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31일 금요일

open office와 google docs를 서로 호환하게 만들어 주는 extension이 있네요.
OpenOffice.org2GoogleDocs - export to Google Docs, Zoho, WebDAV 만 설치하면 되는군요.
설치후 오픈오피스를 실행하면 아래의 버튼이 생기는데...구글닥스나 조호를 클릭하면...계정 정보를 기재하는 창이 뜨고... 그리고 목록이...주루룩...간단하네요.

많은 것을 지원하지만 저는 오픈오피스와 구글닥스만 사용하므로...이만.
Export and Import your documents to and from Google Docs, Zoho and WebDAV servers.
It can export:
* Documents: OpenDocument Text (.odt), StarOffice (.sxw), Microsoft Word (.doc, but not MS XML), Rich Text (.rtf)
* Spreadsheets: OpenDocument Spreadsheet (.ods), Microsoft Excel (.xls), Comma Separated Value (.csv)
* Presentations: Microsoft PowerPoint (.ppt, .pps)
It may import all Documents and Presentations from Google Docs and Zoho, and Spreadsheets from Zoho
Needs Java 6 to work.

2008년 10월 30일 목요일

2008년 10월 29일 수요일

와당카 우주인에서 발췌...

2008년 10월 28일 화요일

폴리에틸렌(PET) 수지로 만들어진 이 램프는 직경 23Cm, 높이 16Cm의 크기로 $ 889 달러(한화 13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고 하는데...왜 이렇게 비쌀까? 전원이 달려서 불 들어오는 낚시용 찌를 생각하면 간단할 것 같은데...
원·엔 환율 1590원 돌파..18년만에 처음

음...2mb와 한나라당의 능력이 제 생각보다 훨씬 뛰어나군요.

2008년 10월 27일 월요일

2008년 10월 26일 일요일

1. WizHelp - 자바 기반의 원격제어 서비스

2. PipeBytes - 대용량 파일 전송 서비스. 파일 크기 제한이 없음

3. Anonymous Email Boxes - 일회용 이메일

4. DualPage - 두개의 웹사이트를 동시에 서핑

5. jottit - 일회용 웹사이트

6. WiziQ - 오디오/비디오 지원에 다양한 기능의 화이트 보드가 인상적인 무료 이러닝 솔루션입니다. 파워포인트 파일을 직접 불러와서 같이 볼 수도 있고 모눈종이와 각종 도형그리기, 그리고 수학툴바까지...

웹초보의 Tech 2.1 :: 추천 웹서비스 모음 2008.10.26에서
잘 만들었다. art라고 해야 할 듯...

via 5000원짜리 노트북, 안되는게 없어
이런 상황에서도 2mb를 지지하는 사람들과 나와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그림은...http://mogibul.egloos.com/3955018

2008년 10월 25일 토요일

자신의 위치에 따라서 태도가 변하는 놈들 때문에...돈에 미친 놈들이나 광대가 "상놈"이라는 소리를 듣는 것이다. ㅉㅉㅉ (YTN 관련 동영상)

덧. 아...씨발은 욕이 아니랍니다. ;;;

2008년 10월 24일 금요일

1. "저는 쉽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2. 2mb의공약인 747이 현실화 될 수도 있겠다.

3. 그렇다면 만수가 존재하는 한 희망은 없단 말인가요. ㅜ_ㅜ;

4. 인초니와 뱅규가 까이는 이유 중에 하나가...쟤네들은 자원봉사가 뭔말인지 모른다는 거다. 또 나랏돈을 쓰는 것에는 다 절차와 감독이 따른 법이다. 니들 사우나하라는 돈이 아니란 말이다. 바보들...니들이 한 말을 황우석이도 했고, 이완용이도 했다는 것을 알아라.
예언자는 존재한다. ㅋㅋㅋ
http://saygj.com/140

via kwout

2008년 10월 23일 목요일

google 한글날 via kwout

"130인치 사이버 컴퓨터 보드"
텍사스인스트루먼트(TI)사의 DLP 72인치를 두 개 붙였구만. (1920X1080P를 가로로 두개 붙이니...3840X1080P 라는 소리고)
거기에다가 전면에 카메라 이미지 센싱으로 좌표 잡고...
즉, 자체적인 독자 기술은 없네? 아...판서용 소프트웨어 있구나...^^

주가 바닥 알리는 조짐 곳곳서 등장...이란다.

물론 너희가 생각하는 바닥과 내가 생각하는 바닥이 다를 뿐이지. ㅋㅋㅋ

시작하자마자...via kwout

2008년 10월 22일 수요일

조선닷컴 토론마당의 댓글에서...


잘 나가다가 삼천포로 빠지시는 군요.
http://news.joins.com/article/aid/2008/10/22/3227315.html

2015년까지 183억 투자
대전시는 21일 오전 10시30분 시청 남문광장에서 박성효 시장, 홍성표 대전사랑시민협의회장 등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전거천국 도시’ 선포식을 가졌다.

시는 이날 자전거 1000여 대를 시내 곳곳에 비치하고 빌려주는 자전거 공용제 운영에도 들어갔다. 시민들이 통근·통학·쇼핑·나들이할 때 생활 교통수단으로 자전거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내년까지 2만여 대로 늘릴 계획이다. 이는 프랑스 파리의 공용 자전거 시스템인 ‘벨리브(Velib)’와 유사한 제도다.


대전시는 21일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시민공용자전거’ 발대식을 열고 자전거 1000대로 운영을 시작했다. 박성효 대전시장左과 참석자들이 발대식을 마친 뒤 자전거를 타고 있다.
공용 자전거는▶시내 주요 지점(노인회관· 편의점·주민센터 등) 50개소에 대여소가 설치돼 시민들이 필요한 곳에서 자전거를 빌려 목적지 인근 대여소에 반납하거나 ▶공공기관·산업단지·대학교에서 출퇴근 또는 근거리 출장용으로 사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는 자전거 도시 인프라 구축을 위해 2015년까지 183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방침이다. 자전거 도로가 끊기는 구간을 없애기 위해 대덕 지하보도 등 28개소 14㎞에 55억원을, 자전거도로 신설(대덕대교~둔산대교 등 21개 구간) 31㎞에 94억원, 다이어트 방식으로 자전거 전용도로(대덕대로 등 9개 노선) 89㎞ 확충에 23억원 등 모두 133㎞에 172억원을 쓸 계획이다.

박성효 대전시장은 “자전거 인프라 확충과 함께 시민들이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내년 상반기에 ‘자전거 보험’을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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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뉴스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810220176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10/21/2008102101677.html

Anak - Freddie Aguilar

Nu'ng isilang ka sa mundong ito
Laking tuwa ng magulang mo
At ang kamay nila,ang iyong ilaw
At ang nanay at tatay mo'y
'Di malaman ang gagawin
Minamasdan pati pagtulog mo.

네가 이 세상에 태어났을 때 엄마와 아빠는 꿈이 이루어지는걸 보았지
우리의 꿈이 실현된 것이며 우리의 기도에 대한 응답이었지

At sa gabi'y napupuyat
ang iyong nanay
Sa pagtimpla ng gatas mo
At sa umaga nama'y kalong
ka ng iyong amang Tuwang-tuwa sa iyo.

넌 우리에겐 너무도 소중한 아이였지
네가 방긋 웃을 때마다 우린 기뻐했고
네가 울 때마다 우린 네곁을 떠나지 않았단다

Ngayon ng malaki ka na
Nais mo'y maging malaya
'Di man sila payag
walang magagawa
Ikaw nga ay biglang nagbago
Naging matigas ang iyong ulo
At ang payo nila'y sinuway mo.

아들아 넌 모르겠지
아무리 먼 길도 갈 수 있다는 것을
우리가 너에게 줄 수 있는 사랑을 위해서는
신에 맹세코 너를 끝까지 돌봐주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한다면 너를 위해서는
죽음도 마다하지 않을거라는 것을..

Di mo man lang inisip na
Ang kanilang ginagawa'y
para sa iyo 'Pagkat ang nais
mo"y masunod ang layaw mo
'Di mo sila pinapansin.

계절이 여러번 바뀌고 벌써 많은 세월이 흘러 지나갔구나
시간이 너무도 빨리 지나가 버린거지
이제 너도 어느새 다 자라버렸구나

Nagdaan pa ang mga araw
At ang landas mo'y naligaw
Ikaw ay nalulong sa masamang bisyo
At ang una mong nilapitan
Ang iyong inang lumuluha
At ang tanong
'Anak, ba't ka nagkaganyan?

그런데 무엇이 널 그렇게 변하게 했는지
넌 우리를 떠나고 싶어하는 것 같구나
큰소리로 네마음을 말해보렴
우리가 너에게 뭘 잘못했는지 말이야

At ang iyong mga mata'y biglang
lumuha ng di mo napapansin
Pagsisisi at sa isip mo'y nalaman mong
Ikaw'y nagkamali.
Pagsisisi at sa isip mo'y nalaman mong
Ikaw'y nagkamali.
Pagsisisi at sa isip
mo'y nalaman mong Ikaw'y nagkamali.

그런 너는 어느새 나쁜 길로 접어 들고 말았구나
아들아 넌 지금 망설이고 있구나
무엇을 무슨 말을 해야 할 지를 말이야
넌 너무도 외로운거야 네 옆엔 친구 하나 없는거지
아들아 넌 지금 후회의 눈물을 흘리고있구나
우리가 너의 외로움을 덜어 주련다
네가 가야 하는 곳이 어디이든지
우리는 항상 문을 열고 너를 기다리고 있단다.

=================================

Ver. English

When you were born into this world
Your mom and dad saw a dream fulfilled
Dream come true
The answer to their prayers

You were to them a special child
Gave 'em joy every time you smiled
Each time you cried
They're at your side to care

Child, you don't know
You'll never know how far they'd go
To give you all their love can give
To see you through and God it's true
They'd die for you, if they must, to see you here

How many seasons came and went
So many years have now been spent
For time ran fast
And now at last you're strong

Now what has gotten over you
You seem to hate your parents too
Do speak out your mind
Why do you find them wrong

Child you don't know
You'll never know how far they'd go
To give you all their love can give
To see you through and God it's true
They'd die for you, if they must, to see you near

And now your path has gone astray
Child you ain't sure what to do or say
You're so alone
No friends are on your side

And child you now break down in tears
Let them drive away your fears
Where must you go
Their arms stay open wide

Child you don't know
You'll never know how far they'd go
To give you all their love can give
To see you through
And God it's true
They'd die for you, if they must, to see you here

Child you don't know
You'll never know how far they'd go
To give you all their love can give
To see you through and God it's true
They'd die for you, if they must, to see you here

2008년 10월 20일 월요일

커다란꿀밤나무 아래서...
Directed by Hyun-min Lee

via http://www.hoogle.kr/1282
2008년 10월 20일 현재

via kwout


The continent of Atlantis

was an island
which lay before the great Flood
in the area
we now call the Atlantic Ocean.

So great an area of land,
that from her western shores
those beautiful sailors journeyed
to the South and the North Americas
with ease,
in their ships with painted sails.

To the East Africa was a neighbour,
across a short strait of sea miles.
The great Egyptian age is
but a remnant of
The Atlantian culture.
The antediluvian kings
colonised the world
All the Gods who play
in the mythological dramas
In all legends from all lands
were from fair Atlantis.

Knowing her fate,
Atlantis sent out ships
to all corners of the Earth.
On board were the Twelve:
The poet, the physician,
the farmer, the scientist,
The magician and the other
so-called Gods
of our legends.
Though Gods they were -
And as the elders of our time
choose to remain blind
Let us rejoice and let us sing
and dance and ring
in the new Hail Atlantis!

**
Way down below the ocean
where I wanna be
she may be

** Repeat 13 times

[Repeating above
and back chorus like this : ]

My antediluvian baby,
oh yeah yeah, yeah yeah yeah,
I wanna see you some day
My antediluvian baby,
oh yeah yeah, yeah yeah yeah,
My antediluvian baby,
My antediluvian baby,
I love you, girl,
Girl, I wanna see you some day.

My antediluvian baby, oh yeah
I wanna see you some day, oh
My antediluvian baby.

My antediluvian baby,
I wanna see you
My antediluvian baby,
gotta tell me where she gone
I wanna see you some day
Wake up, wake up,
wake up, wake up, oh yeah
Oh glub glub, down down, yeah
My antediluvian baby,
oh yeah yeah yeah yeah

2008년 10월 19일 일요일

플래시로 만든 골프 게임 사이트
마우스의 움직임을 손으로 표현한 사이트
via http://www.choboweb.com/522
젠장 ~~~경제와 자본 제일주의 정부가 이러고 있다.
그래도 2mb와 한나라당 좋아하는 이들도 있다.
무조건 찍어주는 팬들을 둔 한나라당은 좋겠다.
클릭하면 커져요.
http://kwout.com/grab?address=http%3A%2F%2Fclien.career.co.kr%2Fzboard%2Fdata%2Fimage%2F1224215894%2Ftest.jpg&scroll=0

2008년 10월 18일 토요일

via i.kdaq.empas.com

저 자세가 올바른 자세인지는 몰라도 편한 자세는 아니라는...

2008년 10월 17일 금요일

"
http://hosted.met-art.com/met-art_ALH_8_794//full/met-art_ALH_8_6.jpg

Hmmmmm...Sexy via kwout

"

2008년 10월 14일 화요일

트럼페터 이주한이 이끄는 프로젝트 밴드 '윈터플레이 (Winterplay)'의 데뷔앨범, Choco Snowball
트럼펫 : 이주한
기타 : 최우준
베이스 : 소은규
보컬 : 문혜원

http://blog.empas.com/expand.html?url=/health2010/34698381_450x562.jpg&nSc=0

via kwout

2008년 10월 13일 월요일

""
2.5TB 제품은 출시가가 899.99달러(약 125만원)이고, 5TB 버전은 1399.00달러(약 190만원), 마지막으로 7.5TB 제품은 1899.00달러(약 260만원)이라고 합니다.

2008년 10월 12일 일요일

웹에서 캡처한 화면을 웹페이지에 올릴 수 있는 코드로 생성해 주는 kwout 입니다.
서핑 중에 캡처해야 할 경우에 사용합니다.
사용법도 간단하고 회원가입은 필요없습니다.

kwout는 이미지만 캡처하는 것이 아니라 화면의 링크까지 같이 캡처된답니다.

bookmarklet을 사용해도 되고
firefox add-on을 사용하셔도 됩니다.
직접 코드를 생성시켜서 사이트에 붙여 넣을 수도 있으며,
flickr, blogspot, tumblr, vox 등은 바로 전송됩니다.

이명박 대통령, 강만수: "

명박 대통령은 나름대로 노심초사하며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쾌한 해답이 나오지 않는건 미국발 금융악재의 탓이지요. 적어도 노력하는 면에서는
수를 보내어 격려해야 할 일입니다.

만수 장관도 마찬가집니다.
일 정말 그가 정말 무능한 자라면, 그렇게 쉽게 장관이 되진 못했을거에요.
개월 만에 모든 경제적 문제가 해결될 순 없으니, 일단 믿고 기다려 봐야 합니다.

탄스러운 시기, 한국경제의 큰 위기라고들 합니다.
로운 각오가 없으면 이 위기를 넘긴 어려울 것입니다.
니를 굶어야 할지도 모르죠.

앗을 뿌리고 나서 금방 곡식이 열리는건 아니잖아요.
빠르게 움직여 위기에 대비하는 정부를 믿어보자구요.
현 정권때의 실책이라잖아요.
볶지 말고, 대통령과 장관을 계속 믿어보죠.

2008년 10월 11일 토요일

ILoveSketch, a 3D curve sketching system that captures some of the affordances of pen and paper for professional designers, allowing them to iterate directly on concept 3D curve models. The system coherently integrates existing techniques of sketch-based interaction with a number of novel and enhanced features. Novel contributions of the system include automatic view rotation to improve curve sketchability, an axis widget for sketch surface selection, and implicitly inferred changes between sketching techniques. We also improve on a number of existing ideas such as a virtual sketchbook, simplified 2D and 3D view navigation, multi-stroke NURBS curve creation, and a cohesive gesture vocabulary.
좋군요...;;; via http://hacker.golbin.net/zb/2100
만약에 disqus를 Tumblr에 설치하려면...
blogspot에 설치하는 방법과 동일하게 진행하다가...
  1. tumblr를 선택하고.
  2. 생성된 코드를 Tumblr >> customize >> Theme 를 click하여 붙여 넣으면 된다.
방명록은 google docs를 이용하면 되고..

Blogspot에서 Trackback을 사용하려면 disqus를 이용하면 된다.
(via Enable Support for Trackbacks in Disqus)

설치 방법은...
  1. Disqus에 가입하는 것은 당연하고
  2. blogspot의 레이아웃 >> HTML 편집에서 전체 템플릿을 다운로드 받음
  3. Disqus의 Dashboard >> blog integration >> blogger 를 클릭하여

  4. Use Disqus on all posts. This will hide existing comments에 check하고.
  5. 다운 받아 놓은 blogspot의 templete을 upload하면
  6. 새로운 코드가 생성되니
  7. 그 code를 blogspot의 HTML 편집 페이지에 붙이면 됨
  8. 그래도 blogspot에서 disqus의 comments가 보이지 않으면...blogspot >> 설정 >> 덧글 >> 게시물 덧글 기본값을 새게시물에는 코멘트가 없습니다...로 설정하면 된다.
  9. 그리고 Disqus >> extras >> Widgets 을 생성하여 사이드바에 붙이면 사이드바에 댓글 목록이 나온다.
  10. 완료한 후에는 댓글과 트랙백 주소가 보이고, 사이드바에도 위젯이 생성되었다.
  11. http://iblution.tistory.com/entry/Disqus%EB%A5%BC-%EC%9D%B4%EC%9A%A9%ED%95%98%EC%97%AC-Blogspot%EC%97%90%EC%84%9C-Trackback-%EC%82%AC%EC%9A%A9%ED%95%98%EA%B8%B0
    http://iblution.tistory.com/entry/Disqus%EB%A5%BC-%EC%9D%B4%EC%9A%A9%ED%95%98%EC%97%AC-Blogspot%EC%97%90%EC%84%9C-Trackback-%EC%82%AC%EC%9A%A9%ED%95%98%EA%B8%B0
그러고 보니 나는...

blog는 BlogspotTumblr
댓글은 Disqus
방명록은 Google docs를 이용하고 있구나.

게다가 springnote에 me2day까지...
너무 복잡하다.

이 모든 것을 한방에 해결할 수는 없나?
블로그에 Tumblr 소개 글이 많이 올라오는 것을 보면...

한가지 더...
Blogspot과 Tumblr가 좋은 점은 posting 방법이 다양하는 것이다.

재미있잖아. ^^

주식시장이 요즘 같으면 죽을 사람이 상당히 많이 있을 것 같은데…왠지 조용하다. 물론 만수와 2mb가 생각하는 국민들은 안 죽겠지만… 아니면 연예인들 죽음에 묻혀서 안보이는 걸까?

me2tag

그들도 저처럼 눈감고 귀막고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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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경찰, 여중생 성추행범 공개수배…전담팀 본격 가동 —- 경찰들~~~ 많~이 바뻤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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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金 한돈에 19만원..환율이 미워 —- 하아~~~한숨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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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심경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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