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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17일 수요일

수원 못골시장 상인들 라디오 방송 이어 신문 창간 | 경향닷컴

창간호에 ‘못골시장 주변이 변하고 있다’는 제목으로 제법 묵직한 기획기사를 실었다. 수원천 복원공사에 따른 고객들의 주차 불편과 당부사항 등을 다뤘다. 또한 ‘못골시장 칭찬릴레이’와 ‘우리 시장의 자랑’이라는 제목으로 상인들의 이야기를 실었다. 10년 단골인 박모 주부(46)의 “고객들의 질문에 상인들이 친절하게 답변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고객의 소리’도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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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16일 화요일

지역신문이 살아남을 수 있는 비결은? :: 김주완 김훤주의 지역에서 본 세상

대신 그야말로 자질구레한 동네 소식과 사람들 이야기로 채워야 한다고 본다. 전국적인 정치 뉴스도 칼럼을 통해 이야기 하는 정도면 족하다.
(중략)
'부음(訃音)'도 그렇다. 그냥 상주들의 이름과 빈소, 발인일시 등만 나열하는 게 아니라, 고인의 삶을 짧게나마 알려주는 것이다. 예를 들면 이렇다.
지역신문이 살아남을 수 있는 비결은? via 2kim.idomin.com


영월에 딱 맞는 프로그램이어서 성공할 수 있었던 박중훈의 '라디오 스타'가 생각납니다. 하지만 지역신문들은 너무 '개 멋'만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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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ar & Radar :: 요약의 함정...에서

다섯 가지 중 가장 임팩트가 있는 한두개 문장만 골라서 모든걸 대표하게 하라. 만약 회사가 일마감 시간 단축을 가장 심각한 사안으로 여기고 있다면 그것을 요약본의 대표값으로 사용하라. 그리고 문장의 끝에 '...외 4건' 등으로 다른 개선효과도 숨어있음을 알려라. 누군가 그것을 질문한다면 그것은 발표하는 사람에게는 내용을 좀 더 심층적으로 말할 수 있는 찬스가 된다.
(중략)
숨겨져 있는 4개의 문장이 사장되는 것을 아까워하지 말아라. 그렇다고 저 모두를 보고서에 싣는 것은 더더욱 금물이다.  오늘 예제에서야 다섯 문장이었지만 실전에서는 열개 스무개도 넘을지 모른다.
요약의 함정 via demitri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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