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31일 금요일

여자가 야동봤을 때 반응 ㅋㅋ
via http://on.fb.me/13mb0b6

2013년 5월 29일 수요일

군대 이야기를 다루는 예능프로그램인 "진짜 사나이"에서
요즘 군인들이 걸스데이라는 그룹에 환장한다(^^)길래 찾아봤더니...
피끓는 젊은 청춘들이 관심 가질 수 밖에 없는 춤을 추고 있었다.

2013년 5월 24일 금요일

이효리 (Lee Hyori) - 미스코리아 (Miss Korea) MV
2013 축제 레전드 NS윤지 하이라이트

2013년 5월 21일 화요일

2013년 5월 20일 월요일

처음 인터넷이 도입될 때를 생각해 보면 "인터넷 = 야후"라는 공식이 있었을 때가 있었다.
그 후 수십년...야후가 한국에서 철수했을 때...
드디어 나는 야후에서 완전히 벗어나게 되었다고 생각했었다.
(거의 구글을 사용했지만 그래도 플리커를 사용하고 있었고, 계속 사용하려면 미국계정으로 전환해야 해서...;;)

그런 야후가...
나의 플리커 한국 계정을 개짝처럼 던져버린 야후가...
이제는 나의 텀블러 계정을 인수한다고 했단다.

나는 여전히 야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2013년 5월 17일 금요일

Domain 파킹을 위해 가비아에 정상적으로 로그인을 했는데 비밀번호를 바꾸란다.
다음에 변경하기 따위는 없다.
무조건 변경해야 한다.
로그인은 되었지만 비밀번호를 변경하라는 팝업창이 브라우저를 가로막고 있어서 다른 메뉴를 사용할 수가 없다.
차라리 로그인을 시키지 말지. 존만이들.

물론...놈들이 하라는 대로 단순하게...바꾸면 되겠지만,
현재는 내가 그 전화번호나 메일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이 문제다. ;;;
전화번호는 변경되었고, 메일은 1회용을 사용했었다.

그럼 나는 어떡해야 하냐고 문의했더니...
신분증 사본을 보내서 내 신분을 다시 인증하란다.

즉, 가입할 때 이미 인증한 내 신분을 내가 또 다시 증명해야 한단다.

아이디나 비번을 잊어서 재발급 받은 것도 아니고,
내 개인적으로는 잘못한 것이 하나도 없는데도...

혹시 이 넘들 해킹당해서...가입자들에게 강제로 비밀번호 바꾸게 하는 것일까?
아니면 가비아 너희들도 갑이다 이거냐?


2013년 5월 16일 목요일

via http://on.fb.me/12cKEYa

싸움닭-장자 외편204(8.달생편)

紀渻子爲王養鬪鷄. (기성자위왕양투계)
十日而問:「鷄可鬪已乎(계가투이호)?」 曰:「未也, 方虛憍而恃氣(방허교이시기).」 
十日又問, 曰:「未也. 猶應嚮景(유응향경).」 
十日又問, 曰:「未也. 猶疾視而盛氣(유질시이성기).」 
十日又問, 曰:「幾矣(기의). 鷄雖有鳴者(계수유명자), 已无變矣(이무변의), 望之似木鷄矣(망지사목계의), 其德全矣(기덕전의), 異鷄无敢應(이계무감응), 見者反走矣(견자반주의).」 


싸움닭을 만들기로 유명한 기성자(紀誠子)가 있었다.
그는 왕의 부름을 받아 싸움닭을 조련시킨다.
열흘이 지나자 왕이 "다 되었는가?" 라고 물었다.
그러자 기성자는 "닭이 지금 한창 허장성세 를 부리는 중입니다."라고 대답했다.

또 열흘이 지나 왕이 또 물었다.
기성자는 "아직 덜 됐습니다. 다른 닭의 울음소리나 그림자만 봐도 덮치려고 난리를 칩니다."라고 했다.

십일이 지나 왕이 또 물었다. "아직 멀었습니다. 다른 닭으 모습을 보면 노려 보고 기운이 성합니다."

이렇게 반복되길 40일째 되던 날,
왕이 묻자 마침내 기성자는,
"이젠 됐습니다.
망지사목계의(望之似木鷄矣), - 먼데서 보면 마치 나무로 조각한 닭과 같이
기덕전의(其德全矣). - 이제 성숙한 단계가 되었습니다.
어떤 닭도 덤비지 못할 것이며 보기만 하여도 도망쳐 버립니다."라고 대답했다.

힘도 없이 허세 부림이 - 가장 처음의 단계이며,
명분없는 힘 자랑을 할 때도 하품이다.
불끈거리며 성을 내며 설쳐대도 아직은 멀었다.
외물의 흔들림에도 동요가 없을 때 비로소 큰 싸움닭이 된다고 했다.

2013년 5월 12일 일요일

왕좌의 게임을 재미있게 읽은 입장에서,

dobiho님의 권력은 어디에 있는가?를 읽으니 생각이 확~ 나서...

바리스가 타리온이 수관(Hand of King)이 되었을때 수수께끼를 낸다.
바리스: 왕과 사제와 부자가 한 방에 있다. 그 사이에 평범한 용병이 서 있다. 왕과 사제와 부자는 저마다 용병에게 나머지 둘을 죽이라고 했다. 누구 죽고 누가 살았을까?

티리온: 그야 용병 나름이지.

바리스: 용병은 왕관도 황금도 신앙도 없습니다.

티리온:  칼이 있잖소. 생사를 결정하는 힘 아니오.

바리스: 하지만 지배권이 칼잡이에게 있다면 우린 왜 왕에게 권력이 있는 척 할까요? 네드 스타크가 목이 달아난 것은 과연 누구의 책임일까요? 조프리? 사형집행인? 아니면 다른이?

바리스: 권력은 사람들이 권력자라고 믿는 이에게 있습니다. 속임수죠. 병에 드리운 그림자일뿐. 아무리 작은 사람이라도 엄청나게 큰 그림자를 드리울 수 있지요.
"권력은 사람들이 권력자라고 믿는 이에게 있다. (Power resides where men believe it resides)"
via 권력은 어디에 있는가?
사실...갑의 힘도 거기에서 나옵니다. ㅎㅎ

2013년 5월 11일 토요일

김학의 동영상 전말
믿거나 말거나...지만,
우선 등장인물들이 너무나 화려하고
저 사건에 등장하는 여자, 아발론 교육원 권오희가 궁금해서 찾아봤다. ;;;
윤중천...이도 궁금하지만 더 유명한 윤씨인 윤창중이가 있어서...패쓰~

물론 미모의 여간첩 원정화
상하이 마타하리 (찌라시들의 네이밍임 ㅋㅋ)  덩신밍
미모라고 우겨대는 찌라시들을 보면 놈들이 생각하는 미모의 기준을 모르겠지만...

아무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