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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25일 월요일

야당 지지하려면 이민갈 각오...하란다.

안홍준 "야당 지지하려면 이민갈 각오하라"
경남은행 분리매각 관련해서도 부정적…발언 끝내고 바로 자리 떠

개인적으로 저 녀석이 누군지 모르지만 저 놈이 속한 무리에게 본받고 싶은 것이 이런 것이다.
자기 편과 남의 편을 확실히 구별한다는 것이지. 

자기 편들은 놈들이 어떤 짓거리를 해도 자기들 편이니 무시하고,
남의 편들은 놈들이 어떤 짓거리를 해도 자기 편이 안될 것이니 또 무시하지.

한마디로 자기들과 자기들이 받들어야할 몇 놈들한테만 잘~하는 놈들인데...
저렇게 자기들 맘대로 살아도 되는 당선되는 저~~~놈들이...부러워.

2012년 6월 23일 토요일

씹을 것이 아니라 빨리 대처해야 하는 일이구만.

애플의 새 지도 서비스에 '독도'가 표기되어 있지 않고 '죽도(다케시마)라고 표기가 되어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길래 찾아 봤더니..

원인은 . . .

"측량·수로조사 및 지적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국내 지도를 포함한 지적자료를 해외로 반출할 수 없기 때문에 애플이 한국으로 지도 서버를 옮겨오지 않는 한 한국 데이터를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한다.

via http://hrmac.tistory.com/368  //   http://hrmac.tistory.com/371

즉, 외국의 지도 업체들에게 한국 지도 데이터는 없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말인데...
이건 씹을 사안이 아니라 빠른 대처가 필요한 사안이구만...  ㅉㅉㅉ

그런데 혹시 인터넷 아무 곳에서나 찾을 수 있는 지도 들고 나가다가 걸리면...국가기밀 누설죄로 잡히는 거여?

2012년 6월 11일 월요일

내가 보수같은데...

보수주의자는 모순을 그저 받아들이기 때문에, 그 배후를 캐는 좌파 내지는 지식인들을 배척한다. 보수주의자들은 좌파를 현실을 모르는 ‘몽상가’로 여기고, 혐오한다.
via "자유의 적들" (2011)
혐오까지는 아니지만 현실을 받아들인다는 의미에서 보자면 나는 보수에 가깝다.
하지만 지금은 그 모순마저 없다고 우기는 놈들이 득세를 한 세상이다 보니 내가 상대적으로 진보적인 사고를 하고 있다고 오해를 받고는 한다. 그들은 보수가 아니라 수구꼴통들인데...

2011년 11월 18일 금요일

진정한 꼴통

박모씨라는 저 여자가 정동영과 박원순 뿐만 아니라...천정배 보좌관과 김영환 사무실 여직원도 때려줬구만. 대단한 뇬~

2011년 10월 8일 토요일

무개념

영화 "친구"에서 보면 깡패 양아치 역할의 장동건이가
유오성이를 막아선 똘마니에게 "아버지 제사란다." 라며 유오성이를 그냥 보내는데...
옳다구나...하며 들이대는 고인드립은 뭔 뻔뻔함인지...
설마 저따위 개념없는 짓이...재치라고 생각하는 것일까?

2011년 9월 18일 일요일

정권과 주민을 동일시하는 찌라시가 있다.

영화인 김여진은 북한정권 지원에 적극적 활동을 해왔다. via http://bit.ly/rqledk 
아~ 놔 ~ 욕나온다.
북한 주민에게 식량 지원을 했지, 북한 정권을 지원했냐? 이 10bird들아.
그럼 반대로 누가 너 욕하면 명바기 정권 욕한 거냐? ㅉㅉ

요즘 찌라시 설립이 너무 쉬워졌나봐.
나 회사 다닐 때는 그래도 비싼 윤전기라도 보유해야 인가가 나왔었는데...

2011년 5월 20일 금요일

진짜 좀비

우리나라 교육 중에 마음에 안 드는 것이 많지만 그 중에 하나가 우리나라 말 단어 자체를 모른다는 것이다.
지가 뭔 말 하는지도 모르고 찌라시들 말만 따라 읊고 있지. 아무 생각도 없이...
생각없이 중얼거리는 네가 이 시대의 진정한 좀비다.
무식한 놈아 너는 학살자가 뭔 뜻인지도 모르지? 

두환이는 좋겠다. 떨거지들 많아서...

출장갔다가 오면서 트위터를 봤더니 한나라당 꼴통 한 놈 때문에 난리가 났더라. 자세한 내용은 도아님 블로그에서 보시고.
지금 그 놈은 어쩐지 보려고 꼴통놈의 페북과 트위터를 캡처했더니, 저 새끼는 지가 한 행동에 대해서 아무런 감정이 없는 놈이다.

일단 저질러 놓고 말로만 반성한다고 하고...
그 사람도 그런 말 하지 말았으면? 국민이 화합하자고?

어쩜 이렇게 딱~ 한나라당 마인드냐?
죽여놓고 화합하자고 하는 말을 벌써 몇 년째 써먹냐?
한나라당 중앙당은 레파토리 좀 바꿔서 당원 교육 시켜라. ㅉㅉㅉ

이것으로 한나라당은 전두환을 정신적인 멘토로 삼고 있음을 분명히 알았다.

2011년 5월 18일 수요일

AHHHH 5.18

영웅주의에 사로잡힌 영화의 주인공들도 양민은 안 죽인다. 간혹 실수로 한 명이라도 죽으면 평생을 괴로워하며 살고, 하지만 이 C뱅이는... 피부도 탱탱하다.
via 영화와 현실의 차이
그런데 현실에서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에도 사격을 가했다. 그래도 존나 잘 살고 있다. C8~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참혹한 광경은 초등학생 수준의 검색능력만 되어도 찾을 수 있으니 링크는 하지 않겠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북한군의 소행이라고 우기는 놈들...
그럼 니들 말대로 라면 전두환이가 북한군 앞잡이란 말이네?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고...너희는 더 C8이다.
어디 너희가 그렇게 숭배해 마지 않는 미국은 어떨까?
[당 역사연구소] 5.18광주민주화운동 특집 - 자유민주주의국가 미국은 진실을 말합니다.
뭐라고? 미국놈도 북한의 앞잡이라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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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5월 16일 월요일

영화와 현실의 차이

북한특수부대의 광주침투설을 부인하는 조갑제의 주장 http://goo.gl/XWx6T을 반박하는 논리의 밑바탕에는 "양민학살 같은 일은 국군이 아니라 북한군 같은 존재만이 할 수 있다"는 믿음과 상대방 전투력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깔려있다. 선악의 진영 논리에 맞춰 결론을 짜맞추려는 양태는 불행히도 보수와 진보 모두에서 감지된다. 우리는 과연 우상을 파괴할 수 있을까? via @sonkiza
그렇다면 5.18 당시 북한군이 양민을 학살했다고 주장하는 꼴통들의 말에 의하면... 아래 사진에 등장하는 놈이 북한군이란 말인데... ㅋㅋ

영웅주의에 사로잡힌 영화의 주인공
들도 양민은 안 죽인다. 간혹 실수로 한 명이라도 죽으면 평생을 괴로워하며 살고, 하지만 이 C뱅이는... 피부도 탱탱하다.
그것이 영화와 현실의 차이점인가 보다.

2011년 5월 15일 일요일

말장난

'입진보'에 돌을 던지는 자는 누구인가.의 답글 중에 "보수는 박정희 개새끼를 할 수 있어도, 진보는 김대중 개새끼를 할 수 없다."라는 소리에 갑자기 필이 꽂혀서... (우선 저 앞의 말 자체가 잘못되었지만) 말장난 한 번 해본다. 제발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말기를...ㅜ.ㅜ

보수가 박정희 개새끼를 할 수 있는 이유
-. 갸가 보수가 아니다.
-. 원래 보수는 욕을 잘한다.
-. 보수는 박정희를 자기 편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 박정희가 개새끼라는 것이 사실이다.
-. 박정희가 보수든지 아니든지 간에 보수는 박정희한테 욕할 수 있다.
중의 하나일 것이고...(불쌍한 박정희, 보수들에게도 욕을 먹다니..)

진보가 김대중 개새끼를 할 수 없는 이유
-. 진보는 원래 욕을 못한다.
-. 진보는 김대중을 자기 편으로 생각한다.
-. 김대중이 개새끼가 아니다.
-. 김대중이 진보든지 아니든지 간에 진보는 욕을 안한다.
중의 하나일 것이다. ㅋㅋ

이것만 보면 여기저기서 욕을 먹는 박정희가 불쌍하지만, 현실은... '다시 뽑고 싶은 대통령' 1위는 박정희, 2위 노무현 ㅋㅋㅋ
그리고 제일 위의 지껄임이 잘못된 것이 김대중이 진보한테 욕을 안 먹나? 보수들처럼 무작정 씹는 것이 아니라 조목조목 치열하게 깨던데?
처음부터 잘못된 지껄임을 상대로 말장난을 했더니 나도 꼬인다. ㅋㅋ

결론
1. 저 댓글을 남긴 이는 보수와 진보를 구별하지 못한다. (민주당을 진보로 생각할 정도다.) 그냥 씹는다. 마치 내가 2mb를 씹듯이...
2. 하지만 내가 비록 2mb를 씹고 있지만 욕을 할 대상이 있다는 것 자체가 고마운 일임은 잘 알고 있다. ㅎㅎ
3. 진보 vs 보수 라는 틀에 얽매이지 마라. 당신이 진정 진보인가? 당신이 진정 보수인가? 아니잖아...

2011년 5월 12일 목요일

해병대도 돈벌이를 하려 한다.

해병대 너희들도 세상을 날로 먹으려고 하는 구나.
화보집 출연료에 대해서는 군과 현빈 기획사측 간에 의견차이가 있었지만 제공하지 않는 쪽으로 조율됐다. 제복을 입고 공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게는 초상권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이다. 현빈은 무료로 참여한다는 동의서에 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해병대는 화보집을 대외판매용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SBS는 보도했다.
via 해병대, 판매용 '현빈 군 화보집' 제작 논란
초상권이 없다면서 동의서는 왜 받으셨어? 그냥 명령 내리시지?
후환이 두려웠나? 설마 귀신잡는 해병대가...ㅎㅎ
그리고 현빈이 아무리 사회지도층이라고 (^^) 이제 갓 입대한 이등병인데... 저 상황에서 "나는 출연료를 받아야겠소이다."라고 말할 수 있겠냐?
나중에 현빈이 마음을 바꿔 자기의 자유의사라기 보다는 군대 내의 억압적인 분위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무료로 참여했다며 강박에 의한 계약이었다고 소송걸면 어떡할래?
이거 해병대 없어질 때까지 찝찝하겠는데...ㅎㅎ

덧. 위 뉴스를 캡처했는데...본 뉴스보다 아래 지나가는 뉴스에 더 관심이 생긴다.

2011년 4월 26일 화요일

한나라당의 불법행위다...라고 김태호가 말했다.

강원도지사 재보선에 이어 김해을 재보선에서도 한나라당 후보측의 '불법 선거전화부대'가 선관위에 적발돼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
반면에 김태호 후보측은 "중앙당과 경남도당이 무슨 선거운동을 하는지 전혀 알 수 없고 선거캠프와는 일체 상의도 하지 않고 있는 만큼 우리 후보측과는 무관하다"며 자신과 무관한 한나라당 불법행위임을 강조했다.
via 김태호 "나는 모르는 일. 한나라당이 일방적으로 한 일"
당 차원에서 후보자 선거법위반으로 낙선시키려고 환장을 하는구나. 아니면 검찰이나 사법부를 완벽히 장악했던지.
근데 왜 이래...초짜들처럼.

2011년 4월 5일 화요일

그 따위 것들 개에게나 줘라.

주말에 이글루스를 방문했더니 이 나라의 치부이자 아픔인 제주 4.3항쟁을 가지고 시끌시끌하더라. 물론 요즘 수구꼴통들이 득세하는 시기라서 쪽수로는 수꼴 勝이고, 내용상으로는 반대파의 승리지만...누가 알아주나? 수꼴 그들만의 잔치가 되어 버렸으니...ㅎㅎ
아무튼 떠났던 수꼴들이 돌아오는 이글루스가 되고 있었다. 그렇지 않아도 걔네들은 귀를 막고 사는 놈들인데...이제는 더 정내미 떨어지겠다.
게다가 빨갱이를 진압하기 위해 양민의 희생은 어쩔 수 없다고 우기는 놈들은...정말 무섭다. 진정 자신의 이념(아니 엄밀히 말하면 자신의 이득일 수도 있다.)을 위해 저런 짓을 저지른 것을 정당화 하고 싶은지...막말로 너희 가족 중에 빨갱이가 생기기를 바란다.

놈들이 인용하는 말 중에도 살벌한 말이 있다.
한 명의 인민의 적이 도망가는 것보단 무고한 열 명이 고생하는 게 낫다. - 니콜라이 예조프 -
저따위 말을 하고 실행에 옮기니 저 녀석이 공포정치를 대표하는 인물이 된 것이다. 저런 놈의 말을 신념으로 믿고 인용하다니...정말 공포스럽지 않나?


비슷한 상황에서도...이렇게 멋진 말씀을 하신 분도 계시는데...
  • 백 명의 베트콩을 놓치는 한이 있더라도 단 한 명의 양민을 보호하라.
  • 내 종교가 소중하면 남의 종교도 소중한 줄 알아야 한다. 그래야 참 신앙이 아니겠느냐.
- 베트남 전쟁의 영웅, 不義와 타협할 줄 모르는 순수 야전 군인 채명신 장군 -


이때쯤 해서 존경하옵는 양웬리 제독의 말씀이 떠오른다.
  • 신념을 위해 사람을 죽이는 일은 돈을 위해 살인하는 일보다 하등한 짓이다. 왜냐하면 돈은 만민 공통의 가치를 지니고 있지만 신념의 가치는 당사자 한 사람에게만 통용되기 때문이다.
  • 신념이란 실수나 어리석은 짓을 정당화하기 위한 화장에 지나지 않는다. 화장이 진하면 진할수록 그 밑의 얼굴은 흉하다.
  • 신념을 지닌 인간처럼 유해한 것은 없다. 루돌프 대제 그의 신념은 민주 공화 정치를 멸망시키고 수억 명을 죽이지 않았는가.

덧. 도대체 어떤 이념이...인간의 목숨보다 더 중요하단 말인가. 그따위 이념 개에게나 줘 버려라.
더불어 자기가 믿는 신 안 믿으면 지옥간다고 우기고 협박하는 놈들...그 말이 사실이라면 그따위 종교도 개에게나 줘 버려라.

2011년 3월 25일 금요일

모욕죄?

“블로그 비방글도 모욕죄”
대법, 지만원씨 비판 블로거 30만원 벌금형 확정
via http://bit.ly/hzoL13
그래서 나도...

‘지만원, 지는 만원이나 냈나?’ ‘지만원씨도 삐라로 기부했다는데'
‘망언’ ‘헛소리’ ‘양심에 털 난 행동’ ‘진짜 압권 개그맨’

근데...진짜 모욕은 저딴 것이 아니다. ㅜ.ㅜ;

2011년 3월 24일 목요일

수꼴들의 단결력

http://bit.ly/fHVcmk
꼴통 한 놈이 댓글에서 쪼~끔 깨지자 여기저기에서 수구꼴통들이 몰려오고 있다.
깨지고 잠수타고 다시 등장하는 것들이 파렴치한 그들의 성향인 줄 알고 있었지만...
이번 상황은 가치관의 차이가 더 컸을 뿐 많이 깨지지도 않았는데,
진짜 많이 깨져서 잠수와 등장을 반복하고 이사한 녀석들까지 모이고 있다니...그들의 단결력은 실로 공포스럽다.

이글루스를 떠나길 잘했어. 전과 달리 토론이 아닌 수꼴 비아냥꾼들만 많이 모이니깐 썩은 냄새가 진동하거든.

2011년 3월 8일 화요일

2011년 3월 7일

한나라 의원 "MB 무릎은 국민 것 이전에 하나님 것"

"MB 무릎 기도, 갑작스럽게 하나님 지시로 이뤄진 것"
갑작스럽게 하나님의 지시로...라니...저 당의 이름은 "개독한나라당"이 어울릴 것 같다.
그리고 확실한 것은 그의 무릎이 내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박지원, '5.18은 전두환의 영웅적 결단'”?

박지원이가 5.18 당시에 전두환이에게 딸랑거렸다고 영감들이 씹어대나 보다. 그래~ 딸랑거렸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저 영감들에게 진정성이 있었다면 두환이 부터 먼저 씹어대는 것이 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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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28일 금요일

어이 상실의 시대

아~ 놔 완전 어이 없어.
싫어 하는 것은 인정하겠는데...민주당이 구제역을 옮기고 있다고 우기는 놈들이나 그런 것에 동조하는 놈이나 참 재수없다.
게다가 이제는 이런 녀석들까지...ㅋㅋㅋ http://goo.gl/QcS9F

한국 사회가 이런 거야? 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