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30일 수요일

10월 출시 예정인 아코스9, 9인치, 아톰 프로세서, 메모리 1G, 하드 120G
무엇보다 윈도우 7이 OS라는 것이 맘에 듬
499달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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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이 사건의 범인(50대.목사) 조모씨는 당시 경기도 안산에서 등교중이던 나영(8.가명)양을 끌고가 목졸라 기절시킨 후 성폭행해 성기와 항문 등의 기능을 영구 상실케 했다.

덧. 잠시 흥분을 가라 앉히고 검색해 봤더니...목사는 아니란다. 신상은 이미 까발려졌다.

하지만 이런 새끼들 인권까지 신경써야 하는 것이 이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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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29일 화요일

구글은 남이 만든 웹사이트 정보를 모아 검색 결과로 제공할 뿐”이라며 “네이버가 힘들게 모아 온 콘텐츠를 무조건 내놓을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네이버가 “구글은 무임승차, 화난다” 라고 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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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토론 프로그램에서 고려대 여학생 김지윤씨(25·여)를 비방한 이른바 ‘고대녀 사건’으로 손해배상 소송을 당한 한나라당 주성영 의원이 김씨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

주성영, 국감 뒤 '또' 폭탄주 추태 여종업원 "태어나서 그런 욕 처음"

http://sweetjelly.egloos.com/379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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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능이 입증되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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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http://neute.tumblr.com/post/200040216/twinmoon

박선주-귀로(歸路)  : 1989년 제 10회 MBC 강변가요제 은상
화려한 불빛으로 그 뒷모습만 보이며
안녕이란 말도 없이 사라진 그대
쉽게 흘려진 눈물 눈가에 가득히 고여
거리는 온통 투명한 유리알 속
그대 따뜻한 손이라도 잡아볼 수만 있었다면
아직은 그대의 온기 남아 있겠지만
비바람이 부는 길 가에 홀로 애태우는 이 자리
두 뺨에 비바람만 차게 부는데
사랑한단 말은 못해도 안녕이란 말은 해야지 오
아무 말도 없이 떠나간 그대가 정말 미워요
그대 따뜻한 손이라도 잡아볼 수만 있었다면
아직은 그대의 온기 남아 있겠지만
비바람이 부는 길 가에 홀로 애태우는 이 자리
두 뺨에 비바람만 차게 부는데 오-
사랑한단 말은 못해도 안녕이란 말은 해야지 오
아무 말도 없이 떠나간 그대가 정말 미워요
사랑한단 말은 못해도- 안녕이란 말은 해야지 오-
아무 말도 없이 떠나간 그대가 정말 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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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이럴 줄 몰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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何處に 行けばいい 貴方と 離れて
今は 過ぎ去った 時流に 問い 卦けて
長すぎた 夜に 旅立ちを 夢 見た
異國の空 見つめて 孤獨を 抱きしめた
流れゐ 淚を 時代の 風に 重ねて
終わらない 貴女の 吐息を 感じて
Dry your tears with love
Dry your tears with love
Loneliness your silent whisper
Fills a river of tears through the night
Memory you never let me cry
And you, You never said goodbye
Sometimes our tears blinded the love
We lost our dreams along the way
But I never thought you'd trade your soul to the fates
Never thought you'd leave me alone
Time through the rain has set me free
Sands of time will keep your memory
Love everlasting fades away
Alive within your breathless heart
Dry your tears with love
Dry your tears with love
流れゐ 淚を 時代の風に 重ねて
終わらない 悲しみを 靑い 薔薇に 變えて
Dry your tears with love
Dry your tears with love
流れゐ 淚を 時代の風に 重ねて
終わらない 貴方の 吐息を 感じて
Dry your tears with love
Dry your tears with love
Dry your tears with love
Dry your tears wit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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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28일 월요일

손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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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배속의 속도로 굽기, 160GB의 하드디스크가 내장, $599.99(약 71만원대)에 판매가 되고 있다고...
이런 장비가 출시된 지는 상당히 오래 되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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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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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글루스에서 발견한 법칙들

이 세상 어디에나 적용되는 공통적인 법칙이기도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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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from Diigo. The rest of my favorite links are here.

2009년 9월 27일 일요일

1. 웃기는 판사 - 검찰, 친딸 성폭행 아버지 첫 친권 상실 청구

내가 놀란 것은 저 기사 내용 중에 "윤 씨는 지난 2월 딸을 3년간 성폭행한 사실이 드러나 구속기소돼 지난 4월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는 내용이다. 도대체 처음에 집행유예를 선고한 판사는 뭐하는 놈인지 궁금하다는...

 

2. 나쁜 정운찬- “세금은 내 불찰, 내가 의원이라도 따졌을 것”

운찬이 아저씨 "내가 부족한 사람인 건 맞지만 나쁜 짓을 한 몹쓸 사람은 아니지 않느냐"라니...

차라리 당신이 부족한 사람이라면 용서할 수도 있어. 하지만 당신은 나쁜 짓을 한 몹쓸 사람이 맞아.

 

3. X같은 지하 - 천만원짜리 개망신

나는 당신이 더 좆같다.

 

4. 하지만 위 기사들은 아래 내용에 비하니 양반에 속했다.

아래에 등장하는 이 C8넘은 진짜 죽여버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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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기구 타는 것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꼭 찍히고 싶은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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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26일 토요일

변희재 "전여옥처럼 예의바른 정치인 없어"
"인터넷 정책부분을 같이하고 있고 글쓰기에서도 나도 공익적 글쓰기를 하니까 (전여옥 의원과) 좀 비슷한 이미지다 볼 수 있다."
via kr.news.yahoo.com
예의바른 오크와 공익적인 글쓰기라...캬캬캬~ 제대로 ㅂㅅ 인증인 것은 확실한데...
젖녀오크가 저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질까 나빠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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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들려오는 거예요!!"...란다.
우왕~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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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25일 금요일

http://zooins.blogspot.com/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적혀있는 전직 대통령들의 추모 배너를 보다가 문득...그의 명복을 빌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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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이었던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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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이 고생하나 보다. 피부가 안 좋아.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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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24일 목요일


via http://rlfehddl.egloos.com/3310598
이거야 원 거의 중국 기예단 수준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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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님의 글에서 정원이가 제 명의를 도용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좋게 말할 때 내 이름 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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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이효리란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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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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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GB, 64GB의 모델은 $85.99(약 10만 3천원), $159.95(약 19만 2천원)에 아마존에서 판매가 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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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송 MBC·신문 한겨레 ‘가장 신뢰’
‘시사IN’ 조사…조중동 가장 불신

정치인 가운데는 박근혜 한나라당 의원(38%)이 신뢰도 1위에 올랐다.

2. “단일화 실패 때 가장 섭섭했지 IMF 책임 떠넘겨 화 많이 났고…”

DJ 병실에서 화해 공식화한 김영삼 전 대통령... “그러면 IMF에 대해 후광이 먼저 사과하라. 그러면 화해한다”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그네를 좋아하는 국민들이나 (아무 것도 안해서 인기가 좋나?)

DJ에게 IMF에 대해 사과하라는 03이나...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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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행히도 살인자 보다 더 나쁜 놈은 아니구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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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는 “건평씨는 평범한 세무공무원으로 생활하다 동생을 대통령으로 만들고 로열패밀리가 됐으나 애초부터 노블레스 오블리주(사회 고위층에게 요구되는 도덕적 의무)에는 관심이 없었다”며 “돈있는 자들에게 돈을 거둬 공직선거에 출마한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등 봉하대군으로 행세해왔다”고 지적했다. 이어 “가장 무거운 책임을 묻는 것이 당연하지만 ‘내가 키웠다’고 자랑하던 동생이 자살했고, 이제는 해가 떨어지면 동네 어귀에서 술을 마시며 신세한탄을 하는 초라한 시골 늙은이의 외양을 하고 있다”면서 “동생을 죽게 만든 못난 형으로 전락한 피고인에게 형을 감해주는 것이 마땅해 보인다”고 밝혔다.
이제는 기자뿐만 아니라 판사들도 이따위 글을 쓰다니...ㅉㅉㅉ
판결문인지 소설인지 모르겠다.

암튼 기사내용 때문이 아니라 짤방 때문에 스크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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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23일 수요일

별볼일없던 외톨이의 대성공 via http://tumblr.techjun.com/day/200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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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22일 화요일

언젠가 Doctor who에 등장했던 성형에 미친 지구 최후의 인간(아줌마) 카산드라가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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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곳이라는데...
내 시선이 움직이질 않는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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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역 플랫폼에 붙은 서울 관광지도
아무리 들여다봐도 가고싶은곳은 거의 안 보입니다.
대부분 스토리가 없는 관광지, 그저 공원만 건설해 놓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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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밤 흐뭇한 밤 뽀얀 담배 연기
둥근 너의 얼굴 보이고 넘치는 술잔엔 너의 웃음이
정든 우리 헤어져도 다시 만날 그날까지
자~ 우리의 젊음을 위하여 잔을 들어라
지난 날들 돌아보면 숱한 우리의 얘기
넓은 너의 가슴 열리고 마주 쥔 두 손에는 사나이 정이
내 나라 위해 떠나는 몸 뜨거운 피는 가슴에
자~ 우리의 젊음을 위하여 잔을 들어라
자~ 우리의 젊음을 위하여 잔을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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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떠나와 열차타고 훈련소로 가는 날
부모님께 큰 절하고 대문 밖을 나설 때
가슴 속에 무엇인가 아쉬움이 남지만
풀 한포기 친구 얼굴 모든 것이 새롭다
이제 다시 시작이다 젊은 날의 생이여
친구들아 군대가면 편지 꼭 해다오
그대들과 즐거웠던 날들을 잊지 않게
열차 시간 다가올 때 두 손 잡던 뜨거움
기적 소리 멀어지면 작아지는 모습들
이제 다시 시작이다 젊은 날의 꿈이여
짧게 잘린 내 머리가 처음에는 우습다가
거울 속에 비친 내 모습이 굳어진다 마음까지
뒷동산에 올라서면 우리 마을 보일런지
나팔소리 고요하게 밤하늘에 퍼지면
이등병에 편지 한장 고이 접어 보내오
이제 다시 시작이다 젊은 날의 꿈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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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21일 월요일


허걱~ 우리 아들들이 가장 좋아하는 만화인데...고인의 명복을 빈다.
어쩐지 올해는 명복만 빌다가 지나가는 것 같아.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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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인사 청문회를 보고 느낀 점을 정리하자면
1. 한나라당 의원들은 정운찬이 변호인들이구나...라는 것과
2. 정운찬이라는 인물이 2mb정부와 꽤 어울리는 국무총리일 수도 있겠다...라는 것이다.
3. 그리고 저 정도는 너희 기준으로는 결격사유가 아니겠지?...정도...

물론 아래의 내용들은 위의 내 느낌과는 무관하다.
1. 정운찬 모친상, 부친상 모두 불참!
진짜라면 무서운 놈이기 전에 더러운 놈이다.
2. 정운찬 '땅, 아니 책을 너무 사랑해서…'
책을 사랑해서냐 아니면 돈을 사랑해서냐?
3. "우리 모두 세법 어기고 산다"
이 말을 한 사람이 나성린이라고 하는데...한나라당 의원이란다. 어쩐지 당연한 듯 이야기하더라. C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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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없이 다른 제품 흉내만 낸 플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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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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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기아가 팀 이름을 프로토스로만 바꾸면...좌빨의 지존이 되는 것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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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출이 아니었다니...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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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나가 시간을 나타내며 원 밑에 표시되는 막대는 게이지를 연상시키며 이 게이지는 분을 나타내고 아래에 디지털 숫자로 표시되는 디자인

이 기기는 주변 일정 범위 내에 있는 다른 기기들과 자동으로 연결
원터치 undock버튼으로 주변기기의 연결상태를 끊을 수 있음
dynadock wireless U는 6개의 USB 2.0소켓과(이를 통한 충전도 가능한) 7.1채널 오디오 연결, 그리고 1,680 x 1,050의 해상도까지의 VGA/DVI 모니터 연결까지 지원한다고
$299.99(36만원)
그러니깐 모니터도 무선으로 된다는 말인데...

2009년 9월 20일 일요일


우리들은 말을 안 해서 후회되는 일보다도 말을 해 버렸기 때문에 후회되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
법정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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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19일 토요일

posterous에 Theme 편집 기능이 추가 되었다.

몇가지 기본 레이아웃에 CSS편집을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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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18일 금요일

듣보를 듣보라 부르지 못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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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위장전입·논문 이중게재 확인..결격사유 아냐
너희들이 2mb를 기준으로 정하고 비교하니 저 정도로는 결격사유가 될 리가 없지...
그런데 진짜로 궁금한 것이 너희들 생각에는 어느 정도 막장이 되어야 결격사유가 되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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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http://choboweb.com/1207

거의 QQ 당구를 보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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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나경원"이었다.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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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성 노동연구원장 “헌법서 노동3권 빼야

대한민국 헌법 내용을 부정하다니...
이 녀석...빨갱이가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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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쩐다고...

자랑스럽게 보도할 것은 아니잖아? ( via http://idealist.egloos.com/50734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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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방법이 참 많기도 하지만...어차피 이곳이 단상이나 그때그때의 느낌을 적는 곳이다 보니...빨리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것들을 선호하는 것 같다.
이하 아래는 자주 사용하는 것들 순서이다.

1. 블로그에서 제공하는 기본 에디터 이용

그냥 로그인해서 사용하기 간편해서...

2. Kwout를 이용해 캡처한 후 바로 글 올리기 신공을 이용

언젠가 언급한 캡처 서비스인데 정말 잘 사용하고 있다.

3. Posterous를 이용

이것도 편하다. 당연히 기본 에디터가 있고 또 이메일을 이용하여 포스팅이 가능하다.(blogspot처럼...)
특히 여러 곳에 블로그 (멀티 블로그)가 있을 경우 등록된 블로그에 원격으로 글을 보낼 수가 있다.
즉, 한 곳에 글을 작성하면 blogspot, tumblr, wordpress 뿐만 아니라 국내 블로그 서비스인 티스토리나 이글루스등으로 글보내기가 가능하다. 요즘 자주 사용하고 있다.

4. 북마크 서비스를 이용

처음에는 delicous를 사용하다가 그 후에는 mar.gar.in을 그리고 요즘에는 diigo를 사용하고 있는데, 그때그때 북마크해 놓고 원격 포스팅 설정만 해 놓으면 스케쥴에 맞춰서 블로그로 보내주니 별 신경 쓰지 않아도 되고...원격포스팅 설정 방법은 delicous와 대동소이 하다.

5.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 (Windows Live Writer)

블로그 전용 편집기인데 요즘은 잘 사용하지 않고 있다.
MS-word나 One note에서도 원격 포스팅이 가능하고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를 실행해야 할 정도의 장문의 글이 없기 때문이다. 임시 저장하기 전에 글이 끝맺어지므로...;;;

6. Loudtwitter

요즘 유행하는 트위터의 글을 블로그로 배달해 준다.
하지만 내가 트위터에 계정만 만들어 놓고 거의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별 쓸모가 없다.

7. 기타

스프링노트나 파이어폭스의 확장기능인 ScribeFire도 사용해 봤지만 5,6번과 마찬가지 이유로 사용하지 않고 있다.

아래는 지난 주에 해남 대흥사에 갔다가 찍은 사진인데 평일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북적대지 않아서 정말 좋더라. ^^


대흥사

Sonic Super Ear라는 이 제품은 주변에서 나는 작은 소리들을 최대 50dB 가량 증폭시켜주는 고감도 마이크이다.
가격은 $ 39.99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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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세종기지 내에서 벌어진 폭행사건 내막
이런 X 같은 경우가 있구나. 요즘은 군대에서도 안 때린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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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위장전입(필수)
2. 병역면제
3. 탈세
4. 논문표절(교수출신)
5. 부동산투기
6. 아전인수
7. 거짓말
8. 뻔뻔함.
9. 자기부정.
10. 아... 건망증 (이것도 필수).
11. 말썽꾸러기 배우자(주로 부인).
12. 대리인의 착오
via minoc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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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16일 수요일

조순 “허물도 아닌 것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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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역군은 아니지만...요즘 내 인생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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