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14일 토요일

경호원이 괴한이 되었다.

드디어 경호원이 아니라 괴한이라고 했다는데...
그럼 이것도 심증만 있고 물증은 없는 건가?

그러고 보면 물증도 없이 심증만으로 "바른말 할 때까지 저 놈을 매우 쳐라" 라는 상황이 나름 일리가 있다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