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 song by 박혜경
달빛이 유난히도 고와 내 님이 보낸 마음 아닐까
까치발로 달빛 품에 안으니 다정한 숨결이 들리네요
별들이 너무나 가까워 내 님이 주는 선물 아닐까
한걸음에 별들에게 닿으니 따뜻한 입맞춤을 주네요
어여쁜 꽃잎결에 내 손길 담아보내면
느낄 수 있을까요 내가 하는 표현-인 걸
불어오는 바람이 먼저 말을 건네면
귀 기울여주세요 수줍은 고백 (아아-)
달빛이 유난히도 고와 내 님이 보낸 마음 같아서
까치발로 달빛 품에 안으면 다정한 숨결이 들리네요
별들이 너무나 가까워 내 님이 주는 선물 같아서
한걸음에 별들에게 닿으면 따뜻한 입맞춤을 주네요
애틋한 그대 품을 알아요
아 - 그대때문에
아 - 사랑때문에
세상은 아름다운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