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13의 게시물 표시

제주도 한림읍 문도지 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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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면] 우리가 몰랐던 아름다움...에서 제주도 한림읍 문도지 오름 사진을 보고 곧바로 지도를 찾아봤다.
올레 14-1코스 중 일부란다. 참말로 멋지다.
아래는 네이버 지도에서 찾아봤다.
2013.4.27|지도 크게 보기© NHN Corp.

웨이터 법칙

"If someone is nice to you but rude to the waiter, they are not a nice person."
만약 누군가가 당신에게는 잘 대해주지만 웨이터에게는 거만하게 행동한다면 그는 좋은 사람이 아니다.
via http://estima.wordpress.com/2013/04/21/waiterrule/

하드디스크를 통째로 복사하는 프로그램 - HDC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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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y Software - HDClone - Hard disk copy, hard disk backup, hard disk rescue! via kwout 하드디스크를 통째로 복사
기존의 하드디스크와 새로운 하드 디스크를 같이 설치해 놓고 복제하는 프로그램...이란다.
언젠가 쓸데가 있을 것 같아서.

많이 읽다보면 빨리 읽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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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많이 읽다보면 빨리 읽게 된다

[이찬승의 중고생 영어학습] <2>
다독(extensive reading)의 중요성
정독만 하면 속독은 불가능,다양한 지문 꾸준히 읽어야…
어휘·문법 익히기에도 유용

“독해,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나요?”

가끔 이런 질문을 받는다. 이 질문에 대해 여러 가지 답변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가장 간명한 명답은 리처드 데이 교수가 지난해 한국의 한 학회에 와서 남긴 말이 아닐까 싶다.

“우리는 독서를 통해 독해를 배운다. 다른 방법은 없다. 독서를 많이 하면 할수록 우리는 더 잘 읽을 수 있게 된다(We learn to read by reading. There is no other way. The more you read, the better readers we become).”

한국의 영어학습자들은 오랫동안 정독(精讀, intensive reading)에 젖어 있었다. 사실 정독이 아니라 번역(translation)에 가까웠다. 지금까지 독해(reading comprehension)라고 믿어왔던 것이 독해가 아니었다는 뜻이다. 일단, 독해의 정의부터 정확히 해두자.

“독해란 글을 읽는 사람과 읽을 내용 간의 상호작용 과정이다. 글을 읽는 사람이 자신의 세상에 관한 지식을 읽기 자료에 적용해서 의미를 만들어내는 과정이다. (Reading is an interactive process between the reader and the reading material. Readers bring the knowledge that they have about the world to interact with the text to create or construct meaning).”

아직도 많은 영어학습자는 글의 의미가 저자가 쓴 글 속에 있다고 생각한다.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똑같은 글이라도 읽는 사람의 경험에 따라 매우 다르게 해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번역’은 글쓴이의 생각을 모국어로 전환하는 작업이고, 문장 단위로…

크라센의 읽기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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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방방곡곡에 영어 도서관을 지으십시오. 그리고 중학교에 진학하기 전까지는 영어를 많이 읽게만 하십시오. 읽기를 통한 인풋(input)의 양이 엄청나게 많으면 나중에 회화나 쓰기를 매우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이것이 제가 아시아 국가들에게 해주고 싶은 영어교육관련 제안입니다."
via '크라센의 읽기 혁명', "만화책 독자는 독서에 더 긍정적"

[스크랩] 영어 공부, 多讀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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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영어 공부, 多讀이 답이다.

上 전문가 진단… 롭 웨어링 日 노트르담세이신대학 교수
쉬운 책부터 사전 없이 술술~ 읽고 또 읽으며 영어 感 잡아야
읽기, 언어 구사능력 중 가장 중요한 부문
다독, 단어의 적절한 용도 익히는 데 효과
교재로 '이야기책·학습서' 병행하면 좋아 지난달 20일 경기도교육청이 발표한 2013학년도 외국어교육 기본계획은 정독(精讀, Intensive Reading)보다 다독(多讀, Extensive Reading)을 강조하고 있다. 영어에서 ‘쉬운 책을 많이 읽도록 권하는’ 다독은 기초가 부족한 초등 저학년생에게 적합한 읽기 교육 방식이다. 맛있는공부는 영어 다독 훈련에 관심 있는 학부모를 위해 오늘부터 2주에 걸쳐 특집 기획 ‘영어 공부, 다독이 답이다’를 연재한다.

롭 웨어링(55·Waring) 일본 노트르담세이신대학 교수는 영어 다독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다. 세계다독협회 창립 멤버이면서 한영다독협회(KEERA) 부회장으로도 활동 중인 그는 200권이 넘는 관련 교재를 집필했다. 수차례 방한해 학부모와 대학생 대상 강연을 펼치기도 했다. 웨어링 교수를 이메일로 만나 그가 일러준 다독의 정의와 중요성, 실천법을 정리했다.

 롭 웨어링 교수는“‘무조건 쉬운 책’부터 고르는 게 다독 훈련의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컴퍼스미디어 리딩 오션스 제공 ◇아주 쉬운 책, 매우 많이 읽혀라웨어링 교수는 다독을 "사전 없이도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을 최대한 많이 읽는 행위"로 정의했다. 이미 아는 단어를 또 읽는 게 영어 공부에 어떤 도움이 될까? 그는 모국어 습득 과정을 예로 들어 이 질문에 답했다. "한국 어린이는 서너 살이면 한글 책을 읽기 시작합니다. 이맘때 아이들은 한글에 관한 한 이미 단어 수백, 수천 개와 간단한 문법 체계를 이해하고 있어요. 하지만 일단은 '그림 많고 글 적은' 책부터 접하죠. 그러다 점차 이해력이 쌓이면 '그림 적고 글 많은' 책에도 도전하고…

2013 WBC(World Baseball Classic) Canada vs Mex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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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스팟 템플릿 편집 메뉴가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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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스팟 템플릿 편집 메뉴가 변했다.

나눔고딕 웹폰트 사용하기

Google Web Fonts API에 NHN의 나눔글꼴이 추가되었습니다~
이제 웹 환경에서 한글을 좀더 미려하게 표현하실 수 있습니다.
via http://bit.ly/ZVEUCB 그 방법은...아래와 같다.
Nanum Gothic (Korean) The Nanum fonts (Korean : 나눔글꼴) are unicode fonts designed especially for the Korean-language script, designed by Sandoll Communications (Korean : 산돌 커뮤니케이션) and Fontrix (Korean : 폰트릭스). The publisher is Naver. Nanum Gothic is a contemporary sans-serif with a warm touch and is expertly hinted for screen use. Link@import url(http://fonts.googleapis.com/earlyaccess/nanumgothic.css); Examplefont-family: 'Nanum Gothic', sans-serif;via http://www.google.com/fonts/earlyacc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