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14일 토요일

출세란?

젊어서 관(官)에 들어가 명예와 권력을 누리다가 퇴임 후 그 기반을 업고 기업에서 부(富)를 쌓는 것이 한국형 출세의 전형이다. 반면 미국은 젊어서 민간부문에서 능력을 발휘하고 돈을 많이 번 사람 중 일부가 명예를 추구하기 위해 관에 들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via seoul.co.kr

대한민국에서 출세란 드러내놓고 돈의 노예가 되는 것이다.

Posted from postero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