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 27일 토요일


[한장면] 우리가 몰랐던 아름다움...에서 제주도 한림읍 문도지 오름 사진을 보고 곧바로 지도를 찾아봤다.
올레 14-1코스 중 일부란다. 참말로 멋지다.
아래는 네이버 지도에서 찾아봤다.
지도 크게 보기
2013.4.27 | 지도 크게 보기 ©  NHN Corp.

2013년 4월 25일 목요일

"If someone is nice to you but rude to the waiter, they are not a nice person."
만약 누군가가 당신에게는 잘 대해주지만 웨이터에게는 거만하게 행동한다면 그는 좋은 사람이 아니다.

via http://estima.wordpress.com/2013/04/21/waiterrule/

2013년 4월 23일 화요일

하드디스크를 통째로 복사
기존의 하드디스크와 새로운 하드 디스크를 같이 설치해 놓고 복제하는 프로그램...이란다.
언젠가 쓸데가 있을 것 같아서.

2013년 4월 22일 월요일

via 많이 읽다보면 빨리 읽게 된다

[이찬승의 중고생 영어학습] <2>
다독(extensive reading)의 중요성
정독만 하면 속독은 불가능,다양한 지문 꾸준히 읽어야…
어휘·문법 익히기에도 유용

“독해,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나요?”

가끔 이런 질문을 받는다. 이 질문에 대해 여러 가지 답변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가장 간명한 명답은 리처드 데이 교수가 지난해 한국의 한 학회에 와서 남긴 말이 아닐까 싶다.

“우리는 독서를 통해 독해를 배운다. 다른 방법은 없다. 독서를 많이 하면 할수록 우리는 더 잘 읽을 수 있게 된다(We learn to read by reading. There is no other way. The more you read, the better readers we become).”

한국의 영어학습자들은 오랫동안 정독(精讀, intensive reading)에 젖어 있었다. 사실 정독이 아니라 번역(translation)에 가까웠다. 지금까지 독해(reading comprehension)라고 믿어왔던 것이 독해가 아니었다는 뜻이다. 일단, 독해의 정의부터 정확히 해두자.

“독해란 글을 읽는 사람과 읽을 내용 간의 상호작용 과정이다. 글을 읽는 사람이 자신의 세상에 관한 지식을 읽기 자료에 적용해서 의미를 만들어내는 과정이다. (Reading is an interactive process between the reader and the reading material. Readers bring the knowledge that they have about the world to interact with the text to create or construct meaning).”

아직도 많은 영어학습자는 글의 의미가 저자가 쓴 글 속에 있다고 생각한다.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똑같은 글이라도 읽는 사람의 경험에 따라 매우 다르게 해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번역’은 글쓴이의 생각을 모국어로 전환하는 작업이고, 문장 단위로 의미를 파악한다. 그러나 ‘독해’는 글 전체의 메시지를 파악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런 점에서 ‘번역’과 ‘독해’는 크게 다르다. 한국의 영어학습자 대부분이 독해를 열심히 공부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번역을 조금 공부했다고 보는 것이 더 맞는 말이다. 물론 수능시험에서 글의 요지(main idea)를 찾는 문제는 독해에 가깝다. 그러나 수능시험 지문은 길이가 너무 짧아 독해라고 보기에는 부족하다.
이처럼 짧은 지문 위주로 영어를 공부했기 때문에 영어학습자 대부분이 원서 등을 접할 때 큰 어려움을 겪는다. 낱개 문장을 해석하는 습관이 배어 있어서 한 단원 전체를 신속히 읽고 내용을 요약하는 데 매우 서투르다.

정독만 하다 보니 속독이 불가능하다. 정독을 할 때는 빨리 읽을 필요도 없고 빨리 읽을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도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국 학생들이 외국으로 유학을 가면 독해 때문에 가장 애를 먹곤 한다.

독해 실력을 키우려면 다독(多讀, extensive reading)을 통해 많은 양의 텍스트를 장기간에 걸쳐 꾸준히 읽어야 한다. 다독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 꼭 필요한 훈련이다.
우선 다독은 낱개 문장이나 낱개 단어의 뜻을 파악하는 데 연연하지 않는다. 읽기 자료 전체 내용을 파악하는데 초점을 둔다.
다독은 어휘와 문법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된다. 많은 양을 읽으면서 읽기 자료에 자주 쓰이는 어휘와 문장의 패턴, 문법 사항을 반복적으로 접하고 익숙해지게 된다. ‘Good writers are readers.’란 말처럼 다독은 쓰기와도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글을 잘 쓰려면 다른 이가 쓴 좋은 글을 많이 읽어야 하기 때문이다.
자신이 읽고 싶은 내용을 선정해 읽으면 꾸준히 흥미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다독은 독해량을 늘리는 최고의 방법이기도 하다. 다독을 하면 상상력이나 창의력이 풍부해진다. 또한, 인터넷에 떠다니는 수많은 흥미 있는 글을 읽고 활용할 수 있는 힘을 키워준다.
새 정부는 영어 말하기 능력을 키우고자 읽기 중심의 영어교육을 말하기 중심으로 바꾸겠다고 주장한다. 이는 모순일 뿐만 아니라 매우 잘못된 발상이다. 영어로 자유롭게 말하고 쓰는 능력은 다독과 다청을 통해 키우는 것이 바람직하다. 읽기와 듣기가 뒷받침되지 않은 회화와 영작에서 깊이를 기대하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2013년 4월 20일 토요일

"전국 방방곡곡에 영어 도서관을 지으십시오. 그리고 중학교에 진학하기 전까지는 영어를 많이 읽게만 하십시오. 읽기를 통한 인풋(input)의 양이 엄청나게 많으면 나중에 회화나 쓰기를 매우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이것이 제가 아시아 국가들에게 해주고 싶은 영어교육관련 제안입니다."
via '크라센의 읽기 혁명', "만화책 독자는 독서에 더 긍정적"

2013년 4월 19일 금요일

출처 : 영어 공부, 多讀이 답이다.

上 전문가 진단… 롭 웨어링 日 노트르담세이신대학 교수
쉬운 책부터 사전 없이 술술~ 읽고 또 읽으며 영어 感 잡아야
읽기, 언어 구사능력 중 가장 중요한 부문
다독, 단어의 적절한 용도 익히는 데 효과
교재로 '이야기책·학습서' 병행하면 좋아

지난달 20일 경기도교육청이 발표한 2013학년도 외국어교육 기본계획은 정독(精讀, Intensive Reading)보다 다독(多讀, Extensive Reading)을 강조하고 있다. 영어에서 ‘쉬운 책을 많이 읽도록 권하는’ 다독은 기초가 부족한 초등 저학년생에게 적합한 읽기 교육 방식이다. 맛있는공부는 영어 다독 훈련에 관심 있는 학부모를 위해 오늘부터 2주에 걸쳐 특집 기획 ‘영어 공부, 다독이 답이다’를 연재한다.

롭 웨어링(55·Waring) 일본 노트르담세이신대학 교수는 영어 다독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다. 세계다독협회 창립 멤버이면서 한영다독협회(KEERA) 부회장으로도 활동 중인 그는 200권이 넘는 관련 교재를 집필했다. 수차례 방한해 학부모와 대학생 대상 강연을 펼치기도 했다. 웨어링 교수를 이메일로 만나 그가 일러준 다독의 정의와 중요성, 실천법을 정리했다.

 롭 웨어링 교수는“‘무조건 쉬운 책’부터 고르는 게 다독 훈련의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컴퍼스미디어 리딩 오션스 제공
◇아주 쉬운 책, 매우 많이 읽혀라웨어링 교수는 다독을 "사전 없이도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을 최대한 많이 읽는 행위"로 정의했다. 이미 아는 단어를 또 읽는 게 영어 공부에 어떤 도움이 될까? 그는 모국어 습득 과정을 예로 들어 이 질문에 답했다. "한국 어린이는 서너 살이면 한글 책을 읽기 시작합니다. 이맘때 아이들은 한글에 관한 한 이미 단어 수백, 수천 개와 간단한 문법 체계를 이해하고 있어요. 하지만 일단은 '그림 많고 글 적은' 책부터 접하죠. 그러다 점차 이해력이 쌓이면 '그림 적고 글 많은' 책에도 도전하고요. 이 순서를 따르면 누구나 국어사전 없이도 책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에 따르면 영어도 같은 방식으로 익힐 수 있다. "사전 없이도 내용이 이해되는 책을 많이 읽다 보면 자연스레 영어 능력이 쌓인다"는 얘기다. 다만 해당 연령대의 한국 어린이는 영어 단어와 문법 체계에 아무런 기초가 없으므로 이 논리를 곧바로 적용하기엔 무리가 있다. "한국 학생이 영어 다독을 할 때 맞닥뜨리는 한계 중 하나는 철자뿐 아니라 의미까지 새로 익혀야 한다는 거죠. 따라서 이 문제를 극복하려면 영어 교재도 '이야기책'과 '학습서'로 병행할 필요가 있어요."

◇건축에 비유하면 다독은 '시멘트'"'노란 차'와 '노란 머리'는 한국어로 둘 다 '노란'이란 말을 쓰지만 영어 표현은 'yellow car'와 'blonde hair'로 달라지죠. 이런 '감(感)'은 사전이 가르쳐주지 않아요. 수많은 한국 학생이 영어를 열심히 공부하면서도 정작 유창하게 말하지 못하는 이유도 이 감이 부족해서죠. 그래서 더더욱 (쉬운 책을 읽으며 스스로 감을 익히는) 다독이 중요합니다."

최근 영어 교육에선 말하기·쓰기 능력이 점차 강조되고 있다. 하지만 웨어링 교수는 "언어 구사 능력 중 가장 중요한 부문은 읽기"라고 잘라 말했다. "한국에서 나고 자란 학생이 가장 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는 통로는 읽기와 듣기죠. 이 두 가지부터 토대를 제대로 잡아야 말하기·쓰기 실력도 발휘할 수 있습니다."

그에 따르면 특정 단어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는 데 적게는 20회, 많게는 30회 해당 단어를 접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 때문에 학습서 등으로 영어를 배우면 필수 지식은 익힐 수 있을지 몰라도 '내공'을 쌓긴 어렵다. 웨어링 교수는 이런 영어 학습법을 '벽돌만 쌓아 올린 집'에 비유했다. "벽돌만으로 집을 지으면 이음매가 엉성해 비바람에 금세 무너지죠. 하지만 벽돌과 벽돌 사이 시멘트를 발라두면 한층 튼튼해집니다. 영어 공부도 마찬가지예요. 단어를 기계적으로 외우기만 해선 제때 활용하기 어렵죠. 다독을 통해 그 단어의 실제 쓰임을 연마하고 직접 조합할 줄 알아야 합니다."

◇훈련, 시작은 '단계별 시리즈'로

웨어링 교수는 "영어 학습자 중 상당수가 독해 공부를 제대로 하려면 무조건 어려운 글을 읽어야 하는 줄 안다"며 "하지만 이런 접근 방식은 독해 속도를 떨어뜨려 효율이 떨어진다"고 지적했다. 어려운 단어로 가득한 글을 읽다 보면 뜻 이해에 몰두한 나머지 단어 조합 방식은 살필 겨를이 없기 때문이다.

웨어링 교수의 '추천 교재'는 난이도에 따라 여러 권으로 구성된 책이다. 그가 직접 쓴 '파운데이션스 리딩 라이브러리(Foundations Reading Library)'(Cengage Learning)도 그중 하나다. 실제로 이 책의 1단계엔 75개 단어가, 2단계엔 100개 단어가 각각 사용됐다. "굳이 이 책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자녀와 함께 가까운 서점이나 도서관을 찾아 다독 훈련에 적합한 영어 교재를 직접 골라보세요. 단, 반드시 쉬운 책을 골라야 합니다. 아무 쪽이나 펼쳐 들어 읽었을 때 사전이 필요하다고 느껴진다면 좀 더 쉬운 책을 골라야겠죠."

2013년 4월 17일 수요일

2013년 4월 10일 수요일

블로그스팟 템플릿 편집 메뉴가 변했다.

2013년 4월 1일 월요일

Google Web Fonts API에 NHN의 나눔글꼴이 추가되었습니다~
이제 웹 환경에서 한글을 좀더 미려하게 표현하실 수 있습니다.
via http://bit.ly/ZVEUCB
그 방법은...아래와 같다.

Nanum Gothic (Korean)

The Nanum fonts (Korean : 나눔글꼴) are unicode fonts designed especially for the Korean-language script, designed by Sandoll Communications (Korean : 산돌 커뮤니케이션) and Fontrix (Korean : 폰트릭스). The publisher is Naver. Nanum Gothic is a contemporary sans-serif with a warm touch and is expertly hinted for screen use.

Link

@import url(http://fonts.googleapis.com/earlyaccess/nanumgothic.css);

Example

font-family: 'Nanum Gothic', sans-serif;

via http://www.google.com/fonts/earlyacc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