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6일 금요일

이제 이 떡밥도 이제 그만...

검찰은 북한 소행으로 추정된다는 발표와 함께 "국가 안보와 관련된 부분이 있어 정보를 모두 밝히기 어렵다"고...
via 보안업계 '농협 해킹 북한 소행 결론'…장난해?
검찰 말대로 북한의 짓이라면, 국가안보와 관련된 부분 때문에 정보를 못밝힌다는 말이 더 안되잖아. 왜? 국내 불순분자들이 농협 해킹할까봐? 그때도 또 북한의 짓이라고 우기면 되지...왜 그래? 아마추어처럼...
하긴 언제 쟤네들이 말되는 소리를 한 적은 없었지만...

또...물리적으로 분리된 농협의 전산망을 해킹할 정도의 100명 이상의 초 전문가 집단을 보유한 북한이 못산다는 것이 믿기질 않아.

아~ 참 생각해보니...조선일보 독자들은 검찰 발표 이전에도 북한의 짓이라는 것을 알고 있더구만.

이것으로 강아지 풀 뜯어 먹는 소리는 그만 듣자. 건강에 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