에서 그런 말씀을 하실 수 있습니까? 저는 이때 알았습니다. 박교수님이 학문적 소양은 저 보다 높을지라도 인격적 성숙도면애서는 저 보다 한참 어리신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웃으며 무시하려다 우리 연구원 노동조합에서 박교수님께 사과요청 성명서를 보냈다해서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앞 으로 박교수님께서 운하 얘기하실 때는 제발 본인의 전공분야인 수질 모델링만 얘기 하십시요. 그리고 대학원생들과 같이 작업하여 보니 물이 더 깨끗해지더라는 Qualko모델 입력조건과 경계자료 등 모든 자료를 공개하여 수질 모델링을 전공하는 분들이 한번 검증하게 해주십시요. 원래 운하를 건설하면 초속 0.07m/sec 조건에서 WASP모델을 써야하지 않을까요?

대운하 브로마이드 관련하여 빨간펜 사과하다.

촛불시위 배후세력과 대운하 브로마이드와 관련해서 교원 빨간펜에서 사과를 했다...

여보야...그래도 빨간펜 선생에게 아이들 맡기면 죽여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