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월 28일 월요일

우리 장병들이 먹는 부식에서 쥐와 개구리, 심지어 주사바늘과 칼날까지 나왔다는데 이게 믿어지십니까? 군대 부식이 좋아졌다는데, 병영에서는 깜짝 놀랄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

[군 관계자 : (군납업체가) 누구나 다 참여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아무나 못들어오는 거거든요. 결과만 놓고 보면 대책이 없어요.]

via media.daum.net

군납...이라는 자체가 특혜나 다름 없으니 군인들 생각할 필요가 없지. 결정에 영향을 미칠 사람들만 생각해주면 되니깐...

그런데 만약 일반 사병들이 업체 선정에 참여하면 된다면 어떻게 될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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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27일 일요일

수수료가...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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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쓸데없는 삽질을 무진장 좋아하는 대한민국 정부답게 CD내의 모든 파일이 DRM이라는 명목으로 암호화되어 있다. PDF파일이 자체적으로 DRM을 지원함에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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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대 폭격명령 불복, 리비아 전투기 망명과 관련하여...
개보다 못한 놈들도 많다니깐요...
목사를 자칭한 70대 노인 일행이 조계사 경내에서 “예수를 믿으라”며 소란을 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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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안 믿으면 공산당이다”라고 육성으로 소리 지르며 경내에서 20여 분간 소란을 피웠다.
via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68905

2011년 2월 26일 토요일

미필과 군필의 차이


이 녀석들이야 말할 것도 없고...

어렸을 때 자주 물어봤던 것 중에 "얘네하고 재네하고 싸움하면 누가 이길까?"...의 한 장면 ^^


그리고 태양은 군대 아직 안 갔다.ㅎㅎ

via kw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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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별로인데...눈길이 갔다.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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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이 되려면 욕도 잘해야 하고 싸움도 잘해야 하고...그래서 나는 정치인이 못된다.--- “니 같은 시민 필요없다” 밀양시장 폭행 논란 http://j.mp/eqkD5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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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25일 금요일

김 원로목사는 이 목사가 자신이 시무하는 신일교회에서 기자들을 불러모아 놓고 금품선거를 했다는 고백을 한 것에 대해 “목사가 무슨 양심선언이냐, 하나님께 회개기도하면 되는 것이지”라며 이 목사가 세상 언론에 대고 금품 선거를 했다는 고백을 한 것을 강하게 비판했다. 김 원로목사는 또 선거가 끝나면 있을 수 있는 일을 가지고 계속 문제를 삼고 있다며 이 목사를 비판한 것으로 알려졌다.
via “목사가 무슨 양심선언? 기도하면 되지”


http://zooins.blogspot.com/2011/02/blog-post_1061.html
이렇게 공손한 자세를 취하는 2mb는 천황폐하를 알현할 때를 빼고는 못본 것 같은데...

별 핑계를 대면서 수쿠크를 반대하니까 하는 말인데...대부분의 기름도 이슬람 지역에서 가져 오던데...너희들은 안쓰고 살면 안되겠니?

삼성전자 측은 ‘센스9’이 프리미엄 모델 라인업으로 출시된 만큼 경쟁 제품을 의식해 가격을 낮추기 보다 품질로 승부하겠다는 입장이다.

그것도 맥북에어를 상대로...
하긴 언젠가는 옴니아를 가지고 아이폰을 이긴다고 큰소리치기도 하더라만...ㅋㅋㅋ

아~ 참 이러다가 또 국민만 봉 만들려는 수작 같기도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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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집에게 당했습니다. 망했습니다. http://ow.ly/421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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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적절한 여성관계 상하이 영사… 법무부, 쉬쉬하다 사표만 받아...출처 : 조선일보

2. 최근 중국의 네티즌들 사이에서 인기를 끈 한국 배우 배두나를 닮은 여자 ‘얼짱 거지’가 이번에는 유흥업소 접대부라는 의혹...출처 : 헤럴드 경제



3. 결론 : 역시 상하이가 최고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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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어떤 여론 조사에서는 "53.3%가 잘한다" 고 대답하기도 한다.

물론 그 관계는 검증할 수 없다.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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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24일 목요일

장관이 되더라도 야단 맞고...("질타"란다.^^)
남보다 공부 잘해 서울대에 다니지만 폭행당하고 사는 것이 이 나라의 현실이다.

하지만...그래도 출세해야 한다.
그래야 리비아 대사처럼 死地에서 맨 먼저 살아 나올 수 있으니깐.

하긴 참석안했다면 2mb한테 또 야단 맞았을지도 모르지. ㅎㅎ
Corona 광고의 주인공이 탕웨이였다는 말이 있던데...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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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면...인간이라는 것들은 참 잔인한 동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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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카다피에게서 재현되는 부족정치의 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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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함부로 양보해서는 안 된다. 누군가 당신이 가진 물의 절반을 빼앗으려 할 때 이렇게 말해서는 안 된다.
“이번에는 내버려두겠지만 다음부터는 절대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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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베두인 노인이 칠면조를 먹으면 기력을 되찾을 수 있다는 말에 칠면조 한 마리를 사서 텐트 근처에서 키웠다. 노인은 황소처럼 힘이 세질 것을 기대하면서 매일 이 칠면조에게 모이를 넉넉히 주었다. 그러던 어느 날 누군가 칠면조를 훔쳐갔다. 노인은 아들들을 불러 모아 말했다.
“아들들아 우리는 아주 위태로운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 어떤 놈이 내 칠면조를 훔쳐갔다.”
아들들은 이 말에 대수롭지 않다는 듯이 웃으며 물었다.
“아버지, 칠면조 한 마리가 그렇게 중요합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신경 쓰지 마라. 내가 칠면조를 먹어야 하는 이유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도둑맞았다는 사실이 중요한 것이다. 우리는 반드시 칠면조를 되찾아야 한다.”
그러나 아들들은 아버지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았고, 얼마 후에는 칠면조에 대해 까맣게 잊어버렸다.
몇 주가 지나고 이번에는 낙타를 도둑맞았다. 아들들이 아버지에게 말했다.
“아버지, 누군가 낙타를 훔쳐갔어요. 이제 어떡하죠?”
아버지의 대답은 “어서 칠면조를 찾아라”였다. 또 몇 주가 지나고 이번에는 노인의 말이 없어졌다. 아들들이 이 사실을 고하자 노인의 대답은 역시 “칠면조를 찾아라”였다. 몇 주 후에는 노인의 딸이 강간을 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그러자 노인은 아들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이 모든 것이 칠면조 때문이다. 놈들이 칠면조를 빼앗아가도 괜찮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우리는 많은 것을 잃게 된 것이다."

봉이 된 것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
바로 그 이유다.

청와대, "추가 도발시 단호히 응징할 것"



개신교계는 “수쿠크에만 면세 등의 특혜를 주는 것은 특정종교 편향”이며 “이슬람 자금이 한국의 금융주권 침해 및 테러단체에 지원 의혹이 없다는 것이 문제점”이라고 지적했다.
한국교회언론회는 “이슬람 자금을 도입하는 나라에는 이슬람 율법에 의하여 무슬림 ‘이맘’들이 포함된 ‘샤리아 위원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금융과 기업, 경제계에 특정종교의 영향력이 확대되는 결과가 된다. 따라서 자연스럽게 자본을 통한 특정 종교 포교도 따라온다며 이는 심각한 종교편향”이고 주장했다.
via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70211
라고 대한민국의 개신교계가 말했단다. 나는 그들이 말하는 특정종교가 누군지 헷갈린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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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예쁜데...TV에서 잘 보이지 않는다.



Linear Flow of Dishwashing http://amplify.com/u/brb8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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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23일 수요일

리비아 시위 사망자가 공식적으로 300명이 넘게 죽었다고 하고 1,000명도 넘는다는 소문도 있다. 카다피는 그 정도다.

두환이는 공식적으로 광주에서 200여 명을 죽였다고 하고 실제로는 3배는 넘을 것이라는 소문이 있었다. 두환이는 그 정도다.

아마 김정일이 같았으면 더 많이 죽였을 것이다. 그리고 그는 숫자를 숨기지 않고 자랑할지도 모른다. 정일이는 그 정도다.

어떤 무서운 놈은 국민들을 야금야금 말려 죽이고 있다. 돼지들도 많이 죽었다고 한다. 그 나라 국민들은 자기를 죽이고 있는 그를 지지하고 있다고 한다. 진짜로 대단한 놈이지. 명바기는 이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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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나는 아이폰을 사련다.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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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민원인 목따버리겠다는 동작구청 주택과 직원 http://montes.egloos.com/2043403
대통령이 칭찬한 남이섬, 알고 보니 '친일파 재산' http://ow.ly/40ROI
종이에 쓴 내용을 스마트폰으로 그대로 옮겨주는 초음파 펜 http://amplify.com/u/br8u9
우리나라가 안보를 걱정하지 않는 이유...ㅋㅋㅋ http://ow.ly/40UQ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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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아웃코리아라는 사이트가 검색어에 떴길래...뭔가 하고 봤더니 그냥 술 취한 한국인들 사진 모음집이다. www.Blackoutkorea.com

네이버에 갇혀있는 사람들이야 저런 사진을 처음 봤는지 모르지만...외국 사이트를 돌아다니다 보면 어글리코리언 모음 사이트나 반한 (反韓 Anti-Korea) 사이트는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사실 블랙아웃코리아 정도면 애교로 봐 줄 정도다.
(국격은 저런 것에서 찾는 것이 아니고, 진짜 쪽팔리는 것들은 대부분 국내에서 일어난다. 특히 힘 있고 돈 많고 높은 자리에 있는 놈들에게서...ㅜ_ㅜ)

문제는 단 한차례도 저런 곳을 보지 못한 것 같은 찌라시들의 과민 반응이다. (우리 모습을 되돌아 볼 것도 없고, 저 사이트에서 퍼온 것이 뻔한 사진에 자기 신문사 마크 넣는 파렴치한 짓이나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저런 것은 한국이라는 국가의 문제가 아니라 개개인의 문제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한마디로 찍는 놈이나 올리는 놈이나 뻗어 있는 놈이나 거기에 과민반응하는 찌라시들이나 쌤쌤일 뿐이니...마치 몇몇의 케이스를 전부의 문제인 것처럼 일반화 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지.

저 사이트에 화가 난 어떤 이가 개설한 우리 원어민 영어 선생님 찾아보기라는 블로그에...

내가 '블랙아웃코리아'에 잔뜩 화가 나 이 블로그를 개설했을 때, 나는 곧 여기 뭔가 잘못이 있다는 걸 알아챘다. 맞아, 한국에는 많은 수의 좋은 영어 강사들이 활동하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영어 강사들이 (도덕적으로) 자질이 없다'는 발언은 틀렸다. 사실상, 며칠 안에 이 블로그를 내리기로 이미 결심했다. 마지막으로 그 멍청이들에게 외친다,
"네가 위험에 처한 사람과 즐거운 사진을 찍도록 뽐뿌질하는 마음은 한때 '아부 그라이브'를 장악했던 마음과 완전히 동일하다."

라고 적혀있잖아.

 

덧붙여 저 두 사이트에 없는 사진 하나 올린다. 그런데 이 사람을 단 한 장의 사진만으로 판단할 수는 없다...는 것 잘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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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정부 시위가 벌어지고 있는 리비아에서 공군 전투기가 시위대를 폭격하라는 명령에 불복하고 인접한 몰타로 날아가 망명을 신청했다.

명령에 죽고 명령에 산다는 놈들보다는 훨씬 더 멋진 군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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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22일 화요일

공익이 저 정도라면 대한민국 안보는 문제 없을 것 같은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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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 수연, 유미, 은별, 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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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21일 월요일

김정은, 부시 그리고 자랑스런 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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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름 센터가 국정원보다 더 나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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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버릇 개 못 준다. http://ow.ly/3ZN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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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18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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