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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3일 목요일

감시하고 감시당하는 세상

1. 경찰도 감시하고...

2. 버스도 감시하고...

3. 사람들도 감시하고...

그러고 보니 2, 3번 기사들은...사람 대신 기기와 기술이 접목되었을 뿐...본질은 5호 담당제와 동일하다.

Posted by wenjun's posterous

2009년 7월 30일 목요일

진정한 환경론자란?

생존권 앞에서 환경을 논하는 자...일 것이다.

근데 타인의 생존권이다.
쌍용차 노조 시위를 보면서 문득 생각하는 것은. (http://tinyurl.com/lwnlh3)...을 보고.

2009년 1월 30일 금요일

만약에...

만약 내게 닥친 일이라면...정의 논리 이런 것은 아무 소용없다. 그저 눈이 돌아 무슨 짓이라도 할 것 같을 뿐...

2008년 6월 1일 일요일

레진사마 마저...

드디어 레진사마께서...관련 글을 작성하시다니..니들 다 죽었어.

나라가 불탄다.

2008년 5월 31일 토요일

촛불시위 배후세력과 대운하 브로마이드

1. 이번 촛불시위의 배후세력중의 하나라네요. 바로 그 배후세력
http://krakatau.egloos.com/1763431에서

2. 내가 구독하는 RSS중에 있던 중앙일보가 기록하지 않는 것들에 대해...였는데, 오후가 되니 제목이 변경되었다. 그리고 저런 글에 악플다는 사람들은 뭐냐.

3. 요즘은 경향신문이 대세인가 보다.


4. Eunhwak's red flower : 빨간펜 구독하면 대운하 브로마이드 증정
여보...빨간펜 선생에게 아이들 맡기면...죽여버린다.

2008년 5월 30일 금요일

2008-05-30 memo

`수돗물 괴담` 의식한 정부.."민영화 절대 아니다"
바보들...니들이 생각하는 민영화는 처음부터 민간이 투자하는 것인 줄 알고 있는 것 같은데, 민간이 운영하고 관리하는 것이 민영화란다.

문화부 '칸영화제 졸속출장' 빈축 (공무원 2명 폐막 맞춰 방문에 "세금만 낭비")
새로 완장을 찬 유능한 장관께서 알아서 처리하시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