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돈 내가 번호표 뽑고 줄 서서 정당하게 인출했고, 그때는 부산2저축은행은 영업정지도 아니고 정상영업 중이었는데 그게 왜 문제가 되느냐"고 따졌지만, 김씨는 `서슬 퍼런' 금감원의 조직 문화가 걱정이었다.그는 "우리 회사는 다르다. 한 번 이런 사태에 연관돼 이름이 오르내리면 일단 그 자체로 조직 내에서 문제가 되고 매장될 수도 있다"며 전전긍긍했다는 게 부인의 진술.
투신자살 금감원 직원 '매장될까 두려웠다' via yonhapnews.co.kr
진짜 큰 도둑놈들은 아무렇지도 않는 듯 살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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