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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29일 금요일

심증은 가는데 물증이 없네. ㅎㅎ

YTN 뉴스를 TV로 보는데...
아이폰 집단 소송 보도 바로 다음에 연이어서 갤럭시S2 출시를 보도하더라. 정말 나는 갤럭시S2 광고인줄 알았다.
실제 국내에서도 아이폰 사용자 29명이 첫 집단 소송을 냈습니다.
via 아이폰 첫 '집단 소송'
삼성전자의 글로벌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2'가 국내에 출시됐습니다.
via 삼성, '갤럭시S2' 출시..."더 빠르고 얇아졌다"
어쩜 이렇게 멋지게 순서를 배열했는지...심증은 가는데 물증이 없네. ㅎㅎ

2011년 4월 23일 토요일

와~ 정말 무서운 집단인데...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75) 원로목사가 교인들 앞에 무릎을 꿇고
...
"요 근래 우리 교회, 저로 말미암아 많은 시련과 환란이 있었음을 고백 자백한다. 또 저가 여러분에게 잘못했습니다"며 강단에서 무릎을 꿇고 교인들을 향해 바닥에 이마가 닿도록 큰절을 했다.
...
이 광경을 지켜보던 교인들은 "주여! 주여! 아이고!"를 부르짖기도 하고, 엉엉 울며 통곡을 하기도 했다.
via "제가 잘못했습니다" 무릎 꿇은 조용기 목사
공포영화인지 현실인지 구별이 안된다.

2011년 4월 16일 토요일

‘목사가 성추행’ 폭로하자 2억6천 ‘입막음’ 소송

지씨는 이 일로 삼일교회 쪽으로부터 지난 2월 2억6000만원의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민·형사상 고소를 당했다.
...
지씨에게 소송을 건 삼일교회는 '입막음 소송'이라는 것을 부인하지 않았다.
...
삼일교회 신자들의 말을 종합해보면, 삼일교회는 전병욱 목사 성추행 사건 이후 자기반성보다는 전병욱 목사를 보호하고 문제덮기에만 급급했던 것으로 보인다. 성추행 피해자를 이단교회가 보낸 '꽃뱀'으로 지칭하거나 전병욱 목사를 '다윗'(남의 부인과 간통해 비난받았다가 용서받은 것으로 성경에 기록된 인물)에 비유하면서 옹호해왔다는 게 공통적인 증언이다.
via ‘목사가 성추행’ 폭로하자 2억6천 ‘입막음’ 소송
삼일교회...
근데 소송비용은 목사 개인돈일까? 설마~

2011년 4월 5일 화요일

그 따위 것들 개에게나 줘라.

주말에 이글루스를 방문했더니 이 나라의 치부이자 아픔인 제주 4.3항쟁을 가지고 시끌시끌하더라. 물론 요즘 수구꼴통들이 득세하는 시기라서 쪽수로는 수꼴 勝이고, 내용상으로는 반대파의 승리지만...누가 알아주나? 수꼴 그들만의 잔치가 되어 버렸으니...ㅎㅎ
아무튼 떠났던 수꼴들이 돌아오는 이글루스가 되고 있었다. 그렇지 않아도 걔네들은 귀를 막고 사는 놈들인데...이제는 더 정내미 떨어지겠다.
게다가 빨갱이를 진압하기 위해 양민의 희생은 어쩔 수 없다고 우기는 놈들은...정말 무섭다. 진정 자신의 이념(아니 엄밀히 말하면 자신의 이득일 수도 있다.)을 위해 저런 짓을 저지른 것을 정당화 하고 싶은지...막말로 너희 가족 중에 빨갱이가 생기기를 바란다.

놈들이 인용하는 말 중에도 살벌한 말이 있다.
한 명의 인민의 적이 도망가는 것보단 무고한 열 명이 고생하는 게 낫다. - 니콜라이 예조프 -
저따위 말을 하고 실행에 옮기니 저 녀석이 공포정치를 대표하는 인물이 된 것이다. 저런 놈의 말을 신념으로 믿고 인용하다니...정말 공포스럽지 않나?


비슷한 상황에서도...이렇게 멋진 말씀을 하신 분도 계시는데...
  • 백 명의 베트콩을 놓치는 한이 있더라도 단 한 명의 양민을 보호하라.
  • 내 종교가 소중하면 남의 종교도 소중한 줄 알아야 한다. 그래야 참 신앙이 아니겠느냐.
- 베트남 전쟁의 영웅, 不義와 타협할 줄 모르는 순수 야전 군인 채명신 장군 -


이때쯤 해서 존경하옵는 양웬리 제독의 말씀이 떠오른다.
  • 신념을 위해 사람을 죽이는 일은 돈을 위해 살인하는 일보다 하등한 짓이다. 왜냐하면 돈은 만민 공통의 가치를 지니고 있지만 신념의 가치는 당사자 한 사람에게만 통용되기 때문이다.
  • 신념이란 실수나 어리석은 짓을 정당화하기 위한 화장에 지나지 않는다. 화장이 진하면 진할수록 그 밑의 얼굴은 흉하다.
  • 신념을 지닌 인간처럼 유해한 것은 없다. 루돌프 대제 그의 신념은 민주 공화 정치를 멸망시키고 수억 명을 죽이지 않았는가.

덧. 도대체 어떤 이념이...인간의 목숨보다 더 중요하단 말인가. 그따위 이념 개에게나 줘 버려라.
더불어 자기가 믿는 신 안 믿으면 지옥간다고 우기고 협박하는 놈들...그 말이 사실이라면 그따위 종교도 개에게나 줘 버려라.

2011년 3월 17일 목요일

오늘날의 개독 실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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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고도의 개독까가 분명한 글 tideland.egloos.com/3136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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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16일 수요일

김성광 목사

김 목사는 "세계에서 제일 교만한 나라가 일본이고 제일 우상이 많은 나라가 일본"이라며 "일본에 귀신과 우상이 얼마나 많으냐, 800만 개"라고 주장했다.
"'자신이 믿는 건 다 신이다' 그래서 신이라고 그래서 온 일본의 1억 명 인구가 우상을 섬기고 귀신에게 절하는 나라 아닙니까. 우리 대한민국은 기독교 1백 년만에 1천만 명의 교인이 있는데 일본은 1백 년이 넘었는데도 아직까지 100만명 밖에 교인들이 없습니다. 철저하게 우상을 섬기는 나라(입니다.)"

또한 김 목사는 "일본을 도와주고 사귀어두면 일본이 다시 '독도는 우리 땅이다'라는 소리를 안 할 것 아니냐"고 말했다.

한편, 친이계 인사로 알려진 김 목사는 지난 2009년 12월 국회에서 열린 이명박 대통령 성공을 기원하는 송년구국 기도회 모임에서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를 닭과 개에 비유하며 원색적인 비난을 퍼부었고, 같은 달 22일 강남금식 기도원 설교에서는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을 아나콘다에 비유하며 민주개혁세력을 싸잡아 비난하기도 했다.
via http://blog.ohmynews.com/gkfnzl/170842
이번에는 강남교회 김성광 목사라는데...
자기가 신봉하는 신과 2mb를 제외하고는 전부 씹는다.

2011년 3월 14일 월요일

조용기

조용기 목사라는 이가 일본 대지진을 가지고 망언을 했다길래 찾아보려고 검색하려는데...연관 검색어가 안습이다. ㅜ.ㅜ;
2011-03-14_120814
그러다가 또 발견한 화면인데...저 부류들 발언이 있는 사이트는 내 컴퓨터에 해를 끼칠 수도 있고, 구글 마저도 미리보기를 지원하지 않는다. 내가 구글을 우상처럼 숭배해서 그런가?
2011-03-14_120537

아무튼 조용기 목사가 한 망언을 찾았다.

"일본 대지진은 우상숭배 탓" 조용기 목사 발언 논란


그리고 종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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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5일 토요일

무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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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MB, 국가조찬기도회서 무릎 꿇고 기도
정치인들이 국민 앞에 무릎 꿇는 날이 올까? 선거 때 말고...

근데...
"국부(國父)가 겸손히 무릎 꿇는 게 정말 대단한 용기 아니겠나." 라고 길자연 이라는 목사가 말했단다. 국부(國父) 국부(國父) 국부(國父) 란다. 무식한 것이 죄는 아니지만 자랑할 것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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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3일 목요일

이웃 종교의 너그러움

기독교 온라인신문 뉴스앤조이는 목사들이 바퀴십자가를 태연히 메고 가다가 고급 승용차를 타고 유유히 사라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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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진 목사는 “근본주의 개신교가 이 정도로 (공격적으로) 하는데도 그동안 종교갈등이 그나마 심각하게 표출되지 않은 것은 이웃 종교의 너그러움 덕이 크다”고 말했다.
바퀴십자가에 못 박힌 이슬람 / 정의길

2011년 3월 2일 수요일

어떤 종교

오늘 아침 사무실 직원이 출근 길에 접촉사고를 냈습니다. 사고는 저희 직원차 헤드라이트 한쪽만 깨진 상태였구요. 아무튼 사고를 당하신 아주머니(ㅜ.ㅜ)가 목과 허리를 번갈아 만지며 내리시면서 (마치 마카레나 춤을 추듯이요 ^^) 소리를 지르셨답니다.
"내가 교회를 다녀서 원래 착한 사람인데..."
그러자 저희 직원이 바로 말을 끊고 "아주머니~~ 그 정도 충격을 가지고 처음부터 마카레나 춤추고 내릴 때 부터 교회 다닐 줄 알았습니다. 보험회사와 말씀하시죠."하고 연락처만 주고 자리를 떠버렸답니다.

저희 직원도 잘못했지요. 하지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이만큼 교회에 대한 이미지가 안좋아졌다는 겁니다. 자기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이요...

“개신교 역사상 한국 교회 가장 타락”

교인과 대화해 본 중에 몇 가지 분류

물론 그 와중에도 자기들은 잘하고 있다고 믿고 우기는 놈들도 있지만요...
도대체 누가 전통적 문화와 우리 사회의 조화를 깨고 있는 것인지...특정종교 편향이 무슨 말인지 자기가 하는 말도 전혀 모르고 있다니깐요. 차라리 진짜 낙선 운동이라도 벌인다면 고맙겠습니다. 하지만 서울시도 봉헌하신 경력이 있는 장로님을 그렇게까지 대우하실 그런 종교는 아니죠. ㅎㅎ

덧붙여 멋진 말을 소개합니다.

2011년 2월 27일 일요일

너희들보다는 차라리 공산당이 낫겠다.

목사를 자칭한 70대 노인 일행이 조계사 경내에서 “예수를 믿으라”며 소란을 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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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안 믿으면 공산당이다”라고 육성으로 소리 지르며 경내에서 20여 분간 소란을 피웠다.
via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68905

2011년 2월 25일 금요일

공손한 녀석

김 원로목사는 이 목사가 자신이 시무하는 신일교회에서 기자들을 불러모아 놓고 금품선거를 했다는 고백을 한 것에 대해 “목사가 무슨 양심선언이냐, 하나님께 회개기도하면 되는 것이지”라며 이 목사가 세상 언론에 대고 금품 선거를 했다는 고백을 한 것을 강하게 비판했다. 김 원로목사는 또 선거가 끝나면 있을 수 있는 일을 가지고 계속 문제를 삼고 있다며 이 목사를 비판한 것으로 알려졌다.
via “목사가 무슨 양심선언? 기도하면 되지”


http://zooins.blogspot.com/2011/02/blog-post_1061.html
이렇게 공손한 자세를 취하는 2mb는 천황폐하를 알현할 때를 빼고는 못본 것 같은데...

별 핑계를 대면서 수쿠크를 반대하니까 하는 말인데...대부분의 기름도 이슬람 지역에서 가져 오던데...너희들은 안쓰고 살면 안되겠니?

2011년 2월 24일 목요일

수쿠크



개신교계는 “수쿠크에만 면세 등의 특혜를 주는 것은 특정종교 편향”이며 “이슬람 자금이 한국의 금융주권 침해 및 테러단체에 지원 의혹이 없다는 것이 문제점”이라고 지적했다.
한국교회언론회는 “이슬람 자금을 도입하는 나라에는 이슬람 율법에 의하여 무슬림 ‘이맘’들이 포함된 ‘샤리아 위원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금융과 기업, 경제계에 특정종교의 영향력이 확대되는 결과가 된다. 따라서 자연스럽게 자본을 통한 특정 종교 포교도 따라온다며 이는 심각한 종교편향”이고 주장했다.
via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70211
라고 대한민국의 개신교계가 말했단다. 나는 그들이 말하는 특정종교가 누군지 헷갈린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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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13일 일요일

[j Special] 김정식, 우리 ‘꼴값’하고 삽시다

내가 목사가 된 것은 장애인에게 하나라도 더 좋은 걸 전해주기 위해 하나님이 운행하신 것이라고 생각한다.
대한민국 사회복지 예산을 절반으로 줄일 방법이 있다.
교회들이 발벗고 나서면 된다. 반경 2㎞ 안에 교회가 네댓 개씩 있는 지역이 많지 않나.
그러면 각 교회가 사방 1㎞만 맡으면 된다.
교인들이 자기 지역의 장애인·소년소녀가장·독거노인을 돌보면 된다는 얘기다. 해외선교 한다고 땅끝까지도 가는데 바로 옆 땅은 왜 못 돌보겠나.
다만 이런 활동의 목적이 전도가 되면 곤란하다고 본다. 그럼 또 영역 싸움이 돼 버린다.

"대한민국 사회복지 예산을 절반으로 줄일 방법이 있다. 교회들이 발벗고 나서면 된다." 란다. 맞는 말이지만 불가능한 얘기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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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11일 금요일

2011년 1월 4일 화요일

소망교회

소망교회 김지철 목사, 부목사들에게 폭행당해

‘법정에 간’ 소망교회

via http://idealist.egloos.com/5417889
딱 예상한 그대로인 그 바닥 그 판...

그러고 보니 진정한 종교전쟁은 자기들 내부에서 발생하고 있었어.

김용국 목사...라

‘대통령을 위한 기도 시민연대(PUP)’ 대표 김용국 목사가 “기독교가 역차별을 당하고 있다”며 "불교계가 이렇게 나온다면 종교전쟁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다”는 주장을 했다.
1. 대통령을 위한 연대가 아니고 2mb를 위한 연대겠지.
2. 역차별을 당하고 있다고? 하긴 역차별로 우대를 받고 있겠지.
3. 종교전쟁? 이건 뭐 언급할 가치도 없지만...역사상 거의 모든 종교전쟁은 너희 때문인줄은 알지?
Posted from posterous

2010년 12월 18일 토요일

"범어사 무너지게 해달라" 기독교 동영상 파문


부산 범어사 화재로 '천왕문' 소실‥방화 추정 ( http://ow.ly/3qRn0 )

어머? 동영상이 있었네? 명바기 조대따.
아니다...Nom은 이 정도에 타격을 입지 않는다는 것을 깜박했다.
범어사만 조대따. ㅜ.ㅜ;
Posted from postero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