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31일 토요일

김흥국 "유인촌도 하는데 내가 장관 못하겠나"

"정몽준, 대통령 잘 할 것", "축구협회장 하고 싶어"

반박할 수가 없으니...원...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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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free 의 뉴스 속으로
  "미디어법의 표결과정은 위법이었지만 그래도 미디어법은 유효하다"
  "위조 지폐는 불법이지만, 돈의 효력은 유효하다"
  "술은 먹었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

A2공간 - 도움되는 글을 쓰자
  "독도는 대한민국 땅이지만 잠시 기다려달라."
  "을사조약은 불법이지만 대한민국은 일본땅이다."
  "종군위안부는 강제로 잡아갔지만 스스로 원한거다."
  "일본은 세계2차대전의 전범이지만 죄값을 치룬거는 억울하다."
  "많은 사람들을 마루타 실험으로 죽였지만 의학 발전에 이바지한거다."
  "자위대에 이지스함이 5대가 있어도 군대는 아니다."

세상을 향한 거침없는 호통
  "핸드링은 했지만 노골이라고 말할수 없다"
  "강간은 했지만 강간죄는 아니다."
  "내가 너를 낳았지만 네 엄마가 아니다."
  "위조지폐가 맞지만 화폐로서의 가치가 없다고 말할수 없다."
  "대리시험에 대학은 합격은 했지만 불합격은 아니다."


헌재놀이는 한동안 계속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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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수 전 총리가 법률사무소 김앤장의 고문으로 취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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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30일 금요일

이유도 없고 앞 뒤도 없는 아이리스라는 드라마에서 이병헌이가 김영철에게 "나 왜 버렸어요?"라고 말하는 것이...영화 달콤한 인생의 한 장면같다고 생각했었는데...남들도 그렇게 봤나 보다.

'아이리스' 이병헌, "나 왜 버렸어요" 달콤한 인생 패러디?


via 달콤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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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저런 자세를 취했어야 진정한 유혹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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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하고 혼인신고 위조해야겠다.
위법이긴 하지만 효력은 인정되겠지?

누군가가 사법부가 입법부의 결정을 침해해서는 안되는 삼권분립때문에 내려진 결정이라고 하길래...
내가 한 혼인신고도 나와 구하라 둘 사이의 개인적인 문제이므로 당신들이 왈가왈부하면 안된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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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9일 목요일

1. 2009년 10월 29일 신문법 등 언론관련법에 대한 헌재의 결정 : 절차에는 하자, 법안자체는 유효

은행강도. 일단 훔치면 다 내 것이 된답니다.
어딘가의 리플 - 병역비리는 위법이지만 면제는 무효란다. 싸이야 불쌍하구나.

2. 용산참사 재판 피고인들에 대한 사법부의 유죄판결

3. 오늘의 교훈 : 권력이 곧 정의다...라는 것을 사법부가 친절히 가르쳐 주었다. 대단한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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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zizukabi.blogspot.com
이런 노래를 듣다 보니...내가 가을을 타고 있다는 것을 알겠다.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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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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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8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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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6일 월요일

1. 타협의 오류 : "하루에 담배 3갑을 피우면 안 된다구요? 의사 선생님, 하루 1갑만 피우면 안 될까요?" 

2. 이상주의의 오류 : "우리의 경제는 나아질 겁니다. 우리가 열심히 하기만 하면 꼭 그렇게 될 겁니다." 

3. 결의(決意)의 오류 : "매출을 증대하려는 의지가 강했다면, 뭔가 방법을 찾았을 겁니다." 

4. 암묵적 동의의 오류 : "아무도 반대하는 사람이 없다. 따라서 이 안건에 모두 동의한 것이다" 

5. 부적절한 대비의 오류 : "자네, 어떻게 나에게 대들 수 있나! 자네가 신입사원일 땐 감히 내게 꿈쩍하지도 못했어!" 

6. 반쪽 진실의 오류 : "그 일 다 끝났으니 새로운 프로젝트에 투입될 수 있겠군!" "(보고서 제본만 남았으면서) 아닙니다. 아직 끝난 건 아닙니다." 

7. 우유부단의 오류 : "좋은 의견이긴 한데, 아직 때가 아니야" 

8. 비약의 오류 : "여자직원이 집으로 전화를 하다니! 당신, 그 여자와 무슨 관계죠?" 

9. 회피의 오류 : "사업계획을 세워 봤자 뭐해. 사장 앞에서 보고하고 나면, 곧 서랍 속으로 직행할 걸." 

10. 유용성의 오류 : "사후의 세계가 없다고 믿나요? 그렇다면 너무 허무하고 쓸쓸할 텐데요. 사후에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는 건 틀렸다고 생각되지 않나요?" 

11. 무지에 호소하는 오류 : "아무도 하느님이 없다는 걸 증명하지 못했다. 따라서 하느님은 존재한다" 

12. 흑백사고의 오류 : "신의 존재를 믿지 않는다구요? 그렇다면 당신은 무신론자군요." 

13. 의도확대의 오류 : "팀장이 능력이 모자른 직원 1명을 해고했다. 해고된 직원은 괴로워하다가 자살을 했고 그의 가족은 뿔뿔이 흩어졌다. 헌데 그 팀장은 곧 승진한다. 가정을 파탄시킨 자가 어떻게 승진할 수 있는가!" 

14. 원칙혼동의 오류 : "팀장은 평소 합리적인 사람이어서 나는 그의 지시에 항상 복종했다. 헌데 협력업체로부터 뇌물을 받고나서는 이상한 지시를 내린다. 하지만 그가 팀장이니까 나는 항상 복종할 것이다." 

15. 분할의 오류 : "세계 최고의 기업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모두 최고의 능력을 보유하고 있을 거야. 암 그렇고 말고" 

16. 합성의 오류 : "일류 대학의 엘리트만 뽑았으니 우리는 일류 회사가 될 것이 틀림없어" 

17. 도박사의 오류 : "타율이 3할인 타자인데, 앞선 3타석에서 안타가 없었다. 그러므로 이번 타석엔 꼭 안타를 칠 거야" 

18. 후건(後件)긍정의 오류 : "사상이 불온하면 시위할 때 마스크를 쓴다. 마스크를 썼으니 사상이 불온한 사람이 틀림없다" 

19. 전건(前件)부정의 오류 : "내가 당선되지 못하면, 지역구 주민들은 정말 사람을 볼 줄 모르는 거야"...당선 후에..."내가 당선됐으니 지역구 주민들은 정말 사람 볼 줄 안다니까!" 

20. 잘못된 이분법의 오류 : "우리는 결코 좋은 대통령을 가질수 없다. 야심있는 대통령은 야심 때문에 국민을 희생시키고, 야심없는 대통령은 무능하기 때문이다" 

21. 가짜원인의 오류 : "선진국인 독일은 운하가 발달해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되려면 운하를 건설해야 합니다" 

22. 불분명한 원인의 오류 : "대통령이 집권하는 동안 평균 7%의 경제성장률을 달성했다. 대통령의 경제정책이 효과적이었음이 분명하다" 

23. 지나친 단순원인의 오류 : "요즘 우리 팀 분위기가 왜 이래? 분명히 새로 영입된 팀장 때문이야" 

24. 거짓원인의 오류 : "내가 TV 중계를 보는 날이면 우리나라 축구팀은 항상 진단 말야. 이제부터 TV 중계를 안 봐야 우리 팀이 이길거야" 

25.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 "대통령은 OO출신을 중용하는 것이 틀림없다. 그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장관들 중 세 사람이 그곳 출신이기 때문이다" 

26. 위협에 호소하는 오류 : "적정인력 산정을 위한 컨설팅에 노조가 반대한다고 하는데, 왜 컨설팅이 필요한지 곧 알게 될 거다. 만일 이 컨설팅을 반대하면 정리해고가 이뤄질수도 있기 때문이다" 

27. 선결문제 가정의 오류 : "CEO들은 매우 능력있는 사람들이다. 만일 그들이 능력이 없었더라면 CEO가 되지 못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28. 허수아비 공격의 오류 : "대통령은 저소득층 지원금을 확대하려 한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사회주의 정책을 내세우다니! 사회주의는 실패한 정치이념인지 정말 모르는가? 따라서 대통령의 정책은 폐기되어야 한다" 

29. 미끄러운 경사면의 오류 : "내가 그녀에게 차인 건 팀장 때문이야. 팀장이 날 깨는 바람에 화가 나서 술을 마셨어. 술을 안마셨으면 음주운전으로 면허정지가 안됐겠지. 면허정지 때문에 프로포즈 이벤트가 무산됐고. 이게 다 팀장 때문이야" 

30. 성역에 호소하는 오류 : "대통령을 비판하고 욕하다니! 대통령은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대표하는 자리입니다. 민주주의를 욕되게 하지 마십시오" 

31. 부적절한 권위의 오류 : "성과에 따라 연봉을 차등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인간은 법 앞에 누구나 평등하다는 말도 있잖습니까?" 

32. 불합리한 추론의 오류 : "이 제품이 성공할지 솔직히 자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A라는 사람을 뽑았습니다. A는 정말 일을 잘하죠." 

33. 대인(對人) 논증의 오류 : "OO시스템을 구축하자는 김팀장의 의견에 반대합니다. 그 사람의 와이프가 시스템 구축 회사의 사장이기 때문입니다. 분명 뭔가가 있습니다" 

34. 피장파장의 오류 : "팀장이 내가 지각했다고 야단치다니! 자기도 늦은 적 있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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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800원
리뷰 : http://www.popco.net/zboard/view.php?id=cam_review&no=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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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어부 이야기가 있다.

어느 날 오후 그는 아내와 함께 일광욕을 하며 해변에 앉아 있었다.
아침에 커다란 물고기를 잡은 터라 그날은 바다에 더 나가지 않기로 했다.
한 부유한 사업가가 지나가다가 그에게 물었다.

"왜 바다에 나가서 물고기를 더 잡아오지 않나요?"
"왜 그래야 하죠?" 어부가 물었다.
"그러면 돈을 더 벌 테니까요. 아마 배도 한 척 더 사고 사람도 몇 부릴 수 있지 않겠어요?"
"그건 왜 그래야 하죠?" 어부가 다시 물었다.
"그렇게 되면 돈을 더 많이 벌고 배를 더 살 수 있겠지요.
그렇게 몇 년간 더 열심히 일하면 당신은 부자가 될 거예요."
"내가 왜 그렇게 해야 하는데요?"
"그렇게 되면 일을 그만두고 아내와 함께 해변에서 일광욕이나 즐기며 살 수 있을 것 아닙니까?"

"그게 바로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것이잖소?"

via 가슴 뛰는 회사 중에서 p101~102 / 존 에이브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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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son의 날 없는 신개념 선풍기, Air Multiplier


사이클론 청소기로 익숙한 다이슨(Dyson)이 참신한 디자인의 선풍기(?) Dyson Air Multiplier를 발표했습니다. Dyson이 애써 고민한 제품 구분은 'Bladeless Fan', 즉, 보시다시피 날 없는 선풍기가 되겠습니다. 본체 아래의 기둥 부분에 설치된 brushless 모터가 아래로부터 빨아들인 공기를 링 모양의 둥그런 에어호일 가장자리로 뿜어내는 구조입니다. 뿜어진 공기는 주위의 공기를 함께 끌어들여 공기 흐름을 15배까지 증폭시킨다고 합니다.

Dyson은 Air Multiplier의 장점으로서 선풍기 특유의 난류 없이 안정되고 부드러운 바람을 보낼 수 있는 점, 손가락을 다칠 염려가 없는 점, 하단부가 상단부보다 더 무거워 안정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점 등을 들고 있습니다. 링 부분의 크기에 따라 10인치 모델과 12인치 모델 두 종류로 나뉘는데, 10인치 모델의 경우 약 $300 달러, 12인치 모델의 경우 약 $330 정도의 고가에 판매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쓸데없이 근사한 디자인에 대한 프리미엄이라고 생각하면 쌀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제법 시끄럽고 바람이 그리 강하지 않다는 얘기도 들려오네요. 아래 갤러리에서 만나보시죠.

헉~~~이건 또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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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5일 일요일

via http://kr.engadget.com/2009/10/24/insignias-little-buddy-child-tracker



한번쯤 사람이 많은 것에서 어린 자녀를 잃어버려 곤란한 경험을 가졌거나 아니면 늦은밤 학교나 학원을 마치고 귀가를 제대로 하나 걱정이 될 경우도 있을텐데요. 이런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추적할 수 있는 장치 하나가 소개가 되었습니다. 이 가젯은 인시그니아(Insignia)의 Little Buddy Child GPS라고 불리는 장치입니다. 즉 아이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추적할 수 있는 가젯인데요. GPS와 결합된 제품으로 이 작은 송신기를 통해 보내지는 정보는 이 장치를 소유한 자가 이동을 할 때마다 스마트폰이나 PC를 통해 그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 수 있다고 합니다. 편리할 것 같으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실시간 감시를 당하는 기분일 것도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데 아무튼 활용도는 무궁무진할 것 같습니다. 한편 이 가젯은 $99.99(약 11만8천원)에 판매가 되고 있다고 하는군요.

 

이런 제품을 볼 때마다 항상 궁금한 것이 어떻게 송신하냐는 것이다. GPS야 당연하지만 송신을 위해서는 CDMA가 필요한것 아닌가? 그런데 왜 GPS에 관한 이야기만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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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0일 화요일

이제는 어떤 크레인이 등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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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옳다면 화낼 필요가 없고, 네가 틀렸다면 화낼 자격이 없다.
- 간디 via my.offre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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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9일 월요일

1 나까지 나설 필요는 없다
2 헌신하면 헌신짝된다
3 참고 참고 또 참으면 참나무가 된다
4 포기하면 편하다
5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6 아니면 말고
7 나도 나지만 너도 너다
8 목숨을 버리면 무기만은 살려주겠다
9 가는 말이 고우면 사람을 얕본다.
10 잘생긴 놈은 얼굴값하고 못생긴 놈은 꼴?한다
11 공부는 실수를 낳지만 찍기는 기적을 낳는다.
12 까도 내가 까
13 난 오아시스를 원했고 넌 신기루만으로 좋았던거지
14 동정할 거면 돈으로 줘요
15 "내 너 그럴줄 알았다" "그럴줄 알았으면 미리 말을 해주세요"
16 즐길 수 없으면 피하라
17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18 대문으로 가난이 찾아오면 사랑은 창문으로 도망간다
19 "내 부모에게 욕하는건 참아도 나에게 욕하는 건 참을 수 없다"
20 일찍 일어나는 새가 더 피곤하다
21 일찍 일어난 벌레는 잡아 먹힌다
22 먼저 가는 건 순서가 없다
23 똥차가고 벤츠온다
24 효도는 셀프
25 먹는 것이 공부라면 세상에서 공부가 가장 좋습니다
26 어려운 길은 길이 아니다.
27 개천에서 용난 놈 만나면 개천으로 끌려들어간다
28 이런 인생으론 자서전도 쓸 수 없다
29 새벽에 맥주와 먹는 치킨은 0칼로리
30 늦었다고 생각 할 때가 가장 늦은거다
31 성형수술하고 나아진게 아니라 하기 전이 최악이었다
32 내일 할 수 있는 일을 오늘 할 필요는 없다
33 되면 한다
34 남자는 애 아니면 개다
35 성공은 1%재능과 99% 돈과 빽만 있음 된다
36 지금 쟤 걱정할 때가 아니다.. 내가 더 걱정이다
37 예술은 비싸고 인생은 드럽다.
38 고생끝에 골병난다.
39 하나를 보고 열을 알면 무당눈깔이다
40 원수는 회사에서 만난다.
41 돌다리도 두들겨보면 내손만 아프다
42 재주가 많으면 먹고 살만한 길이 많다
43 티끌 모아봐야 티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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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단체들만 면담…한국 인권상황 왜곡 우려"---그렇다면 반기문이도 좌빨?

주성영 “MBC는 ‘손석희 하차’ 다시 생각하라”---얘도 인기관리하나 보다. 유흥업소 아가씨들에나 잘 해~~~.

PLAYBOY PLAYMATES 1953-2008---PLATBOY...^^

중국지도 플래쉬 프로그램---나중에 설치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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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7일 토요일

네비게이션 기능, 정확한 운동량을 확인해볼 수 있는 Exercise 기능, 내장된 스피커를 통해 음악을 들으면서 라이딩할 수 있는 기능까지 자전거족들을 위한 다양한 기능들이 있다고...

2009년 10월 12일 월요일


Posted from Diigo. The rest of my favorite links are here.

2009년 10월 11일 일요일

건전지로 약 100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2009년 10월 9일 금요일

전재산 29만원 짜리와 용돈 1,000만원 짜리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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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이 좀 지긋한 이가 술먹고, 성폭행을 한다. 그리고 자백을 한 후 합의를 하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말하든지 아니면 부양할 가족이 있답니다...라며 인정에 호소한다. 여기에 과거에 그런 일이 없었다면 만사 오케이다.
판사들이 세상을 보는 눈은 나와 다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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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박아...한글 읽을 줄은 알지? 아~참 글을 읽을 줄 알더라도 대가리가 미련해서 뭔 말이지 모르겠구나...

이명박 대통령께 청원드립니다

이명박 대통령님,

어려운 시기에 국정을 수행하시느라 얼마나 노고가 많으십니까?
전직 대통령으로서 이 어려운 시기에 아무런 도움을 드리지 못하고 있는
처지를 무척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오늘은 저와 관련한 일로 대통령께 청원을 드립니다.
청원의 요지는 수사팀을 교체해 달라는 것입니다.

이유는 그동안의 수사 과정으로 보아 이 사건 수사팀이 사건을 공정하고
냉정하게 수사하고 판단할 것이라는 기대를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검찰이 하는 일은 범죄의 수사이므로, 검사가 머릿속에 범죄의 그림을
그려놓고 그 범죄를 구성하는 사실을 찾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에 우선하는 검찰의 의무는 진실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검찰은 있는 사실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지,
없는 사실을 만들거나 관계없는 사실을 가지고 억지로 끼워 맞추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나아가서는 피의자에게 유리한 사실도 찾아낼 의무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수사팀이 하고 있는 모양을 보면
수사는 완전히 균형을 상실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수사팀은 너무 많은 사실과 범죄의 그림을 발표하거나 누설했습니다.
피의사실을 공표하거나 누설해왔습니다.
다음에는 그들이 발표한 사실을 뒷받침하는 증거를 발표하거나 누설해왔습니다.
그 다음에는 증거의 신뢰성을 뒷받침하는 사리를 설명해왔습니다.
마침내는 전혀 확인되지 않은 터무니없는 사실까지 발표합니다.

이런 일들은 검찰이 해서는 안 되는 일입니다.불법행위입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이 문제를 따질 겨를이 없습니다.

보다 더 중요한 문제는, 이 사건 수사팀이 수사가 끝나기도 전에
미리 결론을 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발표하거나 누설한 내용을 보면 미리 그림을 다 그려놓고
그에 맞게 사실과 증거를 짜 맞추어 가고 있다는 의혹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정상적인 수사가 아닙니다.
이렇게 해서는 도저히 수사의 공정성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면 국민들은 그들이 만든 범죄의 그림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일 것입니다.
나아가서는 미래에 이 사건의 재판을 맡을 사람의 기억에까지
선입견을 심어줄 우려가 있습니다.

더욱 큰 문제는 수사팀이 끝내 피의사실을 입증할 만한 충분한 증거를
확보하지 못할 경우에도 결론을 돌이킬 수가 없는 상황에 빠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스스로 그려놓은 그림에 빠져서 헤어날 수가 없는 모양입니다.
그리고 판단을 돌이키기에는 너무 많은 발표를 해버린 것 같습니다.

만일 사건이 이대로 굴러가면 검찰은 기소를 할 것입니다.
그런데 만일 검찰의 판단이 잘못된 것으로 결론이 나왔을 때,
그리고 검찰의 수사과정의 무리와 불법에 관한 문제가 제기되었을 때,
대한민국 검찰의 신뢰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상황이 이러하니 수사팀은 새로운 증거가 나올 때까지
증거를 짜내려고 할 것입니다.
이미 제 주변 사람들은 줄줄이 불려가고 있습니다.

끝내 더 이상의 증거가 나오지 않으면 다른 사건이라도
만들어 내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하는 것은 검찰권의 행사가 아닙니다.
권력의 남용입니다.

그동안 참여정부 사람들이나 그들과 혹시 무슨 관계가 있는지
의심이 갈 만한 사람들은 조사할 만큼 다 조사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이미 많은 사람이 감옥에 가지 않았습니까?

이미 제 주변에는 사람이 오지 않은 지 오래됐습니다.
저도 오지 말라고 했습니다.이전에는 조심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조심을 하지 않아도 아무도 올 사람이 없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미 모든 것을 상실했습니다.
권위도 신뢰도 더 이상 지켜야 할 아무 것도 남아 있지 않습니다.

저는 사실대로, 그리고 법리대로만 하자는 것입니다.
제가 두려워하는 것은 검찰의 공명심과 승부욕입니다.

사실을 만드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대통령께서는 이미 이 사건에 관하여 보고를 받고 계실 것입니다.
그러나 이 사건에 이처럼 많은 문제점이 있다는 사실까지는
보고를 받지 못하셨을 것입니다.그런데 이 사건은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저는 대통령께서 이 사건을 다시 한 번 보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통상적인 보고라인이 아니라 대통령께 사실과 법리를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다른 전문가들에게
이 사건에 대한 분석과 판단을 받아 보실 것을 권고 드리고 싶습니다.

다시 살펴보아야 할 중요한 점은 다음과 같은 것들입니다.

검찰이 막강한 권능으로 500만 불을 제가 받은 것이라고 만들어내는 데
성공을 한다고 가정하더라도,
과연 퇴임 사흘 남은 사람에게 포괄적 뇌물이 성립할 것인지,
과연 박 회장의 베트남 사업, 경남은행 사업, 그 밖의 사업에
대통령이 어떤 일을 했는지, 무슨 일을 했다면 그것이 부정한 일인지,
이런 문제들에 관하여 신중하게 살펴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박연차 회장이 2007년 6월 저와 통화를 했다면
검찰은 그 통화기록을 확보했는지,
그렇지 않다면 그 이유도 확인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보도를 보면 통신회사의 기록 보존 기한이 지났기 때문에
찾기가 어렵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만,
오늘날 디지털 기술은 통신 서브를 폐기하지 않은 이상 복구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힘을 가진 기관은 검찰뿐입니다.
그러므로 이 통화기록은 반드시 검찰이 찾아서 입증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검찰은 이 기록을 성의 있게 찾고 있는지 물어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검찰이 이 사건에 관한 단서를 언제 처음 알았는지,
왜 지금까지 수사를 미루어 왔는지,
그동안에 박 회장의 진술이 어떻게 변화하여 왔는지,
지금 검찰이 박 회장의 운명을 좌우할 수 있는 권능을
이 사건 수사를 위하여 남용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이런 사정도 살펴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사건 수사가 많은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문제들을 해소하는 방법은 수사팀을 교체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오로지 대통령님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형식적 절차는 법무부 장관의 소관일 것입니다만,
대통령의 결단이 아니고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저는 저와 제 주변의 불찰로 국민을 실망시켜 드린 점에 대하여는
이상 더 뭐라고 변명을 드릴 염치도 없습니다.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거듭 사죄드립니다.

이제 저는 한 사람의 보통 인간으로서 이 청원을 드립니다.
형식 절차에서 자기를 방어하는 것은 설사 그가 극악무도한 죄인이거나
역사의 죄인이거나 가리지 않고 인간에게 보장되어야 하는 최소한의 권리입니다.

제가 수사에 대응하고, 이 청원을 하는 것 또한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누려야 할 최소한의 권리라는 점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9년 4월 노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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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진 씨 "차라리 사형시켜 달라고 했다"

미치겠다. 도대체 뭐하는 사람일까?
이슬람 지역에 선교하러 간 개신교도들과 차이가 없는 것 같은데....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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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중 “모르고 있다…부적절했다면…적절치 않다”
이 놈들은 '오해다'와 '모른다'로 모든것을 해결하려 한다.

그리고 이거...뭐하는 단체인지는 모르지만 일단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있다. 4대강 정비 사업 시급히 해야 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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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잡혀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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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무게가 약 500g으로 $120.69(약 14만원)에 판매가 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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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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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7일 수요일

GRL이 공개한 레이저태그 로테르담 투어 사용장비의 목록
1 PC Laptop - ASUS A8JS - Core 2 Duo 1.83 Ghz 1GB Ram Nvideo Geforce Go 7300 256MB - VGA and DVI out.
1 Pansonic PTD5600U 5000 ANSI Lumens 1024x768 DLP Projector.
1 Watec 221S Security/Astrononmy Camera with manual iris zoom lens.
1 Bogen magic arm and super clamp.
1 Pinnacle PCTV USB capture card.
1 60mW Green Laser (super illegal in a lot of places and very dangerous)
and loads and loads of AAA batteries.


고출력 레이저 사용허가를 얻고 건물을 비워둡니다. 그리고 건물의 모습을 카메라로 찍으면서 캡춰보드로 노트북에 전송하고, 레이저포인터가 움직이는 궤적에 따라 미리 준비된 프로그램으로 영상을 만들어 DLP프로젝터로 건물 벽에 투사시킨다.
이 과정이 매우 빠르게 진행되어 마치 실시간으로 레이저포인터가 그림을 그리는 것처럼 보인다. via http://www.smartgadget.kr/blog_post_23.aspx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시행한 적이 있었다.
그리고 유사하게 만든 소형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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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HMB도 별로지만 2mb보다는 훨씬 더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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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의 수하물 벨트가 이런 모양이라면 조금 더 기다릴 용의가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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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당신 뭐하는 X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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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교육대경험 40대 전·노씨 찬양 60대 치사 via 서울신문 1995-12-22  22면
○…경기도 안산경찰서는 21일 술자리에서 전두환·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을 찬양하는 사람을 때려 숨지게 한 조두순(43·무직·안산시 원곡동)씨를 상해치사 혐의로 긴급 구속.
조씨는 이 날 상오 3시 쯤 안산시 신길동 부랑자들의 임시 거처인 희망자립원에서 친구인 임춘식씨(41)와 술을 마시다 합석한 황지현씨(60)가 「노태우,전두환 만세」라고 외치자 주먹과 발로 마구 때려 숨지게 했다.
조씨는 『5공 시절 삼청교육대에 끌려가 고생한 생각을 하면 지금도 분이 풀리지 않는데,황씨가 두 사람을 찬양해 홧김에 일을 저질렀다』고 말했다.<안산=조덕현 기자>
삼청교육대를 경험한 살인자 조두순이...라...효과가 있어 보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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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2삼청교육대를 만들자”라고 한나라당의 허태열이라는 이가 말했다. 그러면서 "토착비리 근절"을 언급했다.
-. 친서민적인 저 당은 삼청 교육대라는 자기들의 유산을 자랑스러워 하는구나.
-. 진짜로 토착비리를 근절하면...당신들 지지기반은 없어질텐데?

2. 2mb "머지않아 1인당 국민소득 4만불"이라...

아...이 놈이 드디어 달러가치 하락을 시도하려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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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가 당구장 벽면에 걸려있는 사진과 흡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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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위조 위엔화 구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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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6일 화요일

베라의 책에 대한 관심이 아니라...댓글들을 보고 놀라서 링크한다.
너희들 방식으로 말하자면 댓글만 봐도 니들은 책 안 읽은 놈들인 것을 알겠다. 양아치 같은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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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던 것이 바로 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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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5일 월요일

중국서 140년 묵은 구렁이 발견


목격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길이 16.7m, 무게 300㎏에 달하는 이 뱀은 금색 비늘과 함께 머리에는 닭 벼슬과 같은 돌기가 돋아있었다.
...란다.
금린독각사(錦鱗獨角蛇)사 분명한데...복용하면 1갑자의 내공을 얻을 수 있는 내단은 누가 먹었을까? 그리고 저 내단을 복용하고 나면 음양 화합이 필요할 것인데...^.^

무협지를 너무 많이 봤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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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영상을 멍~ 하니 바라보다가 문득...
하이랑(海浪)이나 湯島(탕다오)의 대기실에 앉아서 TV를 보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무슨 말인지도 모르면서...

추석은 잘 쇠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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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from Diigo. The rest of my favorite links are here.

2009년 10월 4일 일요일

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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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야~ 니 맘 아픈 줄 내가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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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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