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대안이 없는 당에 밀리는 민주통합당이 불쌍하다.
저런 존재감도 없이 사분오열되어 버린 진보무리가 불쌍하다.
하지만 저따위들이 이끄는 나라에 사는 국민들은 더 불쌍하다.
민주당 너희가 보기에는 좋아 보이냐? 나는 별로다. via kwout어떤 놈이 박진영이를 영입하면 젊은 층을 공략할 수 있다고 했나 보다. 설마 박상천이 생각은 아니겠지?
"저 오늘 박선생님께 선생님에 관해 여러가지 물어보았어요."
"그래요?"
"무얼 제일 중요하게 물어보았을 거 같아요?"
나는 전연 짐작할 수가 없었다. 그 여자는 잠시 키득키득 웃었다. 그리고 말했다.
"선생님의 혈액형을 물어봤어요."
"내 혈액형을요?"
"전 혈액형에 대해서 이상한 믿음을 가지고 있어요. 사람들이 꼭 자기의 혈액형이 나타내 주는 - 그, 생물책에 씌어있지 않아요? - 꼭 그 성격대로이기만 했으면 좋겠어요. 그럼 세상엔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의 성격밖에 없을 게 아니에요."
"그게 어디 믿음입니까? 희망이지."
"전 제가 바라는 것은 그대로 믿어버리는 성격이에요."
"그건 무슨 혈액형입니까?"
"바보라는 이름의 혈액형이에요."
- 김승옥, 무진기행 중에서
The Red One camera was never really interested in capturing HD video (1920x1080). Instead, the system's Super 35mm-sized Mysterium sensor captures footage at 4K (3626x2664) in precious RAW format. The camera starts at only $17,000, but once you get it fully loaded, the system can approach $80,000. Sound like a lot of money? It is. But seeing as it doesn't require purchasing or developing costly film and it still manages to nip the heels of 35mm quality, the Red One represents the democratization of an ever-opening Hollywood system.
MBC이 3일 밤 보도를 통해 용산 철거민들의 농성을 해산하기 위해 용역업체 간부가 경찰들과 함께 물대포를 쏜 사실을 밝혀내자, 검찰이 당혹감을 숨기지 못하며 관련 사실을 재수사하겠다고 밝혔다.

via kwout
이 대통령은 미국발 금융위기가 아시아까지 여파를 미치고 있지만 한중일 3국은 1조 8,000억 달러 가까운 외화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직접적 위기는 없을 것이라며 심리 안정을 거듭 당부했습니다.그런데 당신이~~~ 일본이나 중국과 무슨 관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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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이 있는 뉴스-프레시안 via kwout
경찰 "우리간 건 것 아니다. 누가 걸었는지는 모른다"라고 했단다. 거짓말 같은데...
한편 서울경찰청 홍보팀의 박승일 경사는 <프레시안>과 전화통화에서 '경찰의 국기 모독' 논란에 대해 "컨테이너에 국기를 건 것은 경찰이 아니다"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