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1일 금요일

2011년 3월 31일

정부의 동남권 신공항 건설계 백지화에 대해 박근혜 하므로 한나라당 전 대표가 유감이라며 대선 공약으로 추진할 뜻을 내비쳤습니다. via 박근혜 "신공항 백지화, 국민과 약속 어겨 유감"
이러다가 동남권 신공한 건설은...대통령 출마자 필수 공약이 되겠다.

이 대통령은 “공약도 다 지킬 수는 없다”며 “10조, 20조 드는 사업을 경제성도 없이 할 수 없다”며 국익에 따른 결정임을 강조했지만...via 변명으로 끝난 '이 대통령의 사과'
제발 운하파기에 적용 좀 해라.

옴니아2 사용자, "약정 만료 전 사과·보상하라" 공동선언
그래도...옴니아3 나오면 사실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