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29일 금요일

“조부께서 대통령 퇴임하실 때에 신부를 꼭 안고 청와대에서 나오시는 것을 텔레비전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오늘 이 결혼식에서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한 번 큰 인사를 드렸으면 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큰절로 경례.”
  • 전 대통령의 손녀를 아내로 맞은 신랑 김완수씨는 건물 임대업 등을 해온 사업가 집안의 자제 
  • 10대 시절 보유한 재산과 부동산 때문에 ‘소녀 갑부’ 
  • 한국을 비하 . . . 

윗 사안들을 떠나서 학살자 할아버지를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대한민국이 짜증난다.
재정부 관계자는 “모든 서버가 똑같이 관리되고 있는데, 왜 재정부 영문 홈페이지를 타깃으로 삼았는지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 via 재정부 영문 홈피 해킹 당했다 
그걸 몰라서 물어? 콱~ 
재정부, 논란 속 ‘인천공항 매각’ 강행 ㅋㅋㅋ

근데 왜 이번에는 북한짓이라고 우기지 않지?
@mindgood 국무회의에서 ‪#한일군사협정‬ 안건을 통과시킬 때 일본정부의 요청을 핑계로 사전안건에도 올리지도 않고 비밀처리. 이 정도면 누군가 정권내에서 이완용의 역할을 하고 있는 셈.
그렇다면...검색...
이명박 대통령은 17일 중남미 순방을 떠나기 전 협정 체결 계획을 보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외교안보라인의 주요 인사들이 자리를 비운 상황에서 서울에는 김태효 대통령대외전략기획관만 남아 있었다.
via 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629/47385805/1
머슴한테 일 시켜 놓고 
알리바이를 위해 자리를 뜨자
그 미련한 머슴이 강간했구만.
일본이 2010년 한일간 군사협정 체결을 최초 제안했다’는 정부의 발표와는 달리 우리 정부가 이미 2008년에 일본에 ‘상호군수지원협정’ 체결을 제의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새누리당은 국회 동의를 반드시 받을 필요가 없으며 협정 자체가 국가적으로 긴요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via 또 거짓말 ‘들통’…“‘군사협정’ MB정부가 먼저 제안”
네티즌 “대권잡자마자 추진했단 거네? 양치기 정부”


역시 새누리당...
초심자가 못 알아듣는 사업계획서로 상대방을 현혹할 경우 사기일 가능성이 높다. 그것도 아주...높다.
진짜 전문가는 누구나 알아듣기 쉽게 말하거덩.

아...사기가 아니라 양쪽이 서로 연기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강 시장은 "이 사업을 지금 그만두면 시민에게 이로울 게 하나도 없다"며 "끝까지 해보고 나서 결론을 내리겠다"며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당부했다.
기다려 달라...어디선가 들어 본 듯한 말인데...ㅋㅋ

광주 ‘3D 사업’ 국제사기로 좌초 위기
시작할 때 부터 다 아는 것이잖아.

일본이 비공개 요청하면 되는구만..
곧 국사 책에서 봤던 시나리오가 전개될 지도 몰라. ㅉㅉ

근데 왜 하필 이때냐고? 세상에 우연은 없으니깐...

물론 이 와중에도 입 다물고 계시는 분이 있다.

2012년 6월 28일 목요일

via http://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0127421

주범도 아닌데…'MB측근' 홍콩 자살 미스터리
[중앙일보]  입력 2012-06-27 01:47 수정 2012-06-27 08:53

아파트, 외부인 침입 흔적은 없어

지난 25일 홍콩의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된 김병일(55)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의 죽음을 둘러싸고 미스터리가 증폭되고 있다. 홍콩 경찰은 외부 침입과 타살 흔적이 없는 것으로 미뤄 김 전 처장이 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러나 파리4대학(소르본) 도시계획학 박사, 행시 합격 이력에다 서울시 대변인, 대통령직인수위 전문위원, 서원학원 이사장 등을 거친 이명박 대통령의 측근이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 법한 뚜렷한 이유나 설명은 나오지 않고 있다. 유일한 단서는 김씨가 새누리당 정우택(59·청주 상당) 의원의 성추문 인터넷 유포 명예훼손 사건과 관련해 경찰로부터 소환 통보를 받고 귀국 일정을 조율 중이었다는 것이다. 여당 최고위원의 명예훼손 사건과 현직 대통령 측근의 죽음 간에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까.

2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숨진 김 전 처장은 지난 4·11 총선 직전인 3월 중순 새누리당 정우택 의원 성추문 의혹을 다룬 글이 포털사이트 야후에 개설된 'Crime2guilty'란 블로그에 올라오자 이 글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연동했다. 친박계인 정 의원은 당시 청주 상당 지역구 출마자였다. 문제의 글에는 정 의원이 제주도 공무출장 때 불법적 성 상납을 받았고 ▶일식집 주인과 불륜 관계가 있으며 ▶불법적 선거자금 수수 및 자금 배포 의혹이 있다는 등의 내용이 적혀 있었다.

사건 초기 정 의원은 청주 흥덕갑 예비후보였던 새누리당 손인석(41) 전 중앙청년위원장을 유포자로 보고 손씨와 캠프 관련자 2명을 경찰에 고발했다. 손 후보는 정 의원이 충북지사였던 시절 측근이었다.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친이계인 김 전 처장의 페이스북 연동 사실을 확인하고 3월 말 그를 한 차례 소환조사했다. 당시 김 전 처장은 "글을 본 적도 없다. 페이스북이 해킹당한 것 같다"고 진술했다. 하지만 조사를 마치고 나흘 뒤 홍콩으로 급히 출국했다. 김 전 처장이 출국한 날 정 의원은 "제3세력 개입 정황을 포착했다"며 손씨에 대한 고발을 취하했다. 이후 경찰은 4월 초 김 전 처장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다. 김 전 처장이 수사 중압감을 이기지 못하고 죽음을 선택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는 배경이다.

김 전 처장의 한 지인은 "평소 학자풍으로 명예를 중시하던 그가 4·11 총선에서 친이계라는 이유로 낙천한 데 이어 경찰 수사까지 받게 되자 큰 충격를 받았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 전 처장은 명예훼손 사건의 주범이 아니라는 점에서 이를 죽음의 이유로 보기에는 의문이 남는다. 경찰은 지난해 10월 신우코리아 대표 이왕재(43)씨가 홍콩에 머물며 블로그를 개설한 사실을 파악했다. 이씨의 행방을 쫓던 경찰은 그가 지난 18일 이미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에 구속됐음을 알았다. 미래저축은행 김찬경 회장의 부탁으로 회사 명의를 대여해 160억원을 대출받게 해 주고는 이를 빌미로 거꾸로 김 회장을 협박해 3억8000여만원을 뜯어낸 혐의(공갈)였다. 이씨는 원희룡 전 새누리당 의원의 보좌관 출신이다.

이 과정에서 경찰은 김 전 처장이 홍콩에 머물던 시기와 블로그 개설자 이씨가 홍콩에 있던 시기가 겹치는 사실을 확인했다. 두 사람이 홍콩에서 만났는지, 김 전 처장이 왜 평균 조회 수가 10건도 안 되는 이씨 개인 블로그에 접근해 정 의원 관련 글을 페이스북에 연동했는지가 미스터리다. 이씨가 올해 3월 정 의원과 관련된 의혹 글을 올린 이유도 의문이다. 일각에선 이씨가 새누리당에서 민주당으로 당적을 옮긴 후 의혹을 터뜨렸다는 설도 나오고 있다. 충북경찰청 관계자는 "블로그 개설자인 이씨가 검거된 만큼 검찰 측에 수사 협조를 요청한 후 조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원엽 기자

편하게 살려거든 불의를 외면하라. 인간답게 살려거든 그에 도전하라
- 김학철

근데 대부분의 인간들은 자기 포지션이 정의에 가깝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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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27일 수요일

4대강 사업으로 전국의 가뭄을 해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4대강 본류에 물이 아무리 많아도 농업용 수로가 깔려 있지 않으면 물을 흘려보낼 방법이 없다. 
via 4대강 보(洑)에 모인 물 4억㎥, 전국 가뭄 농지에 콸콸콸
4대강 사업 후... 다음번 사업은 농업용 수로 사업이다. ㅋㅋ

2012년 6월 26일 화요일

직업, 출근 시간, 퇴근 시간.

이렇게 단순한 것들이 부럽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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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여년 전 한참 선도니 호흡이니 하는 류의 소설이 유행할 때.
어느 책을 쓴 사람(사람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거룩하신 도인 ㅋㅋ)이 말하길, 자기 사부가 800살 먹었다고 하더니만.
놈들도 별 차이 없네. ㅋㅋ

여기에서 둘 다 사실이라면...
8백살 살 수 있는 중국 도사를 따를 것인가 아니면 9백살 살 수 있는 창조론자들을 따를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남는다.

근데 설마 8~9백 살 모두 좀비로 살아야  하는 것은 아니겠지?

‘인천공항 매각’ 강행 

mb 임기 전까지 처리하고 싶겠지?

이 세상에 우연은 없다니깐...

맥쿼리전투기나...

그래도 그는 배고플 걸?
Media_httpslownewskrw_iajmw

슬 : 금융을 미국이 주도한다면 패션은 서유럽이 주도합니다. 여기에 두 가지 축이 되는 산업군이 있습니다. 에르메네질도 제냐(Ermenegildo Zegna : 남성 명품브랜드이기도 함) 등을 주축으로 한 대형 원단 업체와 국제유행색협회입니다. 그런데 이 둘이 함께 놀아요. 원단 생산 업체의 수요, 공급 구조에 따라 유행이 결정되는 겁니다. 예로 이번에 검은 색 원단이 생산가가 싸다면, 국제유행색협회는 검은 색을 유행 컬러로 지정합니다. 그렇게 이 두 산업군이 유행을 주도해 나갑니다. 이 흐름에서 벗어나면 원단 생산업체에게서 피해를 입을 수도 있기에, 홍준표의 표현을 빌리자면 사실상(…) 따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결론 : 유행은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조종된다...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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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25일 월요일

한 번 잘린 꼬리는 몸통에 못 붙는다. 그런데 꼬리들은 그걸 모른다.
via 드라마 "추적자" 중에서

뻘소리 : 손현주가 김상중과 김성령을 잡아서 넘기지만, 검찰에서 "무혐의"로 처리한다면 이것이 더 현실과 어울릴 것 같은데...
힐링캠프라는 TV 프로에 출연한 정대세에게 
'2010 남아공 월드컵' 아시아지역 B조 5차전에서 정대세 선수의 헤딩슛이 골인이냐 아니냐...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며...정대세 선수에게 그것이 억울하지 않았냐는 뉘앙스로 물었더니,

그것도 축구입니다...

라고 말하더라.

안홍준 "야당 지지하려면 이민갈 각오하라"
경남은행 분리매각 관련해서도 부정적…발언 끝내고 바로 자리 떠

개인적으로 저 녀석이 누군지 모르지만 저 놈이 속한 무리에게 본받고 싶은 것이 이런 것이다.
자기 편과 남의 편을 확실히 구별한다는 것이지. 

자기 편들은 놈들이 어떤 짓거리를 해도 자기들 편이니 무시하고,
남의 편들은 놈들이 어떤 짓거리를 해도 자기 편이 안될 것이니 또 무시하지.

한마디로 자기들과 자기들이 받들어야할 몇 놈들한테만 잘~하는 놈들인데...
저렇게 자기들 맘대로 살아도 되는 당선되는 저~~~놈들이...부러워.

2012년 6월 23일 토요일

산업용 전기가 저렴하니 뭐니는 솔직히 잘 모르겠고...

청와대, 국회...
그리고 관공서에서 지랄하는 경관조명, 야간 분수 따위로 세금 낭비하지나 마라.

그래도 우리 국민들은 내 주머니에서 내 돈 나가니깐 너희들 보다는 더 많이 아끼고 산단다.

 

생각이 난다 홍시가 열리면 

울 엄마가 생각이 난다

자장가 대신 젖가슴을 내주던 

울 엄마가 생각이 난다 

 

눈이 오면 눈맞을세라

비가 오면 비젖을세라

험한 세상 넘어질세라

사랑 땜에 울먹일세라

 

그리워진다 홍시가 열리면

울 엄마가 그리워진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도 않겠다던

울 엄마가 그리워진다 

 

생각이 난다 홍시가 열리면

울 엄마가 생각이 난다

회초리 치고 돌아앉아 우시던

울 엄마가 생각이 난다

 

바람 불면 감기들세라

안먹어서 약해질세라

힘든 세상 뒤쳐질세라

사랑 땜에 아파할세라

 

그리워진다 홍시가 열리면

울 엄마가 그리워진다

생각만 해도 눈물이 핑도는 

울 엄마가 그리워진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찡하는

울 엄마가 그리워진다

울 엄마가 생각이 난다

울 엄마가 보고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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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새 지도 서비스에 '독도'가 표기되어 있지 않고 '죽도(다케시마)라고 표기가 되어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길래 찾아 봤더니..

원인은 . . .

"측량·수로조사 및 지적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국내 지도를 포함한 지적자료를 해외로 반출할 수 없기 때문에 애플이 한국으로 지도 서버를 옮겨오지 않는 한 한국 데이터를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한다.

via http://hrmac.tistory.com/368  //   http://hrmac.tistory.com/371

즉, 외국의 지도 업체들에게 한국 지도 데이터는 없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말인데...
이건 씹을 사안이 아니라 빠른 대처가 필요한 사안이구만...  ㅉㅉㅉ

그런데 혹시 인터넷 아무 곳에서나 찾을 수 있는 지도 들고 나가다가 걸리면...국가기밀 누설죄로 잡히는 거여?
많지만 갑자기 생각나는 쪽팔리는 것 몇 가지.

유신 퍼스트레이디가 강력한 차기 대통령 후보

진화와 창조

미 잠수함 전문가 ‘천안함 어뢰피격 확률 0.0000001%’

GPS 간첩사건 알고보니 무리한 공안몰이 

구글 “보안 때문에 클라우드 못쓴다고?”

가카를 떠 받드는 꼴통들을 보면 수령이 생각난다.

4대강 보(洑)에 모인 물 4억㎥, 전국 가뭄 농지에 콸콸콸 via 조선일보

결론 : 독재와 친일을 그리워하고, 밥 먹기도 어렵다는 북한은 못하는 것이 없고, 국정원의 보안은 구글보다 더 뛰어나며, 가카의 발자취를 보면 그의 멘토는 수령이다. 
그리고 좃선일보는 콸콸콸...이 뭔 뜻인지 모른다. ㅋㅋㅋ

2012년 6월 22일 금요일

 
밥값이 핵개발에 쓰이니 북한식당 이용을 자제하라고 하시면, 핵무장하겠다는 일본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일본 남자는 매너가 좋다. 술을 억지로 마실 필요도 없고 돈은 쉽게 벌 수 있다' 

↑ ↑ ↑ ↑ ↑ ↑ ↑ ↑ ↑ ↑

이따위 말을 믿으니 이런 일 (日성매매 끌려간 20대女 유학생 "피를…" 처참 )이 생기는 거고,
韓國芸能界の悲な事情 같은 동영상이 유포되고,
한국 데리헤루(k-デリヘル)를 홍보하는 사이트들이 넘쳐나는 것이다.

생각해 봐라.
일본놈이나 한국놈이나...
돈 주고 그 짓거리 하는 남자가 매너가 좋으면 얼마나 좋겠냐?
뭐...강제로 하는 놈들 보다는 더 매너가 좋긴 하겠다.

또...새 동영상들 몇 개( K-デリ盗 はめはめスムニダ! )가 유포되기 시작했다. ㅉㅉㅉ

2012년 6월 21일 목요일

Reading is to the mind what exercise is to the body.

독서가 정신에 미치는 효과는 운동이 신체에 미치는 효과와 같다.

- Sir Richard Steele -

via http://on.fb.me/M74A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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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20일 수요일


via http://handosa.egloos.com/3852958


2012. 05월 말 현재 (외국인 미포함)

01. 서울 특별시 --- 10, 237, 054
02. 부산 광역시 ---- 3, 543, 688
03. 인천 광역시 ---- 2, 818, 348
04. 대구 광역시 ---- 2, 507, 022

05. 대전 광역시 ---- 1, 521, 659
06. 광주 광역시 ---- 1, 466, 464
07. 울산 광역시 ---- 1, 140, 673
08. 경기 수원시 ---- 1, 108, 122
09. 경남 창원시 ---- 1, 092, 554

10. 경기 성남시 ---- 978, 095
11. 경기 고양시 ---- 961, 585
12. 경기 용인시 ---- 903, 546
13. 경기 부천시 ---- 872, 067
14. 경기 안산시 ---- 714, 919

15. 충북 청주시 ---- 663, 503
16. 전북 전주시 ---- 648, 002
17. 경기 안양시 ---- 612, 362

18. 경기 남양주시 -- 583, 969
19. 충남 천안시 ---- 577, 117
20. 경기 화성시 ---- 520, 243
21. 경북 포항시 ---- 517, 722
22. 경남 김해시 ---- 509, 924

23. 경기 의정부시 -- 429, 989
24. 경기 평택시 ---- 429, 856
25. 제주 제주시 ---- 425, 789
26. 경북 구미시 ---- 415, 035
27. 경기 시흥시 ---- 400, 744

28. 경기 파주시 ---- 385, 954
29. 경기 광명시 ---- 355, 506
30. 경남 진주시 ---- 336, 424
31. 강원 원주시 ---- 332, 029
32. 전북 익산시 ---- 307, 531

33. 경기 광주시 ---- 296, 576
34. 전남 여수시 ---- 292, 766
35. 경기 군포시 ---- 287, 505
36. 전북 군산시 ---- 277, 375
37. 충남 아산시 ---- 277, 095
38. 강원 춘천시 ---- 273, 325
39. 전남 순천시 ---- 272, 816
40. 경남 양산시 ---- 268, 398
41. 경기 김포시 ---- 268, 195
42. 경북 경주시 ---- 264, 960
43. 전남 목포시 ---- 244, 743
44. 경북 경산시 ---- 244, 405
45. 경남 거제시 ---- 233, 769
46. 강원 강릉시 ---- 217, 769
47. 충북 충주시 ---- 208, 419
48. 경기 이천시 ---- 205, 265
49. 경기 양주시 ---- 200, 282

50. 경기 오산시 ---- 196, 103
51. 경기 구리시 ---- 193, 866
52. 경기 안성시 ---- 181, 560
53. 경북 안동시 ---- 167, 957
54. 충남 서산시 ---- 161, 722
55. 충북 청원군 ---- 159, 695
56. 경기 포천시 ---- 157, 536
57. 제주 서귀포시 -- 153, 532
58. 충남 당진시 ---- 152, 550
59. 전남 광양시 ---- 150, 951
60. 경기 의왕시 ---- 150, 764
61. 경기 하남시 ---- 147, 343
62. 경남 통영시 ---- 139, 839
63. 충북 제천시 ---- 137, 417
64. 경북 김천시 ---- 135, 406
65. 충남 논산시 ---- 126, 621
66. 충남 공주시 ---- 124, 100
67. 전북 정읍시 ---- 119, 796
68. 경북 칠곡군 ---- 119, 209
69. 경남 사천시 ---- 114, 920
70. 경북 영주시 ---- 112, 976
71. 경기 여주군 ---- 109, 217
72. 경남 밀양시 ---- 109, 087
73. 충남 보령시 ---- 105, 867
74. 경북 상주시 ---- 104, 522
75. 경북 영천시 ---- 102, 584
76. 경기 양평군 ---- 100, 432

77. 경기 동두천시 --- 96, 519
78. 강원 동해시 ----- 94, 350
79. 전북 김제시 ----- 92, 666
80. 충북 음성군 ----- 92, 090

81. 전남 나주시 ----- 88, 140
82. 충남 홍성군 ----- 88, 069
83. 충남 연기군 ----- 87, 871
84. 전북 남원시 ----- 87, 257
85. 충남 예산군 ----- 86, 216
86. 전북 완주군 ----- 85, 040
87. 강원 속초시 ----- 83, 510

88. 전남 해남군 ----- 78, 412
89. 전남 무안군 ----- 75, 943
90. 경북 문경시 ----- 75, 785
91. 충남 부여군 ----- 73, 557
92. 강원 삼척시 ----- 73, 163
93. 전남 고흥군 ----- 72, 128
94. 경기 과천시 ----- 71, 556

95. 강원 홍천군 ----- 69, 636
96. 전남 화순군 ----- 68, 749
97. 경남 함안군 ----- 67, 046
98. 충북 진천군 ----- 63, 202
99. 경남 거창군 ----- 63, 146

<+100>

00. 경남 창녕군 ----- 62, 672
01. 충남 태안군 ----- 62, 587
02. 전남 영암군 ----- 60, 137
03. 전북 고창군 ----- 60, 121

04. 경기 가평군 ----- 59, 880
05. 전북 부안군 ----- 59, 813
06. 충남 서천군 ----- 59, 193
07. 경북 의성군 ----- 57, 433
08. 경남 고성군 ----- 57, 052
09. 전남 영광군 ----- 56, 852
10. 충남 금산군 ----- 55, 880
11. 전남 완도군 ----- 53, 960
12. 충북 옥천군 ----- 53, 380
13. 경북 울진군 ----- 51, 777
14. 경남 하동군 ----- 51, 585
15. 충북 영동군 ----- 50, 650
16. 경남 합천군 ----- 50, 121
17. 강원 태백시 ----- 50, 056

18. 경남 남해군 ----- 48, 894
19. 강원 철원군 ----- 48, 025
20. 전남 보성군 ----- 47, 562
21. 전남 담양군 ----- 47, 401
22. 경북 예천군 ----- 46, 405
23. 전남 장성군 ----- 46, 139
24. 경기 연천군 ----- 45, 617
25. 경북 성주군 ----- 44, 970
26. 강원 횡성군 ----- 44, 365
27. 전남 신안군 ----- 44, 203
28. 경북 청도군 ----- 44, 139
29. 강원 평창군 ----- 43, 511
30. 충남 계룡시 ----- 42, 219
31. 전남 장흥군 ----- 41, 930
32. 경남 함양군 ----- 41, 024
33. 경북 영덕군 ----- 40, 494
34. 강원 영월군 ----- 40, 250
35. 전남 강진군 ----- 40, 206

36. 강원 정선군 ----- 39, 861
37. 충북 괴산군 ----- 37, 615
38. 전남 함평군 ----- 36, 050
39. 경남 산청군 ----- 35, 561
40. 경북 고령군 ----- 35, 428
41. 충북 보은군 ----- 34, 555
42. 충북 증평군 ----- 34, 136
43. 경북 봉화군 ----- 34, 107
44. 전남 진도군 ----- 33, 366
45. 충남 청양군 ----- 32, 185
46. 강원 인제군 ----- 31, 908
47. 충북 단양군 ----- 31, 521
48. 전남 곡성군 ----- 31, 010
49. 강원 고성군 ----- 30, 364
50. 전북 임실군 ----- 30, 207

51. 전북 순창군 ----- 29, 582
52. 경남 의령군 ----- 29, 558
53. 강원 양양군 ----- 27, 861
54. 전남 구레군 ----- 27, 225
55. 전북 진안군 ----- 27, 207
56. 경북 청송군 ----- 26, 516
57. 전북 무주군 ----- 25, 344
58. 강원 화천군 ----- 24, 960
59. 강원 양구군 ----- 24, 730
60. 경북 군위군 ----- 24, 188
61. 전북 장수군 ----- 23, 200

62. 경북 영양군 ----- 18, 190
63. 경북 울릉군 ----- 10, 776

2012년 6월 19일 화요일

왜 차기전투기사업(F-X)을 2mb 임기 전에 마무리하려 할까?

http://plug.hani.co.kr/dndfocus/132425
http://impeter.tistory.com/1741

심증은 있지만 물증이 없으므로 패쓰하기로 하고...

아무튼 F-35로 결정되면 뒷말 많겠다.
근데 설마 F-35를 이렇게 밀어줄 정도로 미련한 놈들일까?

근데 우연은 없는데...
이것들은 진화가 아니라 가면만 바꿔 쓴 것이라니깐.

2012년 6월 18일 월요일

Posted from posterous

2012년 6월 12일 화요일

악마는 죽지 않는다. 다만 봉인될 뿐이다. 그리고 그 봉인을 푸는 자는 탐욕스러운 인간이다.
디아블로나 (마귀가 풀려난) 수호지나 그리고 (두화니 같은 놈이 잘 살고 있는) 현실이나...마찬가지다.

그런데 수호지 하니깐 생각나는데...흑선풍 이규는 아이들도 잘~~~ 죽이더라.

생각해보니 지금의 대한민국은  설대와 64가 문제네. ;;;
인터넷 상에서 소통을 위해 쓰이는 많은 방법들은 너무 일회성이 짙어서 소통을 위해 존재하는 것인지에 대해 의심이 갈 때도 많다.
via 소통하고자 하면 소통할 수 없다​.

선대인 “맥쿼리 소유 법인들, 세금 한 푼 안 낸다”

“실시협약 체결 당시, MB절친이 감독이사…우연일까?” 

via http://www.newsface.kr/news/news_view.htm?news_idx=6606

2012년 6월 11일 월요일

보수주의자는 모순을 그저 받아들이기 때문에, 그 배후를 캐는 좌파 내지는 지식인들을 배척한다. 보수주의자들은 좌파를 현실을 모르는 ‘몽상가’로 여기고, 혐오한다.
via "자유의 적들" (2011)
혐오까지는 아니지만 현실을 받아들인다는 의미에서 보자면 나는 보수에 가깝다.
하지만 지금은 그 모순마저 없다고 우기는 놈들이 득세를 한 세상이다 보니 내가 상대적으로 진보적인 사고를 하고 있다고 오해를 받고는 한다. 그들은 보수가 아니라 수구꼴통들인데...









2012년 6월 8일 금요일

2012년 6월 7일 목요일

[분석]사전피임제·사후피임제 분류 뒤바뀐 이유는 
--- 사전피임약 심각한 부작용 야기 전문약 , 사후피임약은 1회복용 부작용 미미..

사전, 사후 피임에 관해서야 업체들의 경제논리에서 바라보면 답이 뻔히 나올 것이니 그냥 패쓰하기로 하고...

종교단체들이 낙태나 피임을 반대한다는 기사를 볼 때면 생각나는 것이...
그 종교인들 중 꽤 많은 수인 천주교, 불교 (개 독 신교 빼고)에 관련된 종교인들은 어차피 당사자가 아니라는 것이다. (걔들이 당사자가 되면...더 이상하잖아.ㅡ_ㅡ)

한마디로 X도 모르는 것들이 주둥이로만 탱자탱자하고 있는 것이다.

2012년 6월 6일 수요일

왜 부자들을 돕는 것은 '투자' 라고 하고 가난한 이들을 돕는 것은 '비용' 이라고만 말하는가- 룰라 다 실바 전 브라질 대통령
via 지식채널 e - 눈물의 룰라

2012년 6월 3일 일요일

2012년 6월 1일 금요일

사르코지는 역대 대통령 중에 가장 인기없는 대통령이었지만 올랑드 후보가 52:48로 겨우 이겼다. 그것이 바로 우파의 힘이다. 사르코지가 잘못된 정치를 펼쳐도, 인기가 없어도 기득권 세력은 우파를 찍는다. 프랑스에서는 정권을 바꾸기 위해서 사회당과 좌파당이 손을 잡았고, 좌파당 멜랑숑 후보가 사회당 올랑드 후보에게 양보해 선거에 임했다. 연합이란 서로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게 필요하다. 프랑스 대선에서 사회당과 좌파당이 존중과 이해로 서로 손을 잡지 않았다면 정권을 바꾸지 못했을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상호존중'이다. 사르코지는 계속해서 1%를 위한 공약을 펼쳤지만, 올랑드 후보는 서민을 위한 정책을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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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내가 싫어하는 이야기가 있는데, 주인공에게 한참 동안 온갖 시련을 안겨주다가 막판에 되서야 모든 걸 해소하며 보상해주는 그런 이야기. 어떤 사람들에게는 그게 카타르시스로 이어질지 모르나 나로선 그 과정의 답답함을 견디기 힘들다. 그래서 대립관계가 있다면 서로 밀고 당기고, 한번은 이쪽이 당했다가 한번은 저쪽이 당하고, 갈등이 생기면 그 즉시 풀리고 이런 걸 좋아하는데 어제 를 보아하니 손현주가 김상중에게 14회까지 미칠듯 억울하게 당하기만 하다가 나머지 2회에서 처절하고 통쾌한 복수를 할 것 같은 촉이 왔다. 제발 안그랬으면 좋겠다.

완전 공감...

Posted from posterous

많은 기능을 사람들에게 제공하는 건 쉬운 일입니다. 하지만 이 기능들을 최대한 단순하게 전달하는 건 결코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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