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30일 수요일

Fun~
http://blog.daum.net/ok7979ne/10029803
http://blog.naver.com/tmagblog/80053366527

http://camevent.co.kr/golf
근데 삼성은
특별한 어플리케이션도 없고, 300프레임이면 고속카메라 축에는 끼지도 못하는 별로 효용성도 없는 이런 어정쩡한 제품(VM-HMX20C)은 왜 만드는 거지?

관련 동영상

2008년 7월 29일 화요일

2008년 7월 28일 월요일

Wenjun's murmur


2008년 7월 27일, 일요일

Posted: 27 Jul 2008 03:51 PM CDT

오후 8시 51분 by wenjun

이 나라에서 살면서 터득한 것 중에 하나가 “큰 소리로 짖는 개는 겁낼 필요가 없다” 이다. —- “목청 높던 검사들, 어디로 숨었을까? ”; http://mmnm.tistory.com/468 를 보고…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Posted: 24 Jul 2008 12:38 PM CDT

오후 5시 38분 by wenjun

연봉 1억2000만원을 받아도 가계는 적자란다. 적자라도 일단…

오후 12시 3분 by wenjun

그래도 사실…아픕니다. 단지 두렵지 않을 뿐입니다. ^^;;

오후 12시 2분 by wenjun

일본 전쟁영웅 되살리는 경남도에서 "독도 영유권 문제가 불거진 지금으로서는 사업 진행이 불가능하다"고 해명했단다. —- 지금 뿐만이 아니라 영원히 싫다니깐…왜 말을 못 알아듣냐?

오전 12시 1분 by wenjun

靑, '국가위기관리상황센터' 설치키로 : 위기를 가져온 당사자들이 만드는 위기관리센터라. 결자해지도 의지가 있어야 하는 법인데…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http://halcyonera.tistory.com/entry/2minem-Cease-Yourself에 가서 들었는데...엄청 재밌다는...

Cease Yourself from neverC on Vimeo.
Cease Yourself

Song by Lee Myoung Bak, President of South Korea (a.k.a 2minem)
Lyrics and Edit by Halcyonera


Intro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저는 국민의 걱정하는 마음을 만드는데 매진하겠습니다
모두 국민여러분 탓입니다
심혈을 기울여 쇠고기 수입으로 국민께 어려움을 드려왔습니다
앞으로 정부는 더 낮은 자세로 쇠고기수입 세심하게 하겠습니다
제가 오래전부터 즐겨 부르던 미국과의 관계회복 대운하 사업도

Verse 1
이제는 경제입니다 늦었지만 경제입니다
뼈저린 경제입니다 어려울 경제입니다
시위대의 함성과 함께 광화문 일대가
횃불을 높이 들때 당혹스러웠습니다
쇠고기 수입 열중하던 정부로써는
광우병 괴담이 부족했습니다
시가지를 가득 메운 국민여러분
일자리를 만드는데 소홀하겠습니다

Hook
이제는 경제입니다 대운하사업도 때가 되었습니다
국정 초기의 부족한 점은 국민여러분 탓입니다
미국산 쇠고기가 가까이 국민께 다가 가겠습니다
이제는 경제입니다 대운하사업도 때가 되었습니다
국정 초기의 부족한 점은 국민여러분 탓입니다
촛불의 행렬을 맹렬히 결코 없도록 할것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Verse 2
많은 국민들 께서는 걱정을
하고 계신줄로 알고있습니다 당혹스러웠습니다
국민의 마음을 헤아리는데 소홀했다는 지적도
무엇보다도 당혹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저는
대통령으로써 제 자신의 이익을 지키고
미래를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저와 정부는 국민 여러분께 소홀하겠습니다
자녀의 미래가 걱정스러울수 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정부는 국민들이 원하지 않는 대운하사업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국민여러분께 감사합니다
촛불로 뒤덮였던 거리에 희망의 빛이 없도록 할것입니다
심기일전하여 없도록 할 것입니다
촛불집회에 참여하는 것을 없도록 할것입니다

Hook
이제는 경제입니다 대운하사업도 때가 되었습니다
국정 초기의 부족한 점은 국민여러분 탓입니다
미국산 쇠고기가 가까이 국민께 다가 가겠습니다
이제는 경제입니다 대운하사업도 때가 되었습니다
국정 초기의 부족한 점은 국민여러분 탓입니다
촛불의 행렬을 맹렬히 결코 없도록 할것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Outro
경제를 살리기 대단히 어렵습니다
국제 경제 여건이 대단히 어렵습니다
미래가 대단히 어렵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Wenjun's murmur


2008년 7월 23일, 수요일

Posted: 23 Jul 2008 03:55 PM CDT

오후 8시 55분 by wenjun

그건 그거고…청수야~~~ 너희 동생 가게 물 좋냐? 그냥 궁금해서. ^^;

오후 4시 45분 by wenjun

거무튀튀하고 음란한 것 : 어청수 동생 성매매 은폐의혹 - 어디 한번 다퉈보자—- 경찰은 어청수의 친위부대일까 아니면 2MB 것일까? —- 물론 일부라는 것 알지?

오전 2시 17분 by wenjun

아~~~ 저도요…

오전 2시 15분 by wenjun

역사와 희망사항을 구별하자. 이 말이 일본만을 지칭하는 것은 아니다.

오전 2시 13분 by wenjun

완전 무개념 댓글들이 난무하던 곳의 상황이 궁금해서 다시 가봤더니…아직도 멍멍멍

오전 2시 1분 by wenjun

아나… 우리의 노본좌께서는 이런분이신대…: 흐미…혼자만 재미보고…

오전 1시 56분 by wenjun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 : 이글루스 글 삭제/차단 사례를 수집합니다. : 이거야 원…혼자 숲 속에서 임금님 귀는 당나귀를 외쳐야 하는 시대가 도래하나 봅니다. 근데…이런 것이 판결도 없이 가능하나 보군요. 음..그렇다면 나도…이용해 볼까? ^^

2008년 7월 23일 수요일

이거...적용할 곳이 많겠다.

그리고 Tri-Solar: 태양열로 충전해서 쓰는 손전등 : 손전등은 태양이 없을 때 사용하는 것인데...
WHDI(Wireless Home Digital Interface)의 기술은 20MHz 대역폭을 사용해 5GHz 무선 밴드로 압축되지 않은 720p와 1080i 비디오를 HDMI 케이블과 똑같은 화질로 최대 30m 거리까지 전송이 가능
볼수록 맘에 든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저는 배우 권해효입니다.
그리고 초등학생과 유치원생을 두고 있는 학부모이고
쉽게 얘기하면 절박한 사람이죠...
여러분도 그러시죠... ㅎㅎ

난 한번 물어보구 싶어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졸업하는 과정에서
우리학교라는 말 뒤에 어떤 긍정적인 표현을 써 본적이 있는가?

공교육이 갖춰야 될 기본적인 것들
사람들에게 최소한의 기회를 같이 부여하고
할 수 있는 정도의 기본적인 원칙을 갖고 있다는 측면에서
믿을만한 후보가 누구인가 하는 점이죠...

돈이 있든 없든 모든 아이들은
똑같이 일단 공부는 좀 하고 보자

강남의 학교에선 좋은 시설에서 아이들은 다니고
공립학교의 강북지역은 여전히 열악하고

아파트 주거단지에서는 좀 더 낫고
뭐 이런 식의 불균형들...
차별인거죠 그 아이들에게는...

경쟁력이라고 해놓구서
결국은 그 반에서 일등부터 꼴찌까지 줄을 세워놓고 나서
경쟁력을 얘기해요...
이미 상처받은 아이들을 갖다 놔두고서...
아주 황당한 일이죠..

고유가 고물가 시대의 출발점은
모든 사교육 아닐까요? 그죠?

교육에서 정말 뭔가 새 바람을 좀 일으켜야 되지 않을까...
정말 아이들이 숨쉬고 살 세상이 되어야 하지 않는가...

이미 그 아이들은 4월달에 촛불을 들었어요, 마음 속에...

굉장히 수구적이고 자본에 빌붙어 있고
이런 보수 세력들이 훨씬 더 강화되는 앞으로의 4년일텐데...
의회권력까지 완벽하게 장악 된 상태에서
그것에 있어서 유일하게 탈출구가
바로 이번 교육감 선거가 아닌가라는 절박감을 느끼죠...

그날 그 현장에서 촛불을 든 시민들 역시
분명히 많은 분들이 그런 생각을 했을 거라 믿습니다.

저는 학교다닐때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우리 아이들이 학교 가는 길이 즐거웠으면 좋겠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이 무차별적으로 경쟁의 공간으로
돈 있으면 뭐든지 해결된다고 밀어부치고 있는
이 미친교육에서 벗어나기 위한
기본적인 조건을 제시하고 있는 후보가 누구인지
시민들은 잘 판단해야 합니다.

휴가 안 가고 꼭 찍겠습니다. ㅎㅎ

아이들은요...
백점 맞으면 돈을 주면 좋겠어요...
매점도 있고 두발도 자유되고요...
명예장 없는 학교, 선생님 착한 학교, 숙제 없는 학교...
항상 시험은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성적만 안 밝히면 좋죠...

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누구일까요? 미친교육에서 벗어날 수 있는 교육감이...
어러분 7월 30일 입니다.
꼭 투표하셔서 아이들의 미래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근데 아들 녀석은 저렇게 하면서까지 히딩크랑 사진 찍고 싶었을까?
유튜브에서도 못보게 했다던데...또 살아있는 링크가 있구나.

Wenjun's murmur


2008년 7월 22일, 화요일

Posted: 22 Jul 2008 01:41 PM CDT

오후 6시 41분 by wenjun

인터넷 망명 사태가 눈에 선~~~합니다.

오후 6시 38분 by wenjun

지금 2MB 정부는 국제앰네스티와 특수임무수행자회(짝퉁 HID)를 동급으로 생각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오후 2시 22분 by wenjun

한나라당이 말하는 서민의 민생이라는 건, 전기비, 가스비, 수도비, 교통비 등이 올라도 크게 문제 없지만 재산세가 오르면 큰 타격을 입는 그런 민생 맞지? —- 슬프지만 공감됩니다. ㅠ.ㅠ;

오후 1시 37분 by wenjun

李대통령 이럴때 휴가가도 되겠나 —- 휴가가서 인터넷도 좀 보고 조중동 끊고 생각 좀 하고 와라. 제발~~~…아니 오지 않는 것이 더 좋을 수도 있겠다.

오후 1시 34분 by wenjun

어떻게 관광을 하러 간 여성을 쏠 수 있느냐, 참 비인도적인 처사라고? 너 같은 살인마는 그런 말할 자격 없다.

오전 5시 3분 by wenjun

혼자 떠나려면 여기를 보라…여행 고수 13명이 엄선! —- 오호라. 시간나면 다시 읽어 보자.

오전 5시 0분 by wenjun

한국인은 하루 평균 5시간 가량 인터넷을 사용하고 생활의 약 30%를 의존할 정도 : 음…거의 내 생활이군…ㅡ_ㅡ

오전 4시 57분 by wenjun

어린이들이 말하는 지도자 자격 : 음…

2008년 7월 22일 화요일

Wenjun's murmur


2008년 7월 21일, 월요일

Posted: 21 Jul 2008 06:45 PM CDT

오후 11시 45분 by wenjun

악플러들은 본문을 읽지 않는다. 아니면 읽을 줄만 알고 무슨 뜻인지는 모르거나…

오후 5시 30분 by wenjun

역시 쪽수우위의 법칙은 영원한가 봅니다. —- 한나라당은 좋겠다. 이거…다음 정권도 배우겠는데요.

오후 2시 24분 by wenjun

홍준표, 권택기, 진성호 의원등 5명은 뭐라고 그럴까? 뻔하겠지?

오후 2시 23분 by wenjun

제발 서울 교육감 선거에 관심 좀…가져 주세요.

오후 12시 29분 by wenjun

내 예상과 약~간 다르게 '앰네스티 촛불 보고서가 허위·오역'이라고 했단다. —- 하지만 나는 영어 모르니 패~~~쓰.

2008년 7월 20일, 일요일

Posted: 20 Jul 2008 11:02 AM CDT

오후 4시 2분 by wenjun

The Martian Martin! :: 촌철살인(寸鐵殺人)에 나오는 노래 (J.N.P :'bout The Jotsun Newspaper)를 부른 김디지가 지난번 총선에 출마했던 힙합가수인 것 같은데…맞나요?

오후 3시 14분 by wenjun

쿤데라 할아버지도 못이룬 '바보되기'의 꿈 : 머리는 진보, 가슴은 보수 —- 잘 읽었습니다.
"부족한 실력으로 열심히 일하면 회사와 국가를 망하게 한다."
앗~~~깜짝이야.
Gigabyte의 미니 컨버터블 타블렛PC
WiFi와 블루투스 기능이 되고,
1,024 X 600과 1,280 X 768의 해상도를 지원
$656(한화 약 66만 9천원)에 결정되었다고 발표
깔끔하네...




오늘의 교훈 : 이런 것은 우리가 손댈 것이 아니다. 사용만 잘하면 된다.

2008년 7월 21일 월요일

Jan Janszoon Weltevree, the first Dutchman in Korea

오~ 책에서만 봤던 하멜과 벨테브레의 그 벨테브레...
폴란드의 Mr.Damian Kozlik가 디자인한 시계로 숫자가 교차를 하면서 시간을 알려주는 원리이며 표면은 금속으로 만들어져 있고 뒷면은 고무 재질로 만들어 짐.
숫자위에 점자가 새겨져 있어 쉽게 알 수 있고 LED 불빛이 들어오는 부분을 터치하면 패널을 통해서 소리로 시간을 알려줍니다.
Gooooooooooooood ~
달력과 시간 을 엄지 손톱에 붙여 편리하게 시간을 볼 수 있는 있는 아이템으로 어두운 밤에서도 쉽게 시간과 날짜를 볼 수 있고 옆면에 변경 버튼이 있어 시간과 날짜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당연히 색상도 변경 시킬 수도

Wenjun's murmur


2008년 7월 19일, 토요일

Posted: 19 Jul 2008 11:58 AM CDT

오후 4시 58분 by wenjun

경찰 과잉진압, 촛불 폭력사태 유발 : 시위대의 폭력은 경찰의 폭력적 진압 때문에 더욱 심해진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 그래도 2MB의 졸개들은 “그거봐라. 시위대가 폭력을 행사했다잖아”라고 말할 것이다.

오후 3시 56분 by wenjun

'배째라' 한승수를 보고 있자니…한나라당 미운 것은 그렇다고 해도…아무 생각없이 어리바리한 민주당도 밉다. —- 그런데 나처럼 둘 다 미워하다 보면…정치판을 보는데 싫증이 생길 것이고…그러면 한나라당이 계속 정권을 유지할 것 같은 끔찍한 예감이 든다.

오후 3시 42분 by wenjun

[2MB에게 -3] 그런데 나를 변화시켜서 너희들이 얻는 것이 뭐냐? 별 것 없으면 예전의 나로 돌아가고 싶다. 제발~~~

오후 3시 40분 by wenjun

[2MB에게 - 2] 2MB 정부의 4개월 동안에 많은 것을 봤고 많은 것을 배웠다. 그 중에서 가장 놀라웠던 것은 정말 짧은 기간에 나를 (2MB)무정부주의자로 변화시키는 어마머마한 힘을 보여 준 것이다.

오후 3시 37분 by wenjun

[2MB에게 - 1] 오랜 교육과 세상의 경험보다는…현실의 강력함이 사람에게 더 많은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았다.

오후 3시 0분 by wenjun

나쁜 학교 : 교육을 책임져야 하는 곳의 반응이 이런 것 보면 이 나라의 미래는 어둡고…ㅠ.ㅠ

오후 1시 28분 by wenjun

본분을 망각한 기자의 無개념 발언! 을 읽고 또 읽었지만…계속 “강호동”으로 읽었다. 나는 강호동을 좋아하는 것이 확실하다.
“독도는 우리땅, 멋진 남자친구 생기게 해주시고”“독도는 우리 땅임을 인젠 인정하세요, 이명박 정신차리게 해주세요”“독도는 우리땅 넘보지마” 등 ‘독도 사랑’의 마음을 담은 기원과 맹세들이 많았다.
근데...난 별로임.

2008년 7월 20일 일요일

2008년 7월 19일 토요일

능구렁이가 두꺼비를 통째로 삼키다에서.

이런 것 동물의 왕국에서나 보던 것인데...후덜덜 무섭다.


네티즌 힘으로 되찾은 '진짜' 독도에서 발췌
"이에 대해 이 관계자는 '위키피디아의 지역 정보 자료는 구글에서 생산한 것이 아니라 네티즌들이 만드는 것'이라며 '구글 맵스의 경우 검색로봇을 통해 정보를 읽어오는 것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구글 맵스는 아직 한국에 상품으로 출시가 되지 않아 '동해'등의 정보가 반영이 되지 않았다'며 '일본에는 서비스를 제공한지 오래돼서 '일본해'가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것이 관계자가 할 말이냐?
너 구글맵스가 뭔지 모르지? 솔직히 말해라.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680112

2004년 영상이구만...
그리고 저기 참석한 놈들 아직도 구캐의원 해 쳐먹고 있겠지?
근데 자위대 창설 50주년 행사를 왜 서울에서???

2008년 7월 18일, 금요일 (07/18/2008 01:35)

오후 6시 35분 by wenjun

이 그림을 보니…미국산 쇠고기 30개월 이상 짜리가 수입되는 것이 전부 일본의 계략일 것 같다는…^^;

오후 6시 1분 by wenjun

고아라의 찌라시 블로그 :: HID 정신나간듯…드디어 HID가 미쳤다.

오후 2시 41분 by wenjun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국민적 단합을 이끌어 내고 국민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기획된 행사 —- 진짜로? ㅋㅋㅋ

오후 1시 35분 by wenjun

愚者의 楽園을 꿈꾸며 : 2mb시대에 바뀐 것 : 진정한 민영화 아니 선진화

오후 1시 27분 by wenjun

v e r . b e t a : 동네 수퍼 아이스크림 냉장고 : 울 아들은 빠삐코를 제일 좋아한다는…그리고 나는 아직도 누가바.

오전 3시 57분 by wenjun

새 국보 1호를 추천합니다. : 자기가 기획하고 추진한 업적이라고 2MB가 좋아할 것 같은데요. ^_^
박재완 "KBS사장은 MB 국정철학 구현해야"
'성경을 읽기 위해선 촛불을 훔쳐도 되느냐'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할 순 없는 것'
'선진국이 되려면 극복해야'
이라고?
아~놔~ 또 욕나오네. 니들은 그런 말하면 안되지...

내 인생이 지금까지 후진국에서 개발 도상국을 거쳐서 선진국을 바라본다고 국민을 유혹하는 과정을 전부 거치며 살아 왔지만.

너희들이 지금 행하는 행태가 선진국으로 가는 유일한 방법이라면...
나는 선진국민이 되기 싫다.

2008년 7월 18일 금요일

나는 파란색과 하얀색을 좋아하나 보다.
깔끔하고 이쁘다.
via http://jaecheon.egloos.com/1980736
노무현 편지 :
아 졸라 끈질기네ㅡㅡ 알았음. 걍 줄게염.... 근데 솔직히 내가 기록 읽고 싶을 때마다 거기까지 귀찮게 가야하는 거임? 내가 사본 갖고 있는다고 나라 망하나염? 그리고 나 재임때 경제 위기라고 맨날 까더니 지금 경제상황ㅋㅋㅋㅋㅋㅋㅋㅋ나한테 신경쓰지 말고 경제나 살리시라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문 보기)

한나라당 화답:
헐... 님 뭐임? 도둑넘이 참 말도 많네여.ㅡㅡㅗ 그리고 경제 참여정부때 파탄난거거든여? 지금 참여정부때 경제위기 고스란히 물려받은거거든여? 뒤질래염?ㅄ (원문 보기)


via http://jwmx.tistory.com/1207
반대측 : 캐논도 안짓고, 포지도 안짓고, 정찰도 안하고 생더블넥을 하면 4드론 오면 어떡합니까?

찬성측 : 4드론이란건 말이죠. 초반에 키보드의 s와 d를 누르지 않고 드론 네마리로 미네랄을 캐게 하는 겁니다. 그다음 200미네랄이 모이면 스포닝을 짓는 거죠. 그리고 150이 모이면 6저글링을 뽑아서 러쉬를 가는거죠.

반대측 : 아니 알겠습니다. 알겠는데요. 4드론오면 생더블했을때 어떻게 막냐고요??

찬성측 : 포지더블넥도 아니고 캐논더블넥도 아니고 생더블을 하면 자원적으로 엄청난 이득을 보게 됩니다. 그러니깐 생더블이 좋습니다.

반대측 : 보세요. 이단장님. 생더블을 할 경우 첫캐논 소환 타이밍이 x분 x초입니다. 4드론을 하면 대각선 거리라고 해도 6저글링이 앞마당에 o분 o초에 도착하죠. 그럼 바로 gg쳐야 하는데 생더블을 해도 됩니까?

찬성측 : 이보세요. 생더블넥을 하면 상대가 4드론 올 확률이 얼마나 된다고 보십니까? 제가 아는 사람에게 들었는데 대각선 거리에서 생더블넥해서 상대가 4드론 할 확률은 로또1등 당첨됬는데 찾으러 은행가다가 벼락맞고 죽을 확률과 같다고 합니다. 그러니깐 안심하고 생더블넥 하십쇼.

반대측 : 아니 이 자료들을 보세요. 확률이 0%도 아니고 게임의 승패가 달린 문제를 단순 확률과 통계만으로 판단하실 겁니까?

찬성측 : 예 물론 맞습니다. 위험하긴 하지만 그만큼 자원적 이득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우린 상대 저그가 4드론 안 올거라고 믿어야 합니다.

반대측 : 아니 대책도 없이 4드론 안 올거라고 믿으란 겁니까?

찬성측 : 그럼 4드론 안오겠다는데 안믿으면 뭐 어쩌란 겁니까? 이래도 안믿고 저래도 안믿고...그럼 상대랑 게임 못하죠. 상대를 믿어야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설사 4드론이 온다고 해도 그 확률은 엄청나게 낮으니 안심하고 더블넥해도 됩니다.

손석희 : 이쯤에서 전화연결 받아보겠습니다. 여보세요?

최선생 : 예~ 수고하십니다. 저는 고양시의 최ㅇㅇ라고 합니다

손석희 : 아 예 최선생님은 어떤 의견이신가요?

최선생 : 저는요... 그... 우리 국민은 캐리어 안가나요? 캐리어 가면 괜찮은거 아닙니까?

손석희 : (급당황) 예?

최선생 : 캐리어 가면요.. 괜찮은거 아닙니까?

손석희 : 아... 캐.. 캐리어가면요?

최선생 : 네

손석희 : 4드론 찍고 달려오는데 어떻게 캐리어를 뽑나요?

최선생 : 아 그렇습니까? 그러면은 이게 몇십만분의 확률을 가지고 말하는건 문제가 아닙니까? 가설만 가지고 4드론 할거라고 하는데, 나같으면은 십만분의 일이면은 혹시 십만분의 일이 내가 된다하더라도 생더블넥 가겠습니다. 저는 어렸을때 생트리플넥 하면서 컸습니다.



2008년 7월 17일, 목요일

Posted: 17 Jul 2008 02:14 PM CDT

오후 7시 14분 by wenjun

고재열의 독설닷컴 :: '광우병 후속편 제작하고 싶다' : 본문은 본문이고…댓글들 봐라. 왜 나쁜 말하는 놈들은 익명에다가, 아무런 설명이나 근거 없이 욕을 하는 것일까?

오후 4시 48분 by wenjun

피부미인 손예진 'HD가 싫어요'에 달린 댓글 캡처—- 나도 HID가 싫어요. ^^

오후 4시 44분 by wenjun

'촛불' 피해상인, 광우병대책위에 17억 손배소라 : 너희들도 검찰이 권유했구나. 아닌데 너희 스스로 했으면 미쳤고…

오후 4시 32분 by wenjun

미투 쉬는 페이지 캡처 —- 재밌다…^^

오후 3시 43분 by wenjun

서울 시의회처럼 106명 중에 100명이 한나라당입니다라는 사실에 경악하겠지. : 106명 중에서 100명이 한나라당이는 소리입니까? 그러면서 자기들끼리 돈 주고 받았다는 겁니까? 정말로 저…경악했습니다.

오후 1시 46분 by wenjun

이길용의 종교학 이야기 : 뇌과학과 종교연구 : 잘 읽었습니다. 꾸벅~

오후 12시 16분 by wenjun

돈 받은 서울시 의원 30명 실명 공개 : 그래도 달라지는 것은 없겠지? ;;;

오전 2시 18분 by wenjun

Periskop over Military History :: 양심을 시험하는 독일식 신뢰 : 믿음은 국경을 넘어서…^^

오전 2시 16분 by wenjun

슈타인호프의 홀로 꿈꾸는 둥지 : 어릴 적 생각하던 것들 몇 가지, 생각나는대로. : 저도 이것 정리 한 번 해보고 싶습니다.

오전 2시 10분 by wenjun

그러고 보니 '샘물'이나 '소망' —- 이름은 좋네.

오전 2시 8분 by wenjun

생존자들은 현재 모두 샘물교회에 다니며 신앙생활을 계속하고 있다. : 이것 참~~~ 상당한 정신적 충격이었을텐데…아직도 거기를 계속 다니고 있었네. 물론 저런 상황에서는 더욱 더 종교가 필요하겠지만…

오전 2시 0분 by wenjun

어??? 제헌절이 공휴일이 아니네…

오전 1시 37분 by wenjun

靑, 盧전대통령 편지 '환영'… : 쟤네들이 환영한다고 하는 것을 보니…내가 난독증인 것 같다. 그런데 다시 읽어봐도 “잘 먹고 잘 살아라. 밤 길 조심하고…” 같은데…이런 말을 환영한다면 별 수 없고.

2008년 7월 17일 목요일


자~ 2MB의 청와대야...니들 말대로
靑 "요미우리 기사 삭제, 오보 인정한 것"이라면...
"요미우리 사장 책임져야" 라고 해야지. 왜 "PD수첩 오보 MBC사장 책임져야"라고 하냐?

그리고 국가 기록원이 페이지를 삭제한 것
자기들의 잘못을 인정한 것이냐? 아니면 잘못된 법률을 공지하고 지금껏 방치한 업무태만을 인정한 것이냐?

한마디로 지랄하고 자빠져 있구나.
독도 문제를 가지고 얘들한테 뭐라고 찌질대지 마라.

그리고 하나 더 "독도는 우리 땅이어도 대마도는 우리 땅이 아니다" 그러니 제발 우기지 좀 말아라. 우기면 저 섬나라 쪽바리나 2MB와 무슨 차이가 있냐?
via http://philip33.tistory.com/347

by Emil Gustav Friedrich Martin Niemoeller (1892-1984)
침묵의 댓가 : 독일 구두방 할아버지의 이야기
In Germany, the Nazis first came…
독일에 처음 나치가 등장했을 때......

They came for the Jews
and I did not speak out
because I was not a Jew.
처음에 그들은 유태인들을 잡아갔습니다.
그러나 나는 침묵했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유태인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Then they came for the Communists
and I did not speak out
because I was not a Communist.
그 다음에 그들은 공산주의자들을 잡아갔습니다.
그러나 나는 침묵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기 때문이지요.

Then they came for the socialist
and I did not speak out -
because I was not a socialist.
그 다음엔 사회주의자들을 잡아갔습니다.
그때도 나는 침묵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사회주의자가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Then they came for the trade unionists
and I did not speak out
because I was not a trade unionist.
그리고 그 다음엔 노동운동가들을 잡아갔습니다.
나는 이때도 역시 침묵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노동운동가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Then they came for the Catholics and Protestants,
and I did not speak out
because I was a Catholics and Protestant.
그리고 이제는 카톨릭 교도들과 기독교인들을 잡아갔습니다.
그러나 나는 침묵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기독교인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Then they came for my neighbours
and I did not speak out
because I don't know my neighbours wrong.
그리고 어느 날부터 내 이웃들이 잡혀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침묵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그들이 잡혀가는 것은 뭔가 죄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Then they came for my friends
and I did not speak out
because I only love my family.
그러던 어느 날은 내 친구들이 잡혀갔습니다.
그러나 그때도 나는 침묵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내 가족들이 더 소중했기 때문입니다.

Then they came for me
but there was no one left
to speak out for me.
그러던 어느 날 그들은 나를 잡으러 왔습니다.
하지만 이미 내 주위에는 나를 위해
이야기해 줄 사람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Wenjun's murmur


2008년 7월 16일, 수요일

Posted: 16 Jul 2008 05:45 PM CDT

오후 10시 45분 by wenjun

盧전대통령 '이명박 대통령께 드리는 편지'를 읽고 —- “봐라. 드디어 노무현이가 잘못을 인정하고 항복하잖아.”라고 이해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참으로 세상은 넓고 사람은 다양하다.

오후 10시 42분 by wenjun

음…제 아들들 짱구 못 보게 해야겠군요. 그나저나 재밌는데요. ^^

오후 10시 24분 by wenjun

미투데이 이거…요즘처럼 불만이 너무 많아서 하루에 스무 개씩 작성할 때 사용하니…너무 좋네요. 근데 불만 투성이가 되어버린다는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요. ^^

오후 10시 19분 by wenjun

여성 정책 없이도 딸 셋 잘 키웠다. - 이명박 vs 너 없어도 대한민국은 잘 돌아간다. - 김군

오후 10시 17분 by wenjun

이건희 前회장 집행유예, 벌금 1100억원을 선고한 민병훈 판사는 철저한 소신주의자라고 씌여 있군요. 그런 것이 소신이면…나는 박제상의 충심을 가지고 있겠다.

오후 10시 12분 by wenjun

강만수 "서울대 법대 인맥 없어져 일 시킬 사람 없다" : 인맥이 없어졌으면 자기 자신부터 돌이켜 봐야 한단다.

오후 10시 10분 by wenjun

李대통령 '독도 속상하지만 日 에너지 대책은 놀라워' : 분위기 파악 못하고 떠벌이는 것을 보면…역시 2MB다.

오후 9시 55분 by wenjun

박명수의 We love 독도 : 아니 이런 노래를…

오후 9시 50분 by wenjun

안병직~~~ 얘는 또 뭐냐. 니가 나보다 더 많이 알고 있더라도 그럼 못 써~~~.

오후 9시 36분 by wenjun

음…요미우리 '사실만을 기사화한다'는 것을 믿기는 싫은데…지금 이정권이 조그마한 믿음도 주지 못하니, 참으로 답답합니다.

오후 9시 30분 by wenjun

한국에서 제일 자주 듣는 단어는? : 제 친구는 “존장~~~”이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오후 4시 9분 by wenjun

조선일보 백강녕 기자 라…

오후 4시 1분 by wenjun

승진한다길래…제보를 했건만…ㅋㅋㅋ

오후 12시 14분 by wenjun

일제에 뺏긴 표준시 되찾는다. : 일단 지금 이슈인 것은 뺏기지 말고 이야기 하자.

오전 11시 45분 by wenjun

쓸어진다 : 너 명박이지. —- 출처는 여기에서…

2008년 7월 16일 수요일

이명박 대통령께 드리는 편지
(서프라이즈 / 16대 대통령 노무현 / 2008-7-16)

이명박 대통령님,
기록 사본은 돌려드리겠습니다.

사리를 가지고 다투어 보고 싶었습니다.
법리를 가지고 다투어 볼 여지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열람권을 보장 받기 위하여 협상이라도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버티었습니다.

모두 나의 지시로 비롯된 일이니 설사 법적 절차에 들어가더라도 내가 감당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미 퇴직한 비서관, 행정관 7-8명을 고발하겠다고 하는 마당이니 내가 어떻게 더 버티겠습니까?
내 지시를 따랐던, 힘없는 사람들이 어떤 고초를 당할지 알 수 없는 마당이니 더 버틸 수가 없습니다.

이명박 대통령님,
모두 내가 지시해서 생겨난 일입니다. 나에게 책임을 묻되, 힘없는 실무자들을 희생양으로 삼는 일은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록은 국가기록원에 돌려 드리겠습니다.

“전직 대통령을 예우하는 문화 하나만큼은 전통을 확실히 세우겠다.”

이명박 대통령 스스로 먼저 꺼낸 말입니다. 내가 무슨 말을 한 끝에 답으로 한 말이 아닙니다. 한 번도 아니고 만날 때마다, 전화할 때마다 거듭 다짐으로 말했습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에는 자존심이 좀 상하기도 했으나 진심으로 받아들이면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은근히 기대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 말씀을 믿고 저번에 전화를 드렸습니다.
“보도를 보고 비로소 알았다”고 했습니다.
이때도 전직 대통령 문화를 말했습니다. 그리고 부속실장을 통해 연락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선처를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한참을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전화를 드렸습니다. 이번에는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몇 차례를 미루고 미루고 하더니 결국 ‘담당 수석이 설명 드릴 것이다’라는 부속실장의 전갈만 받았습니다.
우리 쪽 수석비서관을 했던 사람이 담당 수석과 여러 차례 통화를 시도해 보았지만 역시 통화가 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내가 처한 상황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전직 대통령은 내가 잘 모시겠다.”
이 말이 아직도 귀에 생생한 만큼, 지금의 궁색한 내 처지가 도저히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내가 오해한 것 같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을 오해해도 크게 오해한 것 같습니다.

이명박 대통령님,
가다듬고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기록은 돌려 드리겠습니다.
가지러 오겠다고 하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보내 달라고 하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대통령기록관장과 상의할 일이나 그 사람이 무슨 힘이 있습니까?
국가기록원장은 스스로 아무런 결정을 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결정을 못하는 수준이 아니라, 본 것도 보았다고 말하지 못하고, 해 놓은 말도 뒤집어 버립니다.
그래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상의 드리는 것입니다.

이명박 대통령님,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기록을 보고 싶을 때마다 전직 대통령이 천리길을 달려 국가기록원으로 가야 합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정보화 시대에 맞는 열람의 방법입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전직 대통령 문화에 맞는 방법입니까?
이명박 대통령은 앞으로 그렇게 하실 것입니까?
적절한 서비스가 될 때까지 기록 사본을 내가 가지고 있으면 정말 큰일이 나는 것 맞습니까?

지금 대통령 기록관에는 서비스 준비가 잘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까?
언제 쯤 서비스가 될 것인지 한 번 확인해 보셨습니까?

내가 볼 수 있게 되어 있는 나의 국정 기록을 내가 보는 것이 왜 그렇게 못마땅한 것입니까?

공작에는 밝으나 정치를 모르는 참모들이 쓴 정치 소설은 전혀 근거 없는 공상소설입니다. 그리고 그런 일이 기록에 달려 있는 것은 더욱 아닙니다.

이명박 대통령님,
우리 경제가 진짜 위기라는 글들은 읽고 계신지요? 참여정부 시절의 경제를 ‘파탄’이라고 하던 사람들이 지금 이 위기를 어떻게 규정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아무튼 지금은 대통령의 참모들이 전직 대통령과 정치 게임이나 하고 있을 때가 아니라는 사실 정도는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저는 두려운 마음으로 이 싸움에서 물러섭니다.

하느님께서 큰 지혜를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2008년 7월 16일

16대 대통령 노 무 현

그리고 이 글을 읽는 입장의 차이
.
.

盧 전대통령 '이명박 대통령께 드리는 편지'를 읽고...

내가 보기에는
야~ 2MB 이 더런 새끼야. 니 맘대로 해라. 그리고 이것 가져가라. 왜 준다고 할 때는 안 받고 이제야 지랄이냐?
경제가 위기고 나라 안팎이 시끄러우니 이만 할란다.
근데 너는 진짜로 하늘이 지혜를 주지 않으면 2bit도 안 될 놈이구나.
라고 읽었는데...

어떤 이는
드디어 노무현이가 항복했다.(http://rorrim.egloos.com/1872886)
라고 해석하기도 한다.

단순한 입장의 차이가 전혀 다른 결과를 가져오는구나. ㅡ_ㅡ;

Do you know?
For the last 2000 years, the body of water between Korean and Japan has been called "East Sea".
Dokdo(two islands) located in the East Sea is a part of Korean territory.
The Japanese government must acknowledge this fact.

Please visit for historical background and more information on the East Sea and Dokdo. Moreover, Korea and Japan must pass down accurate facts of history to the next generation and cooperate with each other to realize peace and prosperity in Northeast Asia from now on.


あなたは 分かって いますか。
さる 2000年の間 韓国と 日本の 間の 海は 東海と 呼ばれて きました。
東海に 位した 2つの 島で 成り立った 独島「トクト」は 韓国の
領土で、日本政府は この 事実を 認めなければ ならないです。 東海と 独島「トクト」の 歴史的な 背景と 情報について 分かりたければ を 訪問して ください。 韓国と 日本は 次代に 正確な 歴史的な 事実を 譲らなければ ならないです。

独島「トクト」は 大韓民国の 領土です!

그리고 본문의 덧글에서...발견한 사이트.
http://dokdo-or-takeshima.blogspot.com/

2008년 7월 15일 화요일

Wenjun's murmur


2008년 7월 14일, 월요일

Posted: 14 Jul 2008 05:20 PM CDT

오후 10시 20분 by wenjun

돈 떼먹고 잠적 의혹 '솔로몬 변호사'에 시청자 분노—- 모자이크 처리를 했지만…나는 이 여자 얼굴 알겠다.

오후 9시 2분 by wenjun

그렇다… 독도를 지킬 비책을 2MB는 이미 알고 있었던 것이었다.

오후 8시 46분 by wenjun

섬은 운하를 팔 수 없으니까 필요없나 봅니다(빈정) —- 앗~ 깜짝.

오후 5시 42분 by wenjun

역시 도박이 최고야.

오후 5시 29분 by wenjun

내가 애국자인 이유는 —- 요즘 국제 정세나 세상 돌아가는 것을 보면서 2MB와 한나라당을 욕하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ㅡ_ㅡ

오후 4시 10분 by wenjun

일본이 독도 망언을 서슴없이 하는 이유 —- 옛날에 어르신들이 “환장한다”고 하시던 의미를 알겠다.

오후 1시 51분 by wenjun

"자꾸 나더러 자질 없다 하는데, 기준이 뭐죠? "—- 진짜 몰라서 물어? 그것이 자질 없는거야. 하긴 딴 놈들보다는 더 나을지도 모르겠다만…

오전 1시 22분 by wenjun

아~~~ 이나라에서는 불매운동도 못하게 만들려고 하나 보다. —- '광고중단 운동' 피해업체 첫 형사 고소

2008년 7월 13일, 일요일

Posted: 13 Jul 2008 12:08 PM CDT

오후 5시 8분 by wenjun

정진철 국가기록원장이 봉하마을에 갔다고 한다. 그런데 내용을 읽어 본 내 소감은…“출장 가서 일은 안하고 왔구만…” 이다.

오후 4시 55분 by wenjun

한국 만화, 외국에선 일본 망가 —- 독도 뿐만이 아니라 만화도…그래서 김장훈이 더 좋아 보이고…

오후 4시 49분 by wenjun

뭐야. 동관이는 언론의 보도가 잘못되었다고 하더만. —- 이명박 대통령, 독도 영유권 주장 명기 검토 유감을 보면 사실이구만…존만이 또 눈가리고 아웅했네. 그러니 “땅동관” 너를 믿을 수가 있겠냐?

오후 4시 35분 by wenjun

靑 독도는 한국영토…분쟁 대상 될 수 없다. —- 나도 알고 있다. 하지만 동관이 네가 말하니 걱정이 되는구나.

2008년 7월 12일, 토요일

Posted: 12 Jul 2008 06:06 PM CDT

오후 11시 6분 by wenjun

비가 와서 그런가? 오후의 하늘이 깨끗하더니 밤에는 바람도 산들산들 불어댄다.

오후 8시 14분 by wenjun

시민단체 '청와대 기록 유출' 형사고발 —- 시민단체…종류가 많기도 하다.

오후 4시 4분 by wenjun

홍준표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지난 17대 국회에서 여야의 당리당략으로 상정되지 않은 법안이 1124개, 국회 종료로 폐기된 법안이 3154개나 된다"고 했단다. —- 누가 그랬는지는 생각해 보고 말하는 거지?

오후 4시 1분 by wenjun

정형근씨 건강보험공단 이사장? —- 흐미…보험료 미납하면 고문할지도 모르겠다.

2008년 7월 11일, 금요일

Posted: 11 Jul 2008 02:19 PM CDT

오후 7시 19분 by wenjun

주공, 국민임대 대폭 줄인다 —- 아직까지는 “공사”인데도 수익에 눈이 멀었으니…민영화 (아니 선진화 ㅋㅋㅋ) 되면 완전히 돈벌레가 되겠구나. 왜~ 쥐박이라는 명칭이 부럽더냐? 이 돈벌레들아.

오후 2시 15분 by wenjun

李대통령 강만수, 중도하차 못시킬 사정 있었다. —- 그러니깐..그것이 소망교회라고 왜~ 말을 못 해. 내 사람이라고 왜~ 말을 못하냐고…(박신양 버전임)

2008년 7월 10일, 목요일

Posted: 10 Jul 2008 09:04 AM CDT

오후 2시 4분 by wenjun

단속 하루 만에 美 쇠고기 한우 둔갑 판매…음식점 첫 적발 '비상' —- ㅡ_ㅡ;

오후 1시 31분 by wenjun

아고라는 소수 룸펜들의 아수라장이라고 말한 주성영이…니 이름으로 검색 한번해 봐라. 너를 보는 세상의 시각이 나와 있단다.

오후 1시 29분 by wenjun

盧전대통령, 사이버 '상왕' 노릇 의혹 —- 차라리 노무현이가 상왕 노릇 하는 것이 더 그립다.
한국형 인공태양 'KSTAR' 첫 불꽃 밝혔다 : 초전도 핵융합 연구장치, 첫 플라스마 발생 성공을 축하드립니다.

하지만 십 수년을 고생한 수장과 연구진들을 쫓아내고 낙하산들이 자리를 차지한 후에 결과를 발표하니...씁쓸할 따름입니다.
물론 연구를 향한 불타는 의욕을 지닌 과학자들의 마인드는 그렇지 않을 지 몰라도...
저 처럼 2MB를 삐딱하게 생각하는 일반인이 보는 시각에는 그렇다는 말씀입니다.
(사실 저 기사의 전문적인 내용도 이해하지 못하는 수준이지만, 뭔지는 몰라도 좋은 것 같기는 하네요. ㅡ_ㅡ)

계속 수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2MB가 이것은 다른 나라에 안 넘겨야 할텐데...
5년 뒤 이런 직업들이 뜬다고???
어떤 직업...ㅡ_ㅡ;

제발 너는 생각하지 말고 살아라...
"서울시 의회, 뇌물 수수·살포 혐의‥시의원 1/3 수사 진행"
"약자들은 법을 어기면 법에 저촉을 받고, 강자들은 어기면 법의 저촉을 안받고, 그게 우리나라 현실이잖아요"
다시 생각해 봐도...지방자치제는 없어져야 한다.
네티즌들이 불법적인 불매운동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당신네 두목이 좋아하는 쪽바리들과 외교적인 마찰이 발생할 수도 있으니 조중동에서 생색내기 전에 빨리 처리하세요...

발빠른 네티즌, 日 우익 지원 기업 불매운동 시작
그래 너희 말대로 일본의 우익들이 설쳐서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긴다고 하자.
일반적으로 우익은 보수적·민족적·국수적·파시즘 등과 일맥상통하는 것 아닌가?
(잘 몰라도 일본이나 미국의 우익이 하는 일과 주장들을 보면 짐작은 할 수 있겠더라.)
그럼 도대체 이 나라 대한민국의 우익들은 뭐하고 있나?
(↑↑↑ 이렇게 보니 주성영이는 착한 놈 축에 속한다.)
그러니 너희들에게 보수니 우익이라는 말을 붙일 수가 있겠냐?
아무리 생각해 봐도...2MB를 씹어대는 내가 진정한 보수 우익인 것 같구나.

그리고 아래 그림의 한상범 교수가 지칭하는 것들은 너희 매국노 수구 꼴통이다만, 니들에게 하는 말인지도 모르지? 하긴 니들이 그걸 알면 꼴통 소리까지 듣겠냐마는...

한마디 더 하자면...
명바가...그래...독도도 봉헌할라고?
니 뜻대로 잘 안될 것이다마는 내 욕 쳐먹고 졸라 오래 오래 살아라. C뱅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