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5일 화요일

15년전 한국 외교관의 명쾌한 ‘독도 문답’

일본이 "다케시마(竹島)는 일본영토" 운운하는 것은 한국국민에게 "너희는 아직 완전히 독립한 것이 아니라 부분적으로 우리의 식민지"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독일이 지금 와서 프랑스더러 "파리가 나치 독일의 점령에서 해방된 것은 인정해 주겠지만, 알자스·로렌은 돌려받아야겠다"고 한다면 프랑스 국민이 점잖게 "그렇게 볼 수도 있겠네. 재판으로 해결하자"고 하겠나?
via 15년전 한국 외교관의 명쾌한 ‘독도 문답’ : naeil.com

독도문답 전문보기 ( http://bit.ly/gUNw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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