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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0일 화요일

새로운 명문 고등학교가 등장했다.

이석현 "낙동강 공구는 '동지상고' 출신이 싹쓸이
4대강 사업 중 낙동강 공구는 이명박 대통령의 출신 고교인 동지상고 출신 기업이 독차지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민주당 이석현 의원은 9일 사전 배포한 대정부질문 요지에서 "4대강 사업 중 낙동강 공구에서 낙찰받은 콘소시엄에는 포항 소재 6개 기업이 10개 공구에 걸쳐 포함됐고, 이 가운데 9개 공구는 동지상고 출신 기업이 차지했다"고 밝혔다.

Posted from wenjun’s posterous

2009년 7월 25일 토요일

박광태 광주 시장 최측근 비서관 뇌물 수수

광주지역에서는 박광태 시장의 친․인척과 측근인사에 의한 확인되지 않은 추문과 권위주의적인 리더십에 대한 비판이 꾸준히 있어왔다. 이번 사건에 대해서도 광주 관가에서는 “터질 것이 터졌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광주지역사회에서는 견제 없는 권력을 향유했던 박광태 시장이 그로 인해 부메랑을 맞고 있다는 것이다.

광주는 그동안 박광태 광주시장의 아성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곳으로 통했다.
(출처 : http://polinews.co.kr/viewnews.html?PageKey=0201&num=91825)
광태를 검찰에서 내사중이라고 진즉부터 소문은 나 있었는데 자기들만 몰랐구만.
그리고 광주도 민주당 공천만 받으면 무조건 당선시키니 이런 일이 생기지.
게다가 광태는 DJ 밑에서 쉽게 시장 해 먹었잖아. 그것도 꽤 오래...

그러니 광주를 소위 광태 왕국이라고 하지...ㅉㅉㅉ

그리고 저 위에 언급된 측근이라는 그 비서관이 언젠가 친구 인사에도 개입하면서 거들먹거리더니...이제보니 아직 마흔도 안 된 어린 놈이 못된 것은 빨리 배워서 허세 부리고 다녔구만.

덧.
앗~ 광태가 공개적으로 사과했다고 한다. (한 번 더 해먹을라고...ㅋㅋㅋ)
근데 이제와서 사과하면 뭐해. 이미 다 알고 있었으면서.

광태 당신이 최측근 비서의 행동을 모르고 있었다는 말과...

VS

"도덕성 시비 번지는 건 문제" 이(李)대통령, 귀국하자마자 결단
이 대통령은 저녁 8시쯤 핵심 참모들에게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거짓말하는 것으로 비춰지는 것은 곤란하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처럼 천성관이에 대한 것을 2mb가 모르고 있었다는 말은 도찐개찐인 줄 알지?

2008년 6월 7일 토요일

영화와 현실이 동일하게 보인다.

영화에서 보면 꼭 경찰들이 출동하는 것은 상황이 다 종료된 다음이더니만, 현실도 다를 바가 없구나.
저 깡패같은 행동을 하는 이들이 도심에서 일반인들을 위협하며 날뛰고 있을 때 경찰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원 글에 보니...폭행자들을 잡으려는 시민을 제지하고 있었고, 수행자회 회원들을 둘러싸고 보호하기만 할 뿐 피해 사실을 알리는 시민들 말에는 움직이지 않았다. 심지어 현행범을 잡았는데도 인수인계를 받지 않은 것이구나. 얼씨구~)
대한민국의 경찰은
외국인에게 약하더니만, 줄도 제대로 못 맞추는 구사대의 눈치도 보나 보다.
오직 만만한 것이 촛불을 든 일반인이구나.

하나 더...시민들이 왜 다쳤는지 모르겠다고?
그럼 너희는 시민들끼리 싸움했던지, 아니면 너희들을 피해서 있는 경찰 때문이라고 생각하냐?

2008년 6월 5일 목요일

어설픈 하수인

"대한민국특수임무수행자회"라는 꽤나 생소한 단체에서 오늘 2시에 나타나 서울광장을 점거한 것. 그것도 각목과 위패를 깔아서 점령해놓고, 내일 위령제를 하려고 하니 촛불집회 참가자들이 침범하면 1차 경고하고, 2차에는 무력으로 몰아내겠다고 엄포를 놓았다.
고 한다.
2MB의 하수인들은 군복을 입어도 어설프다.



그런데 저들이 뭐하는 사람이냐면...(http://jiinny.egloos.com/1765927에서)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mov_pg.aspx?CNTN_CD=ME000055439
특수임무수행자회는 대부분이 과거 군 산하의 첩보부대출신들로 HID(북파공작원)이라는 명칭은 사용했지만 실제 첩보임무는 거의 하지 않은 70, 80년대 양성요원 출신들이다. 이들은 실제 북파임무를 거의 하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 생존해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며 연령 대도 비교적 젊다. 또 이들은 북파공작원 훈련기간을 군복무기간으로 인정받은 사람들이기도하다.
반면 민간공작원이란 군과는 별개의 조직에서 48년부터 80년대 까지 포섭되어 1인 단독 체제로 실질적인 북파공작활동 임무를 수행한사람들이다. 따라서 이들은 약 88%이상이 전사했으며 그 전사자만 8000여명이 넘는다. 살아있는 생존자들도 많지 않을 뿐더러 연령대도 대부분이 50대며 유족들 은 60,70대의 노인들이 대부분이다. 따라서 민간공작원들과 유가족이 자연스럽게 하나의 단체를 결성한 것이다.

‘특수임무수행자회’는 얼마전 ‘고엽제전우회’ 사무실도 급습해 집기를 부수고 난동을 부려 고소를 당하기도 했다. 이 사건으로 특수임무 수행자회 회원 다수는 사회봉사활동명령을, 많은 회원들이 집행유예선고를 받는 등 이번 대전현충원 위패봉안식 말고도 군 관련 단체들에게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http://www.dailian.co.kr/news/n_view.html?id=111907&page=6&listpage=/news/n_list.html&kind=menu_code&keys=3
이 건물 37층에 위치한 닌텐도 한국지사를 항의방문하려던 것으로 알려진 이들의 목적에 대해 처음에는 일본의 독도 영유권 표시 교과서 문제로 알려졌지만 ´닌텐도 판매 관련 사업´ 때문인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웃긴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