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31일 화요일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저축은행의 구명을 위해 민원을 제기한 민주당 의원이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via 靑 “민주 목포출신 의원실, 靑에 저축銀 로비”)
청와대가 찌라시만 구독하다보니 일단 "카더라"로 간을 보는 구나.
최고 권력 기관에서 이름을 못 밝힌다는 것은...
근거가 없든지 아니면 박지원이 무서웠든지 둘 중의 하나인데, 만약 후자라면...자신의 운세가 기울었음을 스스로 느끼고 있다...이 말인가? ㅋㅋ



2011년 5월 30일 월요일

네이버는 “검색엔진의 문서 수집과 반영 시간 차이 때문에 생기는 오해로 의도적 조작의 결과가 아니다”며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역시 순위 내의 검색어를 삭제하거나 조작하는 행위 없다”고 해명했다. (via 네이버 검색결과 조작 "한다"-"안한다" 폭발)
kt 회장에게 콜센터에 전화해봐라고 충고했듯이...
너도 네이버 서비스가 아닌 블로그나 사이트를 너희 검색화면에서 검색해 봐라. 잘 보이냐?
만약에 보인다면 몇 번째 페이지에서 보이더냐? 진짜 너의 대단한 검색 능력을 칭찬해 주고 싶다.

그리고 '수집과 반영 시간 차이'라는 멘트 자체가 너희 검색엔진이 지랄 같다는 것을 인정하는 말인 것은 알지?

전반적으로 봤을 때...다시는 5월 22일과 같은 나가수를 볼 수 없을 것 같거든.

_
http://bit.ly/ljG5Gx

Posted from posterous

미인계에 걸려 피랍된 정보사 중령

상하이의 덩씨

여간첩 원정화나...를 보면...
나는 미인계에 안 넘어 갈 것 같은데...ㅎㅎ
이지아 닷컴
임태훈 닷컴에 이어서
이번에는 옥주현 닷컴까지

이슈가 있을 때마다 만들면 도대체 언제까지...
"한국 대중음악은 지금까지는 '조용필 이전'과 '조용필 이후'로 구분할 수밖에 없다"는 평을 듣는 조용필. 그가 얼마 전 이런 얘길 했다. "프로가수는 노래를 잘하느냐 못하느냐가 아니라, 대중에게 사랑·그리움·슬픔 같은 정서를 목소리를 통해 얼마나 잘 전달하느냐가 중요하다"고.
via 노래마저 '손에 땀을 쥐고' 들어야 하나
맞는 말이긴 한데...
그래도 "나는 가수다"라는 프로가 없었다면 이런 이슈 조차 생기지 않았을 것이다. 나는 그 자체만으로도 좋다. 소위 일개 방송국 연예 프로그램이 이정도의 관심을 끌었던 적이 있었나를 생각해 보라. 그리고 그 이유가 무엇 때문일까도...
단, 정치판 투표처럼 변질되지 않도록 잘~ 해야 한다. (말은 쉽지만 실제로는 어려운 것 알고 있다. ㅎㅎ)
-국민 여론은 검·경 중 어느 쪽을 더 지지한다고 보나.
"둘 다 크게 신뢰하지 않는다고 본다." (알고 있구나.ㅋㅋㅋ)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강연 동영상 때문에 구설수에 올랐다.
"더 이상 얘기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다."(불리한 것은 말 안한다.ㅎㅎ)

-유성기업 파업에 신속하게 대처했는데.
"경찰은 법 집행기관이다. 불법행위가 있으면 당연히 법 집행을 해야 한다. (필요할 때는 법 집행기관임을 내세우고...)

-내년 총선에 출마할 거라는 소문이 있다. (녀석의 모든 행동에는 원인이 있었다.)

via '경찰 수사개시권 명문화' 갈등 계기로 만나보니...조현오 경찰청장

2011년 5월 29일 일요일

네이버에서 남해 독일 마을 검색했더니 나오는 사진이다.
물론 저 블로그에 가면 무슨 쇼핑몰 홍보하는 것 같던데...검색어와는 무관한 내용이다.
그런데 맨 앞에 나오는 바람에 낚였다. 젠장
나는 가수들에게 멋진 노래를 듣는 것을 기대한다.

선동렬에게 멋진 슬라이드를 기대했었고,
이만기에게 멋진 잡채기를 기대했었고,
앤드류 브레이크에게 멋진 영상을 기대했고,
추성훈에게 파이팅을 기대했고,
임요환에게 멋진 게임을 기대하듯이.

그런데 당신은 왜 내게 그들의 춤 실력과 입맞춤과 복근을 인정해 달라고 우기는가?
제발 "주"와 "부"를 바꾸지 마라.
본인도 잊어버린 개인 정보를 도용당했다면...그 정보를 가지고 있는 곳을 의심하는 것은 당연하다.
물론 두뇌가 크래킹 당했을 수도 있다. ㅋㅋ
"나는 광주의 도청 기자회견실 탁자에 앉아 그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이 젊은이가 곧 죽게 될 것이란 예감을 받았다.....그는 한국인으로 흔치않은 곱슬머리였다. 그의 행동에는 자신보다 훨씬 어려보이는 무장 동료들의 허둥거림과는 극명하게 대조되는 침착함이 있었다. 나에게 강한 충격을 준 것은 바로 그의 두 눈이었다. 바로 코앞에 임박한 죽음을 분명히 인식하면서도 부드러움과 상냥함을 잃지 않는 그의 눈길이 인상적이었다." (볼티모어 선 지의 브래들리 마틴 기자)

윤상원..._()_

Posted from posterous

2011년 5월 27일 금요일

-. KT가 물고기라면 국민은 물이다. 물이 물고기를 배격하면 물고기는 살 수가 없다.
-. 무선 전파는 비싸고 유한한 자원이며, 이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고도의 기술과 투자가 필요하다.
via 이석채 KT 회장 "요금인하 압박하면 투자 못한다."
여기에서 물의 일부인 내가 말하자면...
무선전파가 부담되면 그만 두세요. 줄 서있으니깐.
그리고 국민을 물처럼 소중하게 생각한다면 일단, 당신네 회사 서비스 장애신고를 콜센터로 당신이 직접 해봐라. 그러면 kt가 소비자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내 생각에 당신네는 우리를 진짜 물로 보고 있는 것 같아.

덧. http://daku.egloos.com/2804647

2011년 5월 26일 목요일

인공위성 적외선 촬영은 토양의 밀도 및 온도 등의 차이를 이용해 땅속의 상황을 영상으로 보여주는 기술이다. http://bit.ly/jNBihC
라는 내용을 보고, 나는 맨 처음 우물 탐사용을 떠올렸는데...저기 독자들은 땅굴 탐사를 떠올린다.
저기 독자들과 나는 보는 것이 확실히 다르다.
koreatimes에 나온 괴물 거미를 보고 맨 아래를 봤더니...
이상한 돼지, 이상한 토끼 그리고 그 옆에는 김준규 검찰총장이 연달아 보인다.
언젠가는 검찰이 가장 깨끗하다고 하더니만, 이상한 소리를 자꾸 지껄이니깐 자리가 저 모양인가 보다. ㅋㅋ

Kogeto에서 출시된 Dot라는 제품입니다. 360도 파노라마 렌즈로 이미지를 놓치지 않고 촬영을 할 수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특히 설치된 앱으로 캡쳐된 이미지를 페이스북이나 트위트 등 손쉽게 SNS에 업로드하여 공유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폰4에 케이스처럼 끼워쓰는 방식으로 간편하게 부착하여 다양한 환경에서 촬영을 즐길 수 있다고 소개되었습니다. 현재 이 제품은 $100(약 11만원)로 선주문을 받고 있으며...
via Kogeto, 아이폰 전용 360도 파노라마 렌즈 출시
Media_httppds18egloos_asvgf
글은 인격이다. 정말 그렇다. via koln.egloos.com

Posted from posterous

2011년 5월 25일 수요일

Berryz WebShare 배포를 중지합니다.

안녕하세요, 베리즈 팀입니다.
오랜만에 올리는 공지글이 기능 추가 관련 글이 아니라서 송구스러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최근 (주) 제이제이미디어웍스 저작권관리팀으로부터 Berryz WebShare를 통하여 불법 동영상이 공유되고 있으니 해당 파일 공유를 중단해 달라는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대한민국의 저작권법상, 파일 공유 프로그램을 배포하는 “온라인서비스제공자”는 저작권자의 요청이 있을 경우 저작물의 불법 전송을 차단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저작권법 제104조, 문화체육관광부 고시 제2009-46호)
하지만 Berryz WebShare의 특성상 각 사용자들이 어떤 파일을 공유하고 있는지 파악할 수도 통제할 수도 없기 때문에, 문제의 소지를 최소화하기 위해 본 웹사이트에서 WebShare의 배포를 잠정적으로 중단하기로 베리즈 팀 내부의 논의 끝에 결정했습니다.
아울러 기존 WebShare 사용자 여러분들께서도 저작권 침해 소지가 있는 자료의 공유를 중지하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via Berryz WebShare 배포를 중지합니다.)
이건 또 뭔 개념없는 소식이냐고...
베리즈웹쉐어는 간단 웹서버 아녀?
저 제이제이미디어웍스 라는 놈들 말에 의하면 apache나 iis도 다 없어져야 하잖아. 홈페이지 가서 딱~ 보니 판권 사가지고 와서 소송으로 먹고 사는 회사 같구만.

쥐새끼가 득세하니 별 존만들이 말도 안되는 것 가지고 일단 우기고 본다. 그런데 또 그것이 통한다. 저 놈들이나 저런 법이 적용되는 세상이나...ㅉㅉㅉ
그래놓고 왜 대한민국에서는 닌텐도나 아이폰 같은 것을 못 만드냐고...물었다면서?

아~ 젠장 작년에 받아 놓은 파일 잊어 버리면 안되겠다. ㅜ.ㅜ;
( http://www.box.net/shared/2u54740zteom6u46este 에 백업했다.)
나는 가수다의 기획 의도가
아이돌 그룹들과 댄스음악으로 편향된 방송 가요계
다양한 음악이 공존하는 무대! 진짜 가수들이 설 수 있는 무대를 만든다!
우열을 가릴 수 없을 만큼 엄청난 가창력을 소유한
레전드급 가수들의 극한 서바이벌!
이라면서?
저 기획의도에서 벗어난다면...나는 가수다와 뮤직뱅크가 뭔 차이가 있냐고?

근데 왜 이상한 소리를 흘리며 시청자들 간을 보려고 하고 있지?
노동자 천국 울산에서 정몽준이 5선을 했다는데, 이유는 간단하게 도출할 수 있겠다.

1. 정몽준이 진짜로 노동자를 대변한다.
2. 그들은 노동자가 아니었다.
3. 그들은 꼴통 좀비였다.
4. 부정투표다.
5. 민주주의에서 말하는 선출이 뭔 말인지 모른다.
6. 5차례나 기적을 행하신 우리 주 예수~~~

이 6가지 중의 하나다.

2011년 5월 24일 화요일

줄기차게 등록금 반값에 대해 모로쇠로 일관하던 한나라당이 갑자기 등록금 반값을 추진한다고 한다. (아~ 심리적 부담을 반으로 줄인다는 말이라고 씨부렸든가?)
아무튼 영특한 나는 한나라당의 속셈을 알아냈다.

-. 소망교회 장로를 바지 사장으로 내세워 소셜커머스 회사를 인수한다. (쿠팡이 좋겠다.)
-. 대학입학 상품을 만들어 쿠팡에 올린다. (대학 홍보가 된다는 감언이설과 함께)
-. 50% 할인이라는 홍보문구를 네이버 메인에 광고하고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스팸처럼 날린다.
-. 손해는 대학에서 보고 낙전 수입을 챙긴다.

라고 작전을 짰을 것이다. (설마 이런 말을 믿는 좀비가 있을까? ㅋㅋ)
확실한 것은 김여진씨가 시위를 해서 마음이 바뀐 것은 아니다.
급성장하는 모바일 결제 서비스 Square
~~~부터 눈여겨 봐왔던 것인데...
항상 그렇듯이...늦었다. 아니 우리나라와는 상황이 다르니 그래도...ㅎㅎ

Media_httppds8cafedau_dqead
via cafe306.daum.net
이것이 임재범이다 - 한 상처받은 짐승의 음악 일대기 (헤비메틀 ~ 나는 가수다)
임재범 일대기를 본 듯한 느낌이다. 꼭 읽어 보시길...
그런데 가수 임희숙이 임재범이 고모라는 것을 저 글에서 알았다.
Posted from posterous

Media_httpwwwnewsfeel_kganz

미군 고엽제매립 인정 via n.newswave.kr

너희들을 뭔 짓거리를 해도 별 일 없잖아?

Posted from posterous

삼성그룹 72년 만의 최초 여성 CEO
에이~ 이건희 회장 딸이잖아.

광고계 1위 노리는 이노션의 '숨은 대모' 정성이 고문
에이~ 정몽구 회장 딸이잖아.

현정은 회장 그림자 수행… 막힌 남북대화 물꼬 '숨은 공신'
에이~ 故 정몽헌 회장 딸이잖아.

"올해 상장하면 대박"..새내기 상장기업 주식갑부 17명
에이~ 그 중에는 대통령 조카사위와 국무총리 조카가 있구먼.

나도 나의 이런 시선이 짜증난다.

2011년 5월 23일 월요일

우리가 공부를 못하는 이유가 있다고 하지만, 내가 공부를 안했던 이유는 따로 있었다.
그것은 바로...
그리고...

사람 몸 속에 침입한 세균이 주장했다. 당신 손톱이 악성이라서 없어져야 할 것 같네요...라고

Media_httppds19egloos_wepgt

via adrush.egloos.com

IE가 아닌 브라우저도 악성소프트웨어 판정받을 것 같다는 댓글이 눈에 들어 온다. ㅋㅋ

Posted from posterous

시나리오 작가들도 대단하고, 이런 장면 모아서 만든 이도 대단하다. 단지 이런 것들을 그냥 스쳐 지나간 내가 문제일 뿐... 끝까지 보길 권함.

영화에서_배우는_지혜.mp4 Watch on Posterous
Posted from posterous
맞나 안 맞나 지켜봤더니...소문에 불과했더라. 이런 사실은 "나는 가수다."의 시청률이 더 올라 가는데 일조를 할 것이고,

임재범이 하차하고 옥주현이 출연한다는 소문이 현실화된다면..."나는 가수다."의 시청률이 하락하겠지.

2011년 5월 21일 토요일

사실 ‘로또’란 ‘확률상 당첨자가 나오기 마련이지만, 그게 ‘나’일 확률은 거의 없는 ‘심심풀이 도박’이다. 희망 없는 현대인들의 ‘일상의 탈출구’지만, 아이로니컬하게도 우리 사회가 얼마나 탈출 확률이 낮은가를 보여주는 절망적인 도박이 바로 로또 아닌가? (via 로또 : 당첨의 비결, 있다? 없다! vs 현대과학 대 포천쿠키의 대결)
나는 로또에 관심이 없다. 그래도 언젠가 한 번쯤은 로또 당첨을 꿈꾸었을 것이다. 사지도 않으면서...
1992년에도 1994년에도 그리고 2011년 오늘도...어떤 놈들은 2012년에 지구인지 인류인지가 멸망한다고 주장했고 또 주장하고 있다.
그런데 그 미치광이들이 주장한 휴거보다 더 인류에 위협적인 사태가 발생했다.
그것은 바로...
.
.
.
.
.
.
.
.
.
.
-. 애플 아이폰의 세계 최대 생산지인 중국 청두(成都)의 팍스콘 공장에서 20일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라는 것이다. 젠장~ 공급에 차질 생기면 어떡하지?

-. 고의에 의한 폭발사고도 배제하지 않고 조사를 진행중이라니...혹시 이것도 북한이? ㅋㅋ
서울대 임지순 (60·물리천문학부) 석좌교수는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고체물리학자다. 이달 초 학술단체 중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미국과학학술원(NAS)의 종신회원으로 선임됐다. 국내 물리학자로는 처음이요, 한국 과학자 중 세 번째다. 그는 청년 시절부터 유명했다. ‘경기고 수석 졸업’ ‘예비고사 전국 수석’ ‘서울대 수석 입학’(물리학과 70학번) 등 수석이 아니면 하지 않았다. (via 임지순 “소통과 설득, 과학에서 배워라”)
그래~ 전에는 이과 수석은 서울대 물리학과, 문과 수석은 서울대 법대였었지.
그런데 지금은 대학은 무관하고 의대를 지망한다. 문과라면 전과를 해서라도 의대를 지망한다.

어쩌면 미래의 대한민국 직업 백서에는 의사라는 직업만 등재될 지도 모른다. 마치 요즘 TV에 아이돌들만 나오듯이...ㅋㅋ

오디션 열풍 속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 이는 장재인이다.

Posted from posterous

프랑스군 듀브레통 대령 :
"먼저 토끼의 살을 뼈에서 발라내서 올리브유와 식초, 와인에 하루종일 재워놔야 해. 거기에다 마늘, 소금, 후추, 그리고 혹시 구할 수 있다면 노간주 열매를 한 줌 집어넣으면 좋지. 피하고 간은 따로 보관했다가, 갈아서 죽처럼 만들어야 한다네."
듀브레통 대령의 목소리에는 열정이 묻어났다.
"하루 지난 뒤에, 발라놓은 고기를 버터와 베이컨 기름에 약하게 익혀서 갈색을 만들어놓지. 팬에다가 밀가루를 조금 넣고, 모든 것을 소스에 집어넣는 거야. 거기에 와인을 좀더 붓고, 거기에 따로 갈아두었던 피와 간을 집어넣어. 그리고 나서 끓이는 거야. 접시에 내놓기 직전에 올리브유를 한 스푼 집어넣으면 더 맛이 좋지."

영국군 샤프 소령 :
"우리는 그냥 토끼를 잘라서 물에 끓이고 소금 쳐서 먹는데요."
(text by Sharpe's Enemy by Bernard Cornwell (배경: 1812년, 포르투갈))

"영국이 대영제국을 건설한 이유를 알 것 같다. 나라도 이딴 음식 먹느니, 다른 나라 쳐들어가서 그 나라 음식 뺏어먹고 말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 = 영국식 주택에서 미국식 연봉을 받고 일본인 배우자와 중국 요리 먹고사는 사람.
세상에서 제일 불행한 사람 = 일본식 주택에서 중국식 연봉을 받고 미국인 배우자와 영국 요리 먹고사는 사람.

천국: 영국인 경찰, 중국인 웨이터, 프랑스인 요리사, 핀란드 교사, 한국인 KFC과학자(혹은 노동자), 일본인 만화가
지옥: 중국인 경찰, 프랑스인 웨이터, 영국인 요리사, 한국(or일본)인 교사
출처 : 엔하위키의 영국요리

영국요리가 맛이 없나 보다. ㅜ.ㅜ;

2011년 5월 20일 금요일

Media_httpd3uwin5q170_odnnw
Robot Porn via 9gag.com

Posted from posterous

Hrw_w500-vert

via http://iblution.tistory.com/763

122912_700b_v1
Arnold Win !!!

1 : 0

Posted from posterous

Media_httpwwwblogcdnc_zscul

Posted from posterous

출처 : 전문가의 견해
해일 전문가:
 「해일은 매우 위험합니다. 자신의 집은 안전하다고 하더라도, 만약을 위해 안전하게 높은 지대로 도망치세요」

지진 전문가:
 「지진은 대단히 위험합니다. 쓰러지기 쉬운 가구에서 떨어지고 화재의 위험이 있는 장소를 조심해서 피난가세요」

기상 전문가:
 「태풍은 매우 위험합니다. 문단속을 철저히 하고 결코 밖으로 나오지 않고 물이 불어난 강에 가까이 가지 마세요」

인플루엔자 전문가:
 「신형 인플루엔자는 전염성이 높고 위험합니다. 마스크를 하고 손을 씻어서 감염되지 않게 조심하세요」

화산 전문가:
 「화산가스와 화산재, 화산탄은 매우 위험합니다. 분화하는 화산에는 결코 가까이 가지 마세요」

원자력 전문가
 「방사성 물질은 안전합니다. 오히려 건강에 좋습니다. 체르노빌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불안에 떨 필요도 없고, 피난갈 필요도 없습니다」
nom이 울 때...
발가락 다이아 여사가 눈치를 보고 있다. 하긴 시어머니 생각하며 눈물짓기가 쉽진 않았을 거야.

nom이 웃을 때

눈곱을 떼는 것이 확실한 데 눈물 돈다고 표현하는 딸랑이들도 있다.
네이트온, 옥션, 현대카드에 이어서 세티즌도 당했다.
드러나지 않는 것을 더한다면...ㅜ.ㅜ;

저 놈들이 당할 때마다 죄송하다는 말 한 마디로...
나보고 비밀번호를 바꾸라고 해서 바꾸고,
포탈 메일 확일할 때마다 나한테 비밀번호 바꾸라고 해서 바꾸고...

이제는 힌트 따위로는 나 자신도 도저히 유추할 수 없는 진짜 비밀번호가 되어 버렸다.

자기들이 관리 잘못해놓고 가입자를 귀찮게 하는 저 사이트들...망했으면 좋겠다.
좋은 글을 보다가 (5.18 광주항쟁 기념일을 맞이하여 by socio)
발견한 명쾌한 글 (전두환 일파의 쿠데타 및 광주 민주화 항쟁의 법적 정당성에 대한 소고 by 검은달빛)

물론 항상 그러하듯이 댓글이나 트랙백에는 좀비들도 보인다.

이쯤해서 우리 교육 중에 맘에 안드는 것 하나를 더 언급하자면...
민주주의 국가에서 살려면 최소한 헌법정신이나 법철학은 기본적으로 가르쳤으면 좋겠다.
인권이 왜 중요한지, 자유가 왜 소중한지...그 가치를 얻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노력했고 희생했는지.
그리고 그것은 지금도 진행형이라는 것을.

그런 것을 안가르치니...좀비들만 득실댄다. (나는 광우병 좀비라는 표현보다는 수꼴 좀비라는 표현이 더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학살 2 - 김남주
오월 어느날이었다
80년 오월 어느날이었다
광주 80년 오월 어느날 밤이었다

밤 12시 나는 보았다
경찰이 전투경찰로 교체되는 것을
밤 12시 나는 보았다
전투경찰이 군인으로 대체되는 것을
밤 12시 나는 보았다
미국 민간인들이 도시를 빠져나가는 것을
밤 12시 나는 보았다
도시로 들어오는 모둔 차량들이 차단되는 것을

아 얼마나 음산한 밤 12시였던가
아 얼마나 계획적인 밤 12시였던가

오월 어느날이었다
1980년 오월 어느날이었다
광주 1980년 오월 어느날 낮이었다
낮 12시 나는 보았다
총검으로 무장한 일단의 군인들을
낮 12시 나는 보았다
이민족의 침략과도 같은 일단의 군인들을
낮 12시 나는 보았다
민족의 약탈과도 같은 일군의 군인들을
낮 12시 나는 보았다
악마의 화신과도 같은 일단의 군인들을

아 얼마나 무서운 낮 12시였던가
아 얼마나 노골적인 낮 12시였던가

오월 어느날이었다
1980년 오월 어느날이었다
광주 1980년 오월 어느날 밤이었다

밤 12시
도시는 벌집처럼 쑤셔놓은 심장이었다
밤 12시
거리는 용암처럼 흐르는 피의 강이었다
밤 1시
바람은 살해된 처녀의 피묻은 머리카락을 날리고
밤 12시
밤은 총알처럼 튀어나온 아이의 눈동자를 파먹고
밤 12시
학살자들은 끊임없이 어디론가 시체의 산을 옮기고 있었다

아 얼마나 끔찍한 밤 12시였던가
아 얼마나 조직적인 학살의 밤 12시였던가

오월 어느날이었다
1980년 오월 어느날 낮이었다

낮 12시
하늘은 핏빛의 붉은 천이었다
낮 12시
거리는 한 집 건너 울지 않는 잡이 없었다
무등산은 그 옷자락을 말아올려 얼굴을 가려 버렸다
낮 12시
영산강은 그 호흡을 멈추고 숨을 거둬 버렸다

아 게르니카의 학살도 이리 처참하지는 않았으리
아 악마의 음모도 이리 치밀하지는 않았으리
출처:5.18 광주항쟁 기념일을 맞이하여
via http://socio1818.egloos.com/4045585
우리나라 교육 중에 마음에 안 드는 것이 많지만 그 중에 하나가 우리나라 말 단어 자체를 모른다는 것이다.
지가 뭔 말 하는지도 모르고 찌라시들 말만 따라 읊고 있지. 아무 생각도 없이...
생각없이 중얼거리는 네가 이 시대의 진정한 좀비다.
무식한 놈아 너는 학살자가 뭔 뜻인지도 모르지? 
출장갔다가 오면서 트위터를 봤더니 한나라당 꼴통 한 놈 때문에 난리가 났더라. 자세한 내용은 도아님 블로그에서 보시고.
지금 그 놈은 어쩐지 보려고 꼴통놈의 페북과 트위터를 캡처했더니, 저 새끼는 지가 한 행동에 대해서 아무런 감정이 없는 놈이다.

일단 저질러 놓고 말로만 반성한다고 하고...
그 사람도 그런 말 하지 말았으면? 국민이 화합하자고?

어쩜 이렇게 딱~ 한나라당 마인드냐?
죽여놓고 화합하자고 하는 말을 벌써 몇 년째 써먹냐?
한나라당 중앙당은 레파토리 좀 바꿔서 당원 교육 시켜라. ㅉㅉㅉ

이것으로 한나라당은 전두환을 정신적인 멘토로 삼고 있음을 분명히 알았다.
Media_httpfileagorame_atdbs

 

Posted from posterous

2011년 5월 18일 수요일

한 쪽은 생존권 몸부림이고,
한 쪽은 개지랄이다.
* 권력자와 민중이 대립했을 때, 군대가 민중의 편에 선 예는 매우 적다. 오히려 과거에 수많은 나라에서, 군대 스스로가 권력기구가 되어 민중을 폭력으로 지배하기도 했다.

* 군대는 국가 내 최강, 최악의 폭력조직이다.

via 은하영웅전설에서
라고 양웬리가 말했다.

5.18 당시의 상황을 돌이켜 보니 더욱 더 맞는 말이다.
▶◀ 이 땅의 민주화와 인간의 아~주 조그마한 권리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민주영령들의 명복을 빕니다. 당신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강풀의 26년을 링크합니다. 꽤 시간이 지난 후에 다시 봐도 멋진 작품이라서요.
영웅주의에 사로잡힌 영화의 주인공들도 양민은 안 죽인다. 간혹 실수로 한 명이라도 죽으면 평생을 괴로워하며 살고, 하지만 이 C뱅이는... 피부도 탱탱하다.
via 영화와 현실의 차이
그런데 현실에서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에도 사격을 가했다. 그래도 존나 잘 살고 있다. C8~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참혹한 광경은 초등학생 수준의 검색능력만 되어도 찾을 수 있으니 링크는 하지 않겠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북한군의 소행이라고 우기는 놈들...
그럼 니들 말대로 라면 전두환이가 북한군 앞잡이란 말이네?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고...너희는 더 C8이다.
어디 너희가 그렇게 숭배해 마지 않는 미국은 어떨까?
[당 역사연구소] 5.18광주민주화운동 특집 - 자유민주주의국가 미국은 진실을 말합니다.
뭐라고? 미국놈도 북한의 앞잡이라고? ㅋㅋㅋ

11
22
33
44


Posted from posterous

2011년 5월 17일 화요일


나는 nom이 정말 싫다. 빨리 보내야 할텐데, 먼저 가야할 놈도 아직 안가고 있으니...
경찰청장은 경찰이 총기사용을 이성적으로 할 것으로 알고 

검찰총장은 검찰이 깨끗하다고 한다.

이렇게 자기가 평생 소속했던 곳도 모르는 놈들이 조직의 수장을 하고 있다.

2mb는...
어휴~ 말을 말자.

Media_httpd3uwin5q170_oxcob

via 9gag.com

순간 나는 저 검은 그림자를 아래 녀석과 동일한 놈으로 착각했다.

2011-05-17_224906

Posted from posterous

힘으로는 미국이 러시아를 이길 수가 없겠구나.
특수부대원들이 공익의 몸매를 못따라오듯이.
티스토어 가입하려고 했더니
개인 정보를 외부 전문업체에 위탁하여 운영한다며 동의하란다. 안하면 가입 자체가 안되고.

인크로스㈜
리얼네트웍스아시아퍼시픽㈜
한국신용정보(주)
㈜시너지이십일
㈜다날
이니시스
㈜옴니텔
㈜라이트브레인커뮤니케이션즈
㈜프람트
퓨처스트림네트웍스

이렇게 딱~ 10개의 외부 업체가 나눠서 운영(?)한다. (2011년 5월 17일 현재)

자~ 이쯤해서 궁금한 것...그럼 SK는 뭐하는 거여?
Media_http28mediatumb_fwbmj
어떻게 이런 것을 만들었을까? 대단하다 잉~
Posted from posterous
와이파이 잘 떠요? 와이파이 잘 떠요? 와이파이 잘 떠요?
아~ 와이파이 잘되는 스마트폰 찾으시는 구나...ㅋㅋ
스마트폰은 와이파이가 잘 뜰지 몰라도...우리나라 통신사는 개~새~다.
너희끼리 아무리 싸워봐라. 와이파이 잘 뜨나.
아이폰 너는...뭔 용빼는 재주 있을 것 같냐?
Screenshot_1

Posted from posterous
정수장학회가 보유한 재산을 보면 부일장학회의 재산이 그대로 넘어온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화방송 주식도 100% 넘어갔는데 왜 현재 문화방송 주식은 30%만 남았을까요? 그 이유는 전두환이 70%를 다시 빼앗아 갔기 때문입니다.
...
노무현 대통령이 부일장학회의 장학금을 받은 일을 가지고 부일장학회 김지태를 친일파로 몰고, 노무현 대통령이 친일장학금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박정희와 박근혜 지지자들의 말도 안 되는 논란을 종종 보기도 합니다.
via [서프라이즈] 장물 정수장학회를 알면 박근혜가 보인다. (아이엠피터)
길게 말해봐야 필요없고, 결론은 정희가 선빵 날리고 두환이가 돌림빵한 것이다임.
불쌍한 MBC (mb씨가 아니라...)

2011년 5월 16일 월요일

모두 다 지워버렸어. 그래도 앤드류 브레이크는 생각이 난다.

Andrew_blake

Posted from posterous

북한특수부대의 광주침투설을 부인하는 조갑제의 주장 http://goo.gl/XWx6T을 반박하는 논리의 밑바탕에는 "양민학살 같은 일은 국군이 아니라 북한군 같은 존재만이 할 수 있다"는 믿음과 상대방 전투력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깔려있다. 선악의 진영 논리에 맞춰 결론을 짜맞추려는 양태는 불행히도 보수와 진보 모두에서 감지된다. 우리는 과연 우상을 파괴할 수 있을까? via @sonkiza
그렇다면 5.18 당시 북한군이 양민을 학살했다고 주장하는 꼴통들의 말에 의하면... 아래 사진에 등장하는 놈이 북한군이란 말인데... ㅋㅋ

영웅주의에 사로잡힌 영화의 주인공
들도 양민은 안 죽인다. 간혹 실수로 한 명이라도 죽으면 평생을 괴로워하며 살고, 하지만 이 C뱅이는... 피부도 탱탱하다.
그것이 영화와 현실의 차이점인가 보다.
[日대지진] "도쿄전력, 집없는 외국인 노동자를 원전에"

50인의 결사대...나
육탄 10용사 처럼

내가 그래서 가미가제나 사무라이를 X으로 본다니깐. 상황은 다를 지 몰라도 사람의 본능적인 반응은 거기서 거기거든.

윤복희의 "여러분"을 임재범이 불렀다. 나는 가수다 중간평가에서...

중간에 삑사리가 났지만 어울렸다.

개인적으로 박정현이 불러도 어울릴 노래라고 생각한다.

임재범_-_여러분(나가수).mp4 Watch on Posterous

Posted from posterous

조용필의 노래를 박정현이 불렀다. 나는 가수다에서...

박정현_-_이젠_그랬으면_좋겠네_(나가수).mp4 Watch on Posterous

Posted from posterous

2011년 5월 15일 일요일

그가 싫지만, 존재 가치는 분명히 있다.
개인적으로는... 내가 욕을 할 대상이 있다는 것이고,
역사적으로는... 마치 절대악이 된 듯한  그 때문에 모든 야권이 그를 타도하는 것을 목표로 뭉칠 가능성도 있다...라는 것이다. (그에게 씌워진 혐의만 보자면 독재자들이 하는 짓 중에서 학살만 빼고는 거의 모든 부정부패와 통제 등 나쁜 짓들과 찌질한 행동들과는 연관이 있어 보이잖아. ㅋㅋ)
마치 어항 속에 일반 물고기들만 있으면 나태해지지만, 천적인 메기를 넣어 두면 긴장하기 때문에 활기있게 오래 사는 것처럼...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