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30일 화요일

2009년 6월 29일 월요일

사랑이 널 놓아준다 - 웅산. EBS Space 공감 (2007.12.02) from Xell on Vimeo.


사랑이 널 놓아준다 - 웅산. EBS Space 공감 (2007.12.02)
via http://xell.tumblr.com/post/131705524/ebs-space-2007-12-02

2009년 6월 28일 일요일

아이가 눈이 오길 바라듯이
비는 너를 그리워하네
비의 낭만보다는 비의 따스함보다
그날의 애절한 너를 잊지 못함이기에
당신은 나를 기억해야 하네
항상 나를 슬프게 했지
나의 사랑스럽던 너의 눈가에 비들은
그날의 애절한 너를 차마 볼 수 없었던 거야
무척이나 울었네 비에 비 맞으며
눈에 비 맞으며 빗속의 너를
희미하게 그리며 우리의 마지막 말을.
너의 마지막 말을 기억하네
사랑해. 사랑해...

우리는 모욕감을 느낄 때, 살기 위해선 늘 모욕당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아주 많다는 걸 되새기는 게 좋다.

김규항의 모욕에서 발췌


yooniverse:
With her brother on her back a war weary Korean girl tiredly trudges by a stalled M-26 tank, at Haengju, Korea. June 9, 1951. Maj. R.V. Spencer, UAF. (Navy)
Today 59 years ago, the Korean War broke out (South Koreans call the war 6.25). For more pictures

많이 보던 사진이다. 그러고 보니 한국전쟁(6.25사변) 발발일인 6월 25일을 잊어 버리고 지나쳤다.
그리고 한 번 읽어 볼만한 글이 있어서 링크한다.

한국전쟁, 2009
"어디 대표이고 어디의 얼굴이 되는 것은 많은 불편할지 모르지만 우리가 기억해야 할 부분 중 하나는 발전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것 중의 하나는 불편함이라는 것이다.

걸어다니는 게 불편하지 않았으면 자동차가 생기지 않았다. 층계 올라가는게 어렵지 않았다면 엘리베이터가 생기지 않았다. 집에 있는 엄마와 대화하기 위해 버스를 타고 30분씩 왔다갔다하는 게 어렵지 않았다면 휴대폰이 생기지 않았다.

내가 불편하고 짜증이 나는 그 순간이 내가 발전할 수 있는 가장 최적의 시간이다."

-이소연
어영부영 바쁘게 보내는 동안 Michael Jackson이 죽었다.
인생이고 세월이고...
다 그런거다.



You and I must make a pact
we must bring salvation back
Where there is love, I'll be there

I'll reach out my hand to you,
I'll have faith in all you do
Just call my name and I'll be there

I'll be there to comfort you,
Build my world of dreams around you,
I'm so glad that I found you
I'll be there with a love that's strong
I'll be your strength, I'll keep holding on

Let me fill your heart with joy and laughter
Togetherness, well that's all I'm after
Whenever you need me, I'll be there
I'll be there to protect you,
with an unselfish love that respects you
Just call my name and I'll be there

If you should ever find someone new,
I know he'd better be good to you
'Cause if he doesn't, I'll be there
Don't you know, baby, yeah yeah
I'll be there, I'll be there, just call my name,
I'll be there

(Just look over your shoulders, honey - oo)

I'll be there, I'll be there, whenever you need me,
I'll be there
Don't you know, baby, yeah yeah

I'll be there, I'll be there, just call my name,
I'll be there...

2009년 6월 25일 목요일

무선 프레젠터는 노트북을 이용해 프레젠테이션 사용이 많은 비즈니스맨에게 적합한 액세서리이다. 맥북의 경우에는 맥북 리모콘이 제공되어 이것을 이용해 아이튠즈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것은 물론 키노트를 이용해 무선 프레젠테이션 기능을 수행하기도 한다.
via http://oojoo.tistory.com/356

2009년 6월 24일 수요일

2009년 6월 23일 화요일

  • 쪼~끔 힘들다. 아니 많이 힘들다. 그래도 살아간다.
  • 벌써 반 년이 지나갔다고? 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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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22일 월요일

2009년 6월 21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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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20일 토요일

http://www.obsnews.co.kr/243620

2mb가 자기 노후에 거처할 곳을 준비하나 보다.
  • 스마트폰과 비교 대상조차 될 수 없는, 삼성의 제트 (tinyurl.com/nc4ofs) - 좋아서 비교가 안된다는 말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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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19일 금요일

  • 김문수 "경인운하는 대운하사업 1단계" - "이 대통령 취임전 찾아가 5단계 추진안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 이제 자백하는구나. tinyurl.com/ktjxeo
  • 찍찌리리리릭(시국선언문) : 딴지일보의 시국선언문 - bit.ly/YZlE7 물론 나는 알아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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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18일 목요일

노무현이가 3당 야합 반대를 외치던 사진으로 기억하는데, 이 사진의 교훈은...김상현이처럼 자리를 잘 잡아서 앉아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거의 잊혀진 사람이지만...요즘도 활발한 활동을 하는 사람인 것처럼 느껴지잖아. ^^
http://bomber0.byus.net/index.php/2009/06/17/1310

via kwout

WPC-500F 방수용 미니 PC는 $1,995(약 251만원)에 판매될 예정
- 좀 비싸다. 하지만 어딘가에 쓸모가 있을 것 같다.
  • 나는 오늘도 살아간다. 무작정.
  • 순위권이 아니면 댓글을 달지 않겠다. 그런데 아마 영원히 불가능할 것 같다. ;;; lezh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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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17일 수요일

What I will repeat and what I said yesterday is that when I see violence directed at peaceful protestors, when I see peaceful dissent being suppressed, wherever that takes place, it is of concern to me and it’s of concern to the American people. That is not how governments should interact with their people.

평화적인 시위에 폭력이 가해지는 것을 볼 때, 평화적인 반대가 탄압당하는 것을 볼 때, 그런 일들이 어디에서 일어나건, 그것은 저나 미국 국민들이 우려하는 일입니다. 그것은 정부가 자기 나라 국민들을 상대로 소통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President Obama Reiterates Concern About Iran’s Election, New York Times]

via 오바마가 이명박을 가르치는 방식

via kwout

http://tinypic.com

imageshack  pict  kwout

5G free http://www.humyo.com   box
트위터의 글을 선택하여 블로그로 보내기 : http://listoftweets.com

blogspot트랙백 보내기 : http://web.forret.com/tools/trackback.asp

컴퓨터의 file 을 Web page 로 만들어주는 서비스 http://file2.ws/

google viewer http://docs.google.com/viewer

youtube - mp3 변환 사이트 : http://www.dirpy.com

2009년 6월 16일 화요일

시간나면 아래 테마로 바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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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15일 월요일

1. 이 새끼는 죽여야 할 것 같은데...

2. DJ가 이명박을 독재자라 한 적 있나?

설령 독재자라고 말했다고 하더라도 주어가 없을 것 같은데요...

3. '200억女' 공개구혼 394명 지원…20일 '첫 만남'

이런 세상에 살고 있다.

4. 하긴...

투시안경도 믿고,
무한 동력 기관도 믿고,
2mb도 믿고,
조중동도 믿는 세상인데...
한예종 사태 릴레이 만화 제6화 "무인촌 이야기"

2009년 6월 14일 일요일


¥ 31,500.00
Thanko’s latest Pico Projector, the MINIJECTOR fit in the palm of you hand, measures 61x37x60mm and weighs just 142g. Thanks to this Pico Projector you will be able to project video from a PC, and even an iPod video or iPhone.
The MiniJector provides a rsolution of 640x480, with 10 lumens brightness and a 200:1 contrast ratio. As for results, you can expect a 45” screen size at only 2m away from the projector and 14” at only 60cm away.
방송위원 강동순이라는데, 요즘 하도 듣보잡도 많고 꼴통들도 많아서 다 기억할 수가 없구나.


그러니깐 니 말은 사석에서 한 말이라 이거 아냐?
나도 사석에서 말한단다.
꼴통, 듣보잡들 2mb와 딴나라당 써커들은 자기들 문제가 뭔지도 모르는 것이 문제라고...C뱅이들...
솔직히 내가 보유한 주식이 오른다면...대운하라도...ㅋㅋㅋ
공무원이 철밥통이라는 소리는...
조용히 그리고 가만히 있을 때이다.
즉, 일반 국민들이 생각하는 공무원답게 그냥 앉아만 있으면 된다.
나서면 짤릴 수도 있거덩...
(국세청은 공무원 노조 없나? 하긴 있더라도...ㅡ_ㅡ;)

나주 세무서 직원 글 게시부터 파면까지

원래 새대가리에 촌스런 놈이었다.
그동안 가면을 쓴 광대에게 속았을 뿐이다.

2009년 6월 13일 토요일

2009년 6월 11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6·15 남북공동선언 9돌 기념식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 발언 전문
존경하는 선배 동료 여러분, 오늘 이 자리에 이렇게 많이 나와 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6.15와 10.4 선언, 이것을 생각할 때 돌아가신 노무현 대통령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노 대통령과 저만이 북한을 가서 정상회담을 한 그 사건도 아주 중요한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노무현 대통령과 제가 이상하게 닮은 점이 많습니다. 둘 다 농민의 아들로 태어났고, 노 대통령은 부산상고, 나는 목포상고를 나왔습니다(웃음). 노무현 대통령은 돈이 없어 대학에 못 가고 나도 돈이 없어 대학 못 갔습니다(웃음). 노 대통령은 대학 못간 뒤 열심히 공부해서 변호사가 됐고, 나는 열심히 사업해서 돈 좀 벌었습니다(웃음). 그 후로 나는 이승만 정권, 노 대통령은 박정희 정권 독재에 분개해 본업을 버리고 정치 들어간 것입니다.
정치 들어가서 다시 또 반독재투쟁 같이 했는데, 이렇게 해서 노 대통령과 저는 참으로 연분 많습니다. 당도 같았고, 그리고 국회의원도 같이 했고, 그리고 북한도 교대로 다녀왔고, 가만히 보니까 전생에 노 대통령과 나하고 무슨 형제간이 아니냐는 생각도 들고요. 물론 형님은 내가 되고요(웃음). 해서 제가 노 대통령 서거를 듣고 내 몸이 반쪽으로 무너지는 것 같다고 했는데, 그것은 지나간 과거만 봐도 여간한 인연이 아닙니다. 그래서 내가 대통령 할 때 노 대통령을 해수부장관을 시켰어요. 지금... (메모를 뒤적임). 오늘 6.15 선언 9주년을 맞이해서 먼저 이명박 대통령과 또 북한에 대해서 몇 마디 하고 싶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지금 우리 국민이 얼마나 불안하게 사는지 알아야 합니다. 금강산관광 철수 소리가 나왔습니다. 북한은 매일같이 남한이 하는 일을 선전포고로 간주하겠다, 무력 대항 하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세계 도처에 이렇게 60년이나 이러고 있는 나라가 어딨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이명박 대통령에 대해서는 강력히 충고하고 싶습니다. 전직 대통령 두 사람이 합의해 놓은 6.15와 10.4를 이 대통령은 반드시 지키십시오. 그래야 문제가 풀립니다.
그리고 금강산관광 우리가 일방적으로 철수한 것을 다시 복구시켜야 합니다. 개성공단에 우리가 노동자를 위한 숙소를 지어주기로 약속했다. 따라서 나는 이명박 대통령에 대해 6.15와 10.4의 약속을 지키고, 금강산에서 일방적 철수한 것(을 철회하는 것)과 개성공단 숙소 설치를 약속한 것 등 의무사항은 우리가 이행하겠다는 것을 선언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 어떻습니까(박수).
다음에는 북한의 김정일 위원장에게 말씀드립니다. 나는 북한이 많은 억울한 일을 당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94년 제네바협정을 해 가지고 북한은 핵을 포기했습니다. 미국은 북한에 대해서 경수로 지어주고 경제원조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클린턴이 해 놓은 것을 부시 대통령이 들어서 완전히 뒤집어버렸습니다. 여기서 불신 생겨났고, 또 아까 말씀 나왔지만, 오바마 대통령이 당선되기 이전에 선거운동 도중에 자기가 당선되면 북한과 이란의 수반들 직접 만나서 풀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당선되고 나서 나의 대북한 정책은 부시 정책이 아니라 클린턴 행정부 하던 정책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북한의 기대가 아주 큰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이란, 중동, 러시아, 심지어 쿠바까지 대화하겠다고 손 내밀면서 북한에 대해 한마디 안 한다는 것은 북한으로서 참으로 참기 어려운 모욕이고 다시 한번 속는 것 아니냐는 생각 갖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이것(북핵)을 극단적인 것까지 끌고 나간 것은 절대로 지지할 수 없습니다. 김정일 위원장은 6자 회담에 하루 빨리 참가해서, 북한 핵 문제를 해결해 한반도 비핵화를 해야 합니다. 한반도 비핵화는 절대적인 것입니다. 중국 가서 쉬진핑 부주석을 만나 1시간 얘기했는데, 중국 지도자 누구를 만나도 북한 핵을 반대하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저는 상당히 반대한다고 했더니 핵실험 하니까 중국이 상당히 엄격한 비난을 냈고, 지금도 유엔안전보장이사회에서 (대북결의안이) 합의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억울한 점이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핵을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 핵을 만들면 누구에게 쓰느냐, 거기에는 우리 남한 사람도 포함돼 있습니다. 1300년 통일국가, 5000년 역사를 가진 우리가 우리끼리 (동족)상잔하고 전멸시키는 전쟁을 해서 되겠습니까. 인내심을 가지고 대화를 계속해서, 아직 오바마 대통령이 대북 정책을 발표 안했기 때문에 기다릴 필요 있습니다. 물론 초조한 심정은 알겠지만, 그러나 오바마가 한 말이 있지 않습니까. 클린턴 정책을 따라가겠다고 한 말이 있습니다.
이번에 클린턴 전 대통령이 와서 만찬을 했는데, 같은 시대의 햇볕정책, 그것을 클린턴 대통령은 실천 못한 것을 아쉽게 생각하고, 북한 문제 해결을 위해 많은 얘기를 했습니다. 클린턴 대통령도 북한 핵에 대해서는 절대 반대고, 그러나 상대방에 대해 상응하는 댓가를 주면서 상대방 기분도 챙겨가면서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제가 여러 가지 건의 했는데, 자기가 오바마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여사에게 전달하겠다는 말도 한 일이 있습니다.
저는 북한에 대해서, 북한이 요구할 것은 안전보장과 경제 재건. 미국과 일본과의 국교 재개, 이런 굉장한 요구에 대해 미국은 이를 존중하고 지켜주면서, 또 이미 북한 핵 문제를 1994년 제네바 협의에서 설정됐고. 2005년 10월 9일 합의에 의해서, 6자 회담 합의에 의해서 북한은 핵을 포기하고 미국은 북한과 외교관계를 열고 한반도는 평화협정을 맺고, 미국은 북한에 대해 경제적 지원을 한다는 것을 어디까지나 교섭과 인내심 가지고 연구하면서 해야지, 핵 문제를 갖고 들고 나온다는 것은 안 된다고 김정일 위원장에게 강력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결국 제가 말한 것은 외교는 윈-윈으로 해야 합니다. 당신도 좋고 나도 좋아야 그래야 외교가 성공합니다. 북한은 핵을 포기하고 장거리 미사일까지도 포기하는 단계까지 갔습니다. 그랬으면 줄 것은 줘야 합니다. 그래서 외교도 해주고 경제원조도 하고 한반도 평화협정 맺고, 다 돼 있는 얘기를 (미국이 실천) 안 하고 있습니다.
오바마 당선, 내가 당선 된 것처럼 기뻤습니다. 또 힐러리가 클린턴 대통령의 아내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 제네바 합의에서 비핵화가, 핵 포기가 결정됐고, 그리고 6자 회담 합의에 의해서 북한 핵 문제가 다 합의됐는데, 클린턴 대통령이 무엇이 안 되냐, 북한도 합의했고, 미국도 합의했으면, 부시하고 다른데, 왜 북한에 대해서도 안심하고 북한도 기다릴 수 있는 준비한 기회를 안 주고 이런 데 까지 왔느냐, 이런 얘기도 했습니다.
▲ 김대중 전 대통령과 부인 이희호씨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김대중평화센터 주최로 열린 6.15 남북공동선언 9주년 기념행사에서 문정인 연세대 교수의 특별강연을 경청하며 박수를 치고 있다.
ⓒ 유성호
이명박 대통령께 다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도처에서 이명박 정권에 대해서 민주주의극 역행 시키고 있다고 하고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장례에 전국에서 500만이 문상한 것을 보더라도 지금 우리 국민들의 심정이 어떤지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저는 지금 국민이 걱정하는, 과거 50년간 피 흘려서 쟁취한 10년간의 민주주의 위태롭지 않느냐는 점을 생각하면 매우 불안합니다. 민주주의는 나라의 기본입니다.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죽었습니까. 광주에서, 또 인혁당 등으로 많이 죽었습니다. 우리는 과거에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세 대통령을 국민의 힘으로 극복시켰습니다. 그래서 여야 정권교체를 해서 국민의 정부가 나왔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되면서 그 모든 민주주의적 정치가 계속됐습니다. 우리는, 우리 국민은 독재자가 나왔을 때 반드시 이를 극복하고 민주주의를 회복했다는 것을 우리는 명심해야 합니다(박수).
나는 오랜 정치 경험으로, 감각으로, 만일 이명박 대통령과 정부가 현재와 같은 길로 나간다면 국민도 불행하고, 이명박 정부도 불행하다는 것을 확신을 가지고 말씀드리면서, 이명박 대통령이 큰 결단 내리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더불어서 여러분께도 간곡히 말씀드립니다. 피맺힌 마음으로 말씀드립니다. 행동하는 양심이 됩시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입니다. (독재정권이) 백 수십명 죽이고, 인혁당도 죽이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죽였습니까. 그 분들의 죽음에 보답하기 위해 우리 국민이 피땀으로 이룬 민주주의를 위해서 우리 할 일을 다 해야 합니다. 행동하는 양심, 행동할 때 누구든지 사람은 마음 속에 양심이 있습니다. 행동하면 그것이 옳은 일 인줄 알면서도 무서우니까, 시끄러우니까, 손해보니까 회피하는 일도 많습니다. 그런 국민의 태도 때문에 의롭게 싸운 사람들이 죄 없이 세상을 뜨고 여러 가지 수난을 받아야 합니다. 그러면서 의롭게 싸운 사람들이 이룩한 민주주의는 누리고 있습니다. 이것이 과연 우리 양심에 합당한 일입니까.
이번에 노무현 대통령이 돌아가셨는데, 만일 노 전 대통령이 그렇게 고초를 겪을 때 500만명 문상객 중 10분지 1인 50만명이라도, 그럴 수는 없다, 전직 대통령에 대해 이럴 순 없다, 매일 같이 혐의 흘리면서 정신적 타격을 주고, 스트레스 주고, 그럴 수는 없다, 50만명만 그렇게 나섰어도 노 전 대통령은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얼마나 부끄럽고, 억울하고, 희생자들에 대해 가슴 아프겠습니까.
나는 여러분께 말씀드립니다. 자유로운 나라가 되려면 양심을 지키십시오. 진정 평화롭게 정의롭게 사는 나라가 되려면 행동하는 양심이 돼야 합니다. 방관하는 것도 악의 편입니다. 그리고 독재자에 고개를 숙이고 아부하고 벼슬하고 이런 것은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나라가 자유로운 민주주의, 정의로운 경제, 남북간 화해 협력을 이룩하는 모든 조건은 우리가 마음에 있는 양심의 소리에 순종해서, 그렇게 해서 온 국민들이 바른 생각도 갖고, 표현이나 행동해야 합니다. 선거 때는 나쁜 정당 말고 좋은 정당 투표해야 하고, 여론조사도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래서 4700만 국민이 모두 양심을 갖고 서로 충고하고 비판하고 격려한다면 어디서 이 땅에 독재가 다시 일어나고, 어디서 소수 사람들만 영화를 누리고, 다수 사람들이 힘든 이런 사회가 되겠습니까.
그리고 우리 국민들은 핵실험과 미사일 반대입니다. 그렇지만 반대는 어디까지나 6자회담에서, 미국과의 회담에서 반대해야지, 절대로 전쟁의 길로 나가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말씀드립니다. 우리는 통일을 할 때 100년, 1000년 걸려도 전쟁으로 해서 하는 통일은 안 됩니다. 행동하는 양심으로 자유, 서민경제 지키고, 평화로운 남북관계 지키는 이 일에 모두 들고 일어나서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나라. 희망 있는 나라를 만듭시다. 감사합니다.
출처 : 오마이 뉴스

딴나라당과 조중동은 또 왜 지랄하는 거냐...
맞는 말이구만...
1. 팬클럽 회장 "DJ 자살하라" 막말, 전여옥 의원이 수습해야
- 오죽하면 젖녀오크를 지지하겠어요? 대가리 속에 똥만 들어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니깐요.
암튼 저런 얘들에게 "기본"을 기대하지는 않았으므로 패쓰...

2. 요즘 메타에서 보이는 연예 관련 글들을 보니...
결론은 "아니면 말고"이다. 웃긴다.

3. http://blog.daum.net/jdh1004/2075
- 이따위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다니...제발 공무원 되지 마라.

4
. 김대중 전대통령의 발언에 제 발 저린 사람들
- 도둑이 제 발 저린다는 말이 정확하다.
사람이 남의 고통을 다 함께 할 순 없지만, 남의 고통을 대놓고 조롱한대서야 그게 어디 사람인가.
김규항 '비위가 상한다' 중에서
뭐랄까, 사고의 깊이라고 할까요? 그 사고력의 수준만큼 국가 운영 시스템이 개혁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나라가 2mb의 수준이 된다고? 허허허

검찰 盧 수사 내용 비공개

이유는?

  1. 증거가 없으니깐...
  2. 수사를 안하고 씹어대기만 했으니깐...

C뱅이들
최종 학력이 수학 학사인 주제에 경제학 학술토론에 끼어서 유명해진 인물.
그는 바로 존 메이나드 케인즈 (John Maynard Keynes)이다.
via http://sovidence.textcube.com/53
웹 2MB(Web 2MB)은 자유체제의 웹사이트 집합체를 웹1MB 으로 보고, 웹 필터링을 제공하는 하나의 완전한 정부 제제 플랫폼으로의 발전을 웹 2MB이라고 지칭한다 - 일몰

2009년 6월 12일 금요일


선없이 네트워크로 사용 가능한 USB : GH-USNH4P
아무리 합리성을 내세워봐야 인간은 감정적인 동물에 불과하다.

2009년 6월 11일 목요일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European Parliament Elections: Robbery
‘도가도 비상도 명가명 비상명(道可道非常道 名可名非常名)’. 노자 ‘도덕경(道德經)’ 제 1장에 나오는 구절이다.

은유의 거장 ‘노자’의 글답게 후대의 해석은 구구하다.

먼저 ‘도를 도라 부르면 늘 그러한 도가 아니고, 이름할 수 있는 이름은 항상 그 이름이 아니다’라는 해석부터, ‘생각 될 수 있는 도는 도가 아니고, 말로 표현 될 수 있는 이름은 진정한 이름이 아니다’라는 해석, 그리고 ‘도를 도라 부르면 영원한 도가 아니고, 이름을 붙이는 순간 그 이름도 이름이 아니다’라는 해석에, ‘도를 도라고 불러도 좋겠지만 그것이 꼭 도라는 이름일 필요는 없다’는 해석까지 실로 다양한 해석들이 존재한다.

‘ 도덕경’에 대한 해석이 이렇게 다양한 이유는 후학들의 한문실력에 문제가 있는것이 아니라 ‘자연을 대하는 태도’에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즉 노자의 지점은 인간이 자연의 일부였던 시점에 있고, 후학들의 지점은 자연을 인식 대상으로 삼아 자연으로부터 고립되고 소외 된 지점에 있기 때문에 노자를 하나로 이해할 수 없는 중구난방이 되어 버린 것이다.
[출처] 무위당 '장일순'의 '노자 이야기'|작성자 시골의사

2009년 6월 10일 수요일

'정부'가 6월 10일 '불법시위 엄단'을 천명했군요.
20년 전에요...(참고로 저는 그때 입영전야와 점이를 부르고 있었답니다.ㅜ.ㅜ)

그런데 20년이 지난 지금도 마찬가지군요.

via http://kimtae.egloos.com/2404861
블로거 시국선언에 동참합니다.

단지 마음 뿐일지라도...이런 것 마저 하지 않는다면...이 나라에 대한 관심이 아예 없어질 것 같아서 동참합니다.

http://docs.google.com/Doc?docid=dtn99t7_3fbhhskd3&hl=ko

제발 민주주의 기본 헌법과 법철학에 대해 공부하고 나서...헌법에 명기한 기본권이라도 보장했으면 좋겠다. "~하면 제한할 수도 있다"...라는 것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 北 후계자 김정운, 만화 좋아하는 남한 학생들과도 친해 (bit.ly/7egQe ) - 만화 도시 정벌이 현실화 되려나 보다.
  • 황석영 'MB 지지' 철회?…"민주주의·평화 희망 사라져" (bit.ly/1tPSA ) --- 이건 또 뭐야...
  • 한국 기독교 액소시스트 선교회 (itviewpoint.com/117717) ---;;;
  • 혹시 이창동 명계남 문성근 등을 노리는 건 아니겠지? --- 음모론은 항상 내 맘을 솔깃하게 한다.
  • 내가 해낼 수 있을까...점점 자신이 없어진다.
  • 트위터에서 ucc동영상을 볼 수 있게 한다. 꼭 사용해 봐야겠다. www.vidtweeter.com/
  • tumblr에도 마구마구 follow하는 스팸이 있을까?
  • 슬슬 아침형으로 개조를 시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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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처럼 바쁜 와중에

교수들 시국선언에 지령까지 내리고 있었구나.


내가 보기에는 니들이 딴나라당과 2mb의 지령을 받은 것 같은데?

게다가 더 웃긴 것은 서울시교육위원이 저런 "듣보잡" 단체의 상임대표라는 것이다.

2009년 6월 9일 화요일


via http://danpyunsun.egloos.com/4394198

좃선은...불매운동이 불법이라고 소송 걸지도 모른다.
서울광장 또 ‘차벽’ 치나 - 경찰 “6·10 범국민대회 불허”
경찰청 관계자는 “다른 단체에서 먼저 집회신고서를 접수시켜 범국민문화제를 금지할 수 밖에 없다”고 밝혔다.
서울광장은 지난 2일 자유총연맹이 ‘승용차 자율요일제 참여 캠페인’을 신고해 선점했고, 청계광장은 ‘월드피스 건립위원회’가 지난 1일 ‘6·25 기념사진 행사’를 먼저 신고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ㅋㅋㅋ
  • 인디음악 듣기 bit.ly/A8Odp : --- www.blayer.co.kr
  • RT @leejeonghwan CBS 시사자키, 정부 비판한다고 오프닝 멘트 금지 논란. www.leejeonghwan.com/media/archives/001506.html 미쳐부러.
  • 어? 이번에 일본 소니 실적 안좋다고 한국공장 구조조정했지 않았나? --- "2009 소니코리아 인턴사원 공개채용" bit.ly/TIkN8
  • "오종렬" 이렇게 훌륭한 분이 계셨군요. bit.ly/JVWcV
  • 맘에 안드는 글에는 꼭 쥐만원이 보인다.
  • 존만아 대통령 탄핵은 역사에 있었냐? --- "안상수"대통령 고발은 역사에 없는 일" bit.ly/1DnTb
  • 설마??? --- "사업권 대가로 돈받은 광주시 공무원 구속" bit.ly/Jfx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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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8일 월요일

바보같은 google squared ... 2mb는 무국적자가 아니라 日本이라니깐...
via http://tinyurl.com/lozjrf
현재 구글 스퀘어드에서 ‘한국 대통령(korea president)’이라고 검색어를 입력하면 박정희 전 대통령을 시작으로 현 이명박 대통령을 포함한 역대 대통령들이 사진과 함께 표로 구성되며, 각각의 국적·생일·종교 등이 나열된다.

하지만 공교롭게도 총 7명으로 구성된 역대 대통령들의 표에서 이명박 현직 대통령의 국적만 ‘No value found’라고 나온다. 구글측에 따르면 이는 구글 검색엔진이 해당되는 정보를 찾지 못했거나 아예 정보가 존재하지 않는 경우에 나오는 표현이다.

아...한 번 미운털이 박히니 뺄 수가 없구나. ㅡ_ㅡ

데이빗 캐러딘의 소속사 ‘타살설’ 제기


음...아직도 범인을 모르고 있었다니...
내가 가르쳐 주마.
물론 농담이다. 제발 신고하지 마라.

Posted from Diigo. The rest of my favorite links are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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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7일 일요일

via http://hosunson.egloos.com/2386170
위 글에서 본 오역 몇 개를 발췌함.
참고로 http://zariski.egloos.com/2352589도 읽어 볼 것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귀를 빠져나가는 것보다 어렵다"(It is easier for a camel to go through the eye of a needle than for a rich man to enter into the kingdom of God)는 성경 구절(마가복음 10장25절, 마태복음 19장24절)도 오역에서 비롯됐다는 얘기가 있다. 당시 예수가 사용하던 아람어(Aramaic language, 그리스어와 혼합된 시리아 방언) 원어는 '밧줄'(gamta)이었는데 번역자가 이를 '낙타'(gamla)로 혼동해 옮기는 바람에 '밧줄'이 '낙타'가 돼버렸다는 것이다. 하기야 이 경우, 원문보다 더 멋진 문장이 되었지만 말이다.

버나드 쇼의 묘비에는 "I knew if I stayed around long enough, something like this would happen"이라고 적혀 있다고 한다. 그런데 한국에서 이 문장이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다!"로 번역돼 쓴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원문은 번역하면 "나는 알았지. 무덤 근처에서 머물 만큼 머물면 이런 일(무덤 속으로 들어가는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것을"이다. 'around'라는 부사 다음에 'the tomb'이라는 명사가 감추어져 있다는 사실을 간과한 것이다.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영화 'North By Northwest'의 국내 번역 제목도 가관이다. 여기서 Northwest는 미 항공사 '노스웨스트'를 의미하는데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로 번역 소개됐다. 따라서 '노스웨스트 항공기를 타고 북쪽으로'라는 의미가 들어가야 한다.

'Lost in translation'의 국내 제목은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로 번역됐다. 그러나 여기서 'translation'은 '통역'이 아니라 '황홀'이란 의미이다. 번역을 하자면 '황홀경', '황홀경에 빠지다''쯤이 된다. 하지만 오역 된 제목이 영화 내용과 그럴싸하게 연결된다는 지적도 없지 않다.

우리에겐 너무나 익숙한 어니스트 헤밍웨이(Ernest Miller Hemingway)의 소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For Whom the Bell Tolls)는 '누구를 위하여 조종(弔鐘)이 울리나'가 정확한 번역이다. 소설 제목은 17세기 영국 시인 존 단(John Donne)의 '명상 17'(Meditation 17)에서 따온 것으로, 'rings'가 아니라 'tolls'인 것에 주의해야 한다. 'toll'은 사람이 죽어 '조종을 친다'는 뜻이다.

'돌아오지 않는 강'으로 번역된 마릴린 먼로 주연의 'River of No Return'은 한번 흘러가면 돌아오지 못하는 강이 아니라 너무 위험해 사람이 건너가면 돌아올 수 없다는 뜻으로, '돌아올 수 없는 강'이 정확한 번역이다.

1989년에 제작된 피터 위어(Peter Weir)감독의 아카데미상 영화(Academy Award-winning film) 'Dead Poets Society'의 국내 영화제목 '죽은 시인의 사회'를 놓고 오역이냐 아니냐로 참 시끌시끌했다. 어쨌든 영화의 내용과 비교해보자면 'Dead Poets Society'의 'Society'는 '사회'의 의미보다 '클럽', '동아리' '협회'의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즉 번역하자면 '죽은 시인의 클럽'이 더욱 적절한 것. 하지만 국내엔 '죽은 시인의 사회'란 전혀 다른 의미의 제목으로 소개 되었다.

The Scarlet Letter(나다니엘 호손의 소설) 주홍글씨 → 주홍글자
  • 21:38 내가 진중권이어도 똥은 피한다. --- "변희재 피해 구글로 달아난 진중권." bit.ly/HCqAU #
  • 22:48 "나라수호가 보수꼴통인가" bit.ly/FBcRi --- 경남도지사 이 바보야. 니들은 나라 수호를 하는 것이 아니라 니들 이익을 수호하잖아. 아니면 미국? 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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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6일 토요일

시카코 오헤어(O'Hare) 공항에 있는...센서가 작동이 되면 회전을 하면서 커버를 바꿔 주는 시스템이랍니다.
via http://kr.engadget.com/2009/06/05/Chicago-O-Hare-Airport-washroom

팬이 필요없는 Via Amos 3000라고 불리는 작은 미니 PC입니다. 외형은 모두 알루미늄 재질로 둘러쌓여 있어 냉각을 시켜준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이 PC는 500MHz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있으며 Pico ITX 마더보드 지원, 1GB RAM, UniChrome Video, 기가 비트 이더넷, 싱글 44핀 IDE 인터페이스, 4 x USB 포트, VGA, DVI, 시리얼 포트를 지원하며 OS로는 Windows XP, XP 임베디드, CE에서 선택이 가능하다고...
이것도 셋탑박스로...
한국기업인 '리플'이 미니PC인 '리플룩' - 이것도 셋탑박스로...
  • 00:14 #BloggerDeclaration "블로거 시국 선언문" 찾았습니다. bit.ly/oFiEn #
  • 01:07 '돌잡이'에 미국 여권이 올라 올 수도 있겠군요. ㅜ.ㅜ bit.ly/1360JM #
  • 22:51 "盧 조문 조직적 동원…촛불시위는 北지령" ( bit.ly/3JaXhy) --- 트위터에 처음으로 욕을 쓴다. 호로상놈의새끼 #
  • 22:51 @ludens_저도 100장 정도는 가지고 있답니다. ㅋㅋㅋ #
  • 23:20 "임채진 검찰총장이 5일 퇴임식에 앞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법무부 장관이 외부에 알려진 것보다 잦게 수사지휘권을 행사한다고 언급" bit.ly/FlDBg --=당신이 말 안해도 다 알아. #
  • 23:43 너 나중에 2mb 뒤를 잇는 대통령 감이로구나. --- 서울대 수천만 원대 식권위조 bit.ly/caIpF #
  • 23:45 더 큰 문제는 합법적이라는 것이다 --- 삼성과 김앤장의 권력화는 한국사회 몰락의 징후 bit.ly/ww5zZ #
  • 23:47 환경의 날 기념 다큐멘터리 영화 HOME www.youtube.com/homeproject 꼭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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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NEC Display Solutions에서 대각선 43인치, 해상도 2880 x 900 (가로세로비 32:10)의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내놓았습니다. 2008년과 2009년 CES에서도 전시된바 있는 CRV43는, 복수의 DLP를 티가 나지 않게 곡면 상에 이어붙인 제품입니다. (즉, 완전한 곡면은 아닙니다)

Computex 2009: 허공에서도 움직이는 다양한 기능의 마우스

관계자에 설명에 따르면 이 마우스의 주요 3가지 특징이 있다고 하는데요.
1. 마우스로 게임 컨트롤러로 활용이 가능한 점과
2. 프리젠테이션시 원격제어 기능을 지원하며
3. 공중에 떠있는 상태에서도 커서를 움직일 수 있다고 설명을 하였습니다.
환장한다니깐...

2009년 6월 5일 금요일

우리는 다시 한 번 ‘예수는 정치적인 혁명가가 아니었다’는 상투적인 견해에 대해 묵상할 필요가 있다. 우리는 정치적인 혁명성이 ‘주장’되는 게 아니라 지배체제에 의해 ‘증명’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겉보기엔 제아무리 혁명적이라 해도 지배체제가 별다른 위협을 느끼지 못한다면 그건 더 이상 혁명적인 게 아니다. 학술적, 문화적 차원에 머무는 혁명 이론 따위가 그렇다. 반대로 겉보기엔 그다지 혁명적이라고 여겨지지 않는데 지배체제가 어떤 과격하고 급진적인 혁명운동보다 더 위협을 느끼고 적대한다면 그것은 분명히 혁명적인 것이 다. 예수는 비폭력주의자였고 국가권력을 접수하려고 하지도 않았다. 그건 다 안다. 그런데 왜 지배체제는 폭력을 사용하고 국가권력 접수를 목표로 싸운 바라빠보다 예수에게서 더 큰 위협을 느끼는가? 예수의 정치성에 대해 말하려면 먼저 이 질문에 대답해야 한다.
[김규항, 예수전, p.248]

via 가장 혁명적인 것
내가 딴나라당 얼라들을 대단하다고 여기는 것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자신들의 승리를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어찌 보면 정당의 목표인 정권획득을 위해 최적화된 조직이라는 것이다. 이름만 바꾸지 내용은 하나도 안바뀌는...

뒤돌아서면 말 바꾸고, 뺨 때리고 얼르고, 게다가 단순한 국민들은 저 꼴통들을 믿어주고...(다시 말하지만 국개론은 매력적이다. 말 막히면 바로 현실에 적용이 가능한 이론이니깐...)

이제 슬슬 자기 조직 비판하는 척 하면서 재집권을 노리겠지. 가증스러운 놈들...


C뱅이들 니들이 심각할 이유가 뭐가 있냐? 만만한 국민들이 있는데...


봐라... ㅋㅋㅋ
MB의 든든한 지지층, 저소득층 [2009.02.20 제748호]
국정운영에서 가장 후한 점수를 줘… “매우 역설적이지만 한국에서는 일반적인 현상”
온라인 시국 선언이 무슨 의미를 가질까?에서...
  • 더이상 정치에게서 등을 돌리지 않겠다는 다짐
  • 보기 괴롭고 속이 답답한 일들만 일어나도 나 한사람 속 편하자고 눈 감아버리지 않겠다는 다짐
  • 미약하더라도 나의 의견을 보태고 움직이겠다는 다짐
  • 현 정권에게 느끼는 이 사무치는 분노를 가슴에 품고 날려보내지 않겠다는 다짐
  • 반드시 우리가 바꿀 수 있을 거라고, 나라의 주인인 국민들이 원하는 나라로 바꿀 수 있을 거라고 굳게 믿을 것이라는 다짐
  • 도망가지 않겠다는 다짐, 비겁하지 않겠다는 다짐, 가망성이 없어도 주저앉지 않겠다는 다짐
  • 고인의 죽음으로 겨우 깨우친 뜻을 절대 잊지 않겠다는 다짐
  • 01:42 청계광장 인권영화제 돌연 불허 (bit.ly/QPmuT) - 인권이라는 단어가 무섭냐? #
  • 01:45 이상득 '정치 2선 퇴진' (bit.ly/IxSpv ) 믿기지도 않는다만, 암튼 지금까지는 니가 막후였음을 인정하는 말 같은데... #
  • 01:47 이 땅의 민주주의가 10년 후퇴했다고? 내가 보기에는 더 후퇴할 것 같은데...amnesty.tistory.com/252 #
  • 02:05 서울대 교수 '시국선언' 발표장서 어버이연합 회원 소란 bit.ly/3hUw86 - 오~~~"듣보잡"이라는 단어가 이렇게 어울릴 줄이야 #
  • 15:36 372일간의 길 정리 : 우왕~~~ 부러워요 tinyurl.com/pvm4yp #
  • 23:47 나는 아래 글 중에서 한자어의 99%를 한문으로 쓸 수 있다. 그래도 한글이 좋다. --- 大韓民國 國民은 이제 한글최면에서 깨어나야 한다...를 보고 (mumakr.egloos.com/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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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4일 목요일

  • 사진과 동영상 재생, 그리고 MP3 재생 기능 말고도 Windows CE(6.0 2 버전) OS가 탑재.
  • Windows SideShow와 라이브 프레임잇(Live FrameIt) 기능이 지원이 됩니다. 특히 사이드쇼 기능은 파워포인트 리플레이, 이메일, 달력, Twitter, 날씨 정보 등 정보 알림 기능과 함께 WMP 사용이 가능

2009년 6월 3일 수요일

Roy Orbison - Danny Boy

"北, 핵실험 직후 당.군.정에 '후계자 김정운' 통보"

김정남이 X 되었구나.

via http://ladenijoa.egloos.com/4155167에 보니 딱~ 어울리는 말이 있다.
위왕 조조가 장남 조비(차남이지만 장남 조앙이 완성에서 전사해서 실실적 장남)와 3남 조식을 두고 고민에 빠졌다. 원칙대로라면 조비를 세워야 하지만 조식의 뛰어난 문장력과 재주에 그를 매우 아껴하던 마음이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가후를 불러 후계자 문제에 대해 의논하니, 가후가 답하길 "위왕께서는 원소와 유표를 보고도 그런 생각을 하십니까?" 라 하였다. 이에 조조가 크게 깨달은 바가 있어 조비를 후계자로 삼았다.

정일이 너 포기했냐?
형제들간에는 정리될 지 몰라도 권력 구도는 그들을 가만히 놔두지 않을 거다.

홍현우가 야구를 할 때 쯤에는 프로야구에 대한 관심이 식었었지만, 인터뷰 내용 중에 몇 가지 눈에 들어오는 내용이 있어서...

  1. 그 당시의 해태 타이거스는 스타군단이었다는 것
  2. 하지만 짠돌이 경영을 했다는 것
  3. 그리고...(낮은 목소리로) 난 지금도 인터넷을 보지 않는다. 내가 경기라도 출전했다 치면 어김없이 야구게시판에 “먹튀 홍현우”란 글이 올라왔다. 그건 약과다. 난데없이 “빨갱이가 출전했다”면서 비난하는 이들도 있었다. 내가 전라남도에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빨갱이”란 말을 들을 이유는 없지 않은가. 야구고 뭐고 다 그만두고 싶었다. 솔직히 그땐 그저 야구를 그만두고 싶고 현실에서 탈피하고 싶을 뿐이었다.

1, 2번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마지막 3번의 내용은 쪼~금 놀랐고 웃겼다.
...
과연 지역 감정이라는 괴물이 이 나라 일부만의 문제일까?